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한테 이러는데 ..?

사랑이별 · #232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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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 · 2006-10-18 18:59:13 · 조회 233
나 요즘 넘 힘들어  
연락안한지  이젠  일주일이 다 돼네    정말 나에건 7년과 다름업이 긴  시간이엿지?
그냥  아무 이유두 업이   전화두 안되구  메신저올랏다두  내가  온라인 되면  왜   그사람은 인츰 오프라인 되구...  정말  그냥 우연이라구  생각하려구 햇는데   정말  아닌것같다  .. 넘 불안해    ...가슴이 아파  ...정말  미치버릴것같다  요즘은 .... 무슨 일잇다면    그원인이라두  말해줘야 하는거 아니야  ...왜 그러는지     갑자기 ...... 정말   온하루 무심히 전화만  들여다보는 내가  바보같다 ... 답장두 업는 메일을  보내구는 인츰 후회하구  ...며칠전에까지 넘  행복햇는데  .....쉼터가 그사람 땜에  조아져버렷는데  ..이젠  원망해야 되는지    ..그사람  여기서 알앗구     금방와서 힘들구  외로워던  유학생활에 정말 힘이 돼줫는데 ...  정말   나  그사람  저도모르게  맘에 담앗는데  ....  비록  알지는 못하겟지만      ...오래동안  얼엇던  내  마음의 문을  그사람이  열어주엇는데  그래서  넘 조앗구 행복햇는데    ... 이젠  끝인가    
정말  너무 답답해  미칠것만 같다    전화할 용기는  나지안구       어쩌면 조은지  ? 정말 가슴이 미여진다  첨으로    이렇게  답답하구 힘들다    
그사람 두  만이  힘든 상황인거 아는데    지금 은   어떻게 보내구 잇는지  ?    
얼굴 두  제대루 본적업는 사람인데    내가 왜  이러는지   정말  나절루두  모르겟다    바보 같다   ...그래두  그사람 알아서  행복햇다    내게  힘이 돼준 사람   아무리 힘들어두 그사람만 생각하면서   그이와 만날  그날만  기대하면서  살앗는데  ... 이게   다 부질업는 생각이엿는가    
이렇게 라두  말해보면 맘이 좀이라두 편해질것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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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대 때문에 · 2006-10-18 19:35:26
사랑이란건 원래부터 그런건가봐요 사랑을하게되면
바보가 되는법 정 힘들구 하면 먼저 전화해서 물어 봐요
혼자서 속으로 그렇게 알치말구 당신
이 그사람 아닌 이상 그 사람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잖아요 ..
想思草 · 2006-10-18 20:22:16
넘 사랑하고 있네요.
넘 깊이 빠졌네요.
그 사람 그렇게 사랑하면 용기를 내서
스스로 연락하세요.
시간이 지난 다음에 후회하시지 말구요.
후회할 날이 오면 지금보다 더 힘들어져요.
님이 그사람을 이렇게 많이 사랑하구
그 사람 땜에 이렇게 많이 아파하구 힘든데
꼭 좋은 결과가 이루어 질꺼얘요.
화이팅 하세요.
지금이라두 연락하세요.
쿨하게 · 2006-10-18 22:29:54
정말 제가 그사람 사랑하느거 맞나요 ?우리 8살 차이나 나요 , 그냥 오빠로 편하게 생각햇는데 저도모르게 조아져버렷어요 정말 항상 랭형동물이라구 늘 칭구들로부터 들어왓는데 저두 왜 제가 그렇게 위험하구 넘 우습다구 생각하던 인테넛 사랑에 빠지게 됏는지 몰겟어요 쉼터에서 만나서 전화로 연락이랑 해오면서 만이 힘들어하는 그사람 보면서 열심히 사는 그사람 보면서 저두 같이 힘내게 되엿구요 정말 이렇게 아무 이유업이 왜 그러는지 모르겟어요
방금 전화 햇는데 전화두 안받아요
그사람은 아마 저에게 다른 맘이 업구 그냥 동생으로 만이 생각해주는것같앗는데 .....왜 갑자기 외면하는지 ? 뭐가 화나 잇는지 ?정말 답답하네요
어쩌면 돼요 ?
시간이 지나면 이모든걸 잊을수 잇나요
그사람에 대한 내 맘 접어 질까요 ?
스카이 · 2006-10-19 01:35:29
외롭구 고독한 일본생활에서 .. 정말로 내맘을 다 풀어주구 내 속심을 알아주는 사람찾기 힘들거든요 .. .. 사람이란건 자사한거죠 .. 의탁하려는 맘은 남녀가 다 잇다구 봅니다 .
서루 의탁하구 기대기 싶은게 일본 생활이죠 .. 어디가서 빵빵 소리 치며 다니지 못하지 어디가서 빵빵 먹어대지 못하지 .. 놀지 못하지...항상 .. 우리 자란 환경과 다른 곳에서 ..모두들 그걸 이겨내구 사느라 다 고생많다구 봅니다 .. 그러는 가운데서 .. 심터가 사람들에게 .. 많은걸 준다구 생각합니다 .. 이 많은걸 어떻게 이해하는가는 당신의 세계관에 달렷구요 .. .. 그러면서 자신을 어떻게 더 깊게 인식하구 강하게 만드는건 또 하나의 문제이구요 .... 사실은 당신은 이번일에서 .. 하나의 답 밖에 없잔아요 .. 외로워서 .. 고독해서 ..인테넷에 빠진거 랍니다 ... 그러면서 힘이 나는 곳 찾앗다구 생각 햇겟지만은 .. 그게 잘못된 생각일수도 잇습니다 ....
자기절로 먼저 .. 맘을 다시 한번 정리 하구 나서 . 먼저 자신부터 답찾구요 ...
그냥 .. 의탁은 버리는게 좋다구 생각해요 ... 사랑이란게 기실은 의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순전히 당신의 입장에서 이런글 올렷는데요 ... 실수래두 잇으면 고멘네 ...ㅎㅎㅎㅎ
보통날 · 2006-10-19 13:50:01
댁하고 메신저하다가 아마 여자친구나 와이프한테 들킨모양입니다. 남자란 동물은 매나네 여자를 피할 이유가 업습니다 . 메신저에서 댁이 듣고 싶어하는 말으 하면서 댁을 꼬신게 분명합니다. 지금 그 놈의 옆에는 꼭 여자가 잇습니다. 꼭 믿어요 내말
보통날 · 2006-10-19 13:55:56
아~~맞다 . 혹시 여자 친구가 업는 남자라면 지금쯤 댁보다 더 좋은 여자랑 메신저 하고 잇겟죠. 다른 여자 꼬시고 잇으니까 댁하고 이야기하는게 시간랑비 라고 생각 하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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