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서 고통을 받고있는 여러분의 글을읽을때마다 나한테두 이럴때가 오면 어떻하냐 하구 생각한적두 한두번이 아니닙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에서아픔을격고있는것은 나름대로의 리유가있다고봅니다 그녀를 알게된후부터 날마다의 햇살은 더 눈부셔보이고 공부하고 일하다보면 지칠때두있는데 그녀를 생각하면 흐뭇하고힘이가 배로납니다 아마도 오직 그녀와의 삶과리상을 위하여 열심히하고있다는것에 긍지감을 느끼는것같습니다.아무것도 해준것이없는데 작은일에하나에깜작놀라구 감동되고 행복해하니깐 진짜 이해안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해가 안되두 그냥 뿌듯한기분이듭니다.서로사랑하구 만나구싶구,끝도없는얘기도 많이하고싶은데 서로에게 자신만의공간을내여주려고 배려할때의모습에서 사랑은 더욱 깊어져가는것같습니다.사랑의단맛을 봤으니깐 이젠 슬슬 쓸맛을볼 준비도 해야겠죠 그러고싶지는 않지만 이 세상은 우리들에게 그냥 좋은것만을 챙겨주지않으니깐 단단한 각오과준비가 필요한것같습니다 .사랑의철학에서 사랑은 눈물의씨앗이라고하는데 저는 행복의씨앗이라고 간주하고 잘 가꾸어서 토실토실한 열매를 맺으려고합니다ㅎ ㅎ . 여러분들도 이쁜사랑을하시구 인생을 즐기시면서 사시길 이자리에서 축원합니다. 남자로서 마지막으로 여성분들에게 얘기하고싶은것은 사귀다보니깐 그냥평범한남자로여길때가많다고봅니다 평강공주가 바보온달을 영웅으로 되게한것이 어쩜보면 그냥 웃기는얘기일지도모르지만은 사랑의힘으로선 가능하다봅니다. 사랑의도가니에 빠져서 한번 주제넘는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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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이쁜사랑 길게 오래오래 하세요.

오래오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