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할땐 후회없이 자기의 모든 정력으로 사랑하고
헤여질땐 미련없이 깨끗이 정리하는
그런 사랑을 원해왔습니다.
했기에
그 사람을 사랑할땐 자신을 잊으면서 사랑할수있었습니다.
헌데
헤여지구나서 미련이 남네요.
친구한테 그사람 지금 어떻게 보내냐 넌짓이 물어도 보고
그사람 나를 그리고 있다고 하길 은근히 바라고
그사람에게 다는 여자가 있는듯하다는 소리에
화를 내보기도 합니다.
마치 내 남자인것처럼...
해도 서로가 냉정히 헤여지자는 선택을 했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그냥 조금 미련이 있을뿐요.
이쯤은 괜찮은거죠?
용서되는거죠?
헤여질땐 미련없이 깨끗이 정리하는
그런 사랑을 원해왔습니다.
했기에
그 사람을 사랑할땐 자신을 잊으면서 사랑할수있었습니다.
헌데
헤여지구나서 미련이 남네요.
친구한테 그사람 지금 어떻게 보내냐 넌짓이 물어도 보고
그사람 나를 그리고 있다고 하길 은근히 바라고
그사람에게 다는 여자가 있는듯하다는 소리에
화를 내보기도 합니다.
마치 내 남자인것처럼...
해도 서로가 냉정히 헤여지자는 선택을 했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그냥 조금 미련이 있을뿐요.
이쯤은 괜찮은거죠?
용서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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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ㅎㅎㅎ그만한 질투도 없으면 여자두 아니지, ㅎㅎㅎ
미나님 미련을 없애거나 남게하거나를 자신이 배치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지만 사랑이란건 자기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죠.
그 사람한테 미련이 남았다해서 그사람이 알수 있는것두 아니거든요.
다만 본인만 힘들도 아프죠.
하지만 님한테 새로운 인연이 나타날때 꼭 그 미련 지우질꺼라고
믿어요.항상 힘있게 항상 강하게 사세요
화이팅
하지만 사랑이란건 자기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죠.
그 사람한테 미련이 남았다해서 그사람이 알수 있는것두 아니거든요.
다만 본인만 힘들도 아프죠.
하지만 님한테 새로운 인연이 나타날때 꼭 그 미련 지우질꺼라고
믿어요.항상 힘있게 항상 강하게 사세요
화이팅
님 얘기대로 다만 미련일뿐이겠죠 ..
그 정도면 아무것도 아닐꺼예요 ..
이제 시간 마니 지나가면 그냥 웃음만 나올껄요 ..
그 정도면 아무것도 아닐꺼예요 ..
이제 시간 마니 지나가면 그냥 웃음만 나올껄요 ..
이 세상에서 계산 할수 없는게 사랑이 아닐가요?
사랑을 함에 있어서 얼마를 주고 또 얼마를 받았는지 그 누구도 계산 할수 없잖아요!
하지만 미나님처럼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는 분들은 오히려 자기자신이 비참해지는거잖아요!마음을 크게 먹고 인젠 놓아드리세요!
그렇게 하는것이 미나님한테도 그리고 떠나간 사람한테도 제일 좋은 선택이 아닐가요?
사랑을 함에 있어서 얼마를 주고 또 얼마를 받았는지 그 누구도 계산 할수 없잖아요!
하지만 미나님처럼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는 분들은 오히려 자기자신이 비참해지는거잖아요!마음을 크게 먹고 인젠 놓아드리세요!
그렇게 하는것이 미나님한테도 그리고 떠나간 사람한테도 제일 좋은 선택이 아닐가요?

근데 시간이 좀 더 흐르구나면 내가 언제 그렇나 할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