이전에는 미칠뜻이 죽을뜻이 사랑햇엇는데 ...지금은 볼래야 볼수도 없고 오래동안 보지도 봇하고 햇는데 오늘에 불시에 편지가 날아와서 죽을때까지 나를 사랑한다고 ... 마지막 자기이름을 草라고 썻엇어요. 가슴이 너무 아파요. 지금 이 내 마음이 그 사람한데 대해 사랑?동정?나도 판단할수 없어요.난 지금 그 사람한테 돌아가기 너무 힘든데 ... 그 사람 모습을 상상해보면 가슴이 찟어지는것같아요. 나 어쩌면 좋을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소설 읽는거 같기두 하네.전화해서 말 나누든지.만나서 어찌든지.
마지막 자기이름을 草 라고 썼다는데 그럼 그사람 이름이 풀 초자가 들어가나요?
만나서 얘기 나눠보면 자기 감정이 사랑인지 동정인지 알게 될것 같네요........
그리고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 만나보면 실망하는 경우도 있으니깐 우선은 만나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나서 얘기 나눠보면 자기 감정이 사랑인지 동정인지 알게 될것 같네요........
그리고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 만나보면 실망하는 경우도 있으니깐 우선은 만나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죽을때까지 사랑하겟으면 해라고 해요. 어차피 서로 다른 이성을 만나서 섹스하고 결혼하고 애기 낳고 제갈길을 갈 사이니깐
글쎄 님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
제친구를 보니까 남자친구가 내친구 없으면 못산다고 갈라진후에도 집착하다가
후에보니까 다른 여자만나서 언제그랬냐듯이 너무나 잘살고 있던데 ..
사람은 살다보면 자사자리 해지게 마련이에여,
무슨일이나 우선 자기각도에서 생각하는것이 어떨가요 ?
갈라진 그사람이 불쌍하다 ,이런생각보다 내가 그사람곁에가면 행복해질수있을가 ?부터 생각해보는게 어떨가요?
제친구를 보니까 남자친구가 내친구 없으면 못산다고 갈라진후에도 집착하다가
후에보니까 다른 여자만나서 언제그랬냐듯이 너무나 잘살고 있던데 ..
사람은 살다보면 자사자리 해지게 마련이에여,
무슨일이나 우선 자기각도에서 생각하는것이 어떨가요 ?
갈라진 그사람이 불쌍하다 ,이런생각보다 내가 그사람곁에가면 행복해질수있을가 ?부터 생각해보는게 어떨가요?
남자들 그런말 믿을거 못됩니다....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나 떠나면 죽겟다구 위협햇던 적이 있엇죠
첨엔 그게 무서워서 못 떠나구 있다가 어느날 훌쩍 떠나버렷어요
근데 지금두 넘 잘살고 있데요~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나 떠나면 죽겟다구 위협햇던 적이 있엇죠
첨엔 그게 무서워서 못 떠나구 있다가 어느날 훌쩍 떠나버렷어요
근데 지금두 넘 잘살고 있데요~
좋아하므 지금이라두 가봅소 ...
근데 그냥 동정이라면 그만둡소 ..
아이 그래 남자두 사람인게 어케 그냥 훌쩍 떠나버린 사람만 보고살겟슴더...
근데 그냥 동정이라면 그만둡소 ..
아이 그래 남자두 사람인게 어케 그냥 훌쩍 떠나버린 사람만 보고살겟슴더...
남자들앞에선 언제나 견강한 모습 보이기위해 노력하는게 더낳은것같슴다.나약한 모습 보일수록 한발작 지고든다는 그런 느낌 안들어요?비록 님이 사랑땜에 무척이나마 가슴아파하구있는건알구있슴니다만.체력상에서나 정신상에서나 남보다 앞장서는 그런 인간되기 위해 노력합시다.
세상에 좋은 사람 많고도 많아요,그걸 모두 자신의 소유로 할수는 없을거에요.
그러니 우유부단한 마음을 정리하고 자신에게나 상대방에게 플라스가 되는
경우를 선택하세요.그것이 행복으로 이어지는 길이 되니깐요.
그러니 우유부단한 마음을 정리하고 자신에게나 상대방에게 플라스가 되는
경우를 선택하세요.그것이 행복으로 이어지는 길이 되니깐요.
영원히를 좋아하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