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틀전 남친하구 싸움 했어요.6년 사귄 남친 이기에 정은 들때로 다 들었담니다. 싸움한날 전 너무나도 그사람이 야속하고 볼 용기도 없었기에 하루만 조용하게 있고 싶다고 했죠. 핸드폰도 꺼놓고 친구와 술만 마셔가든요. 근데 이튿날 집에 와보니까 남친이 집 나갔어요. 편지 한장 남기고 잠시는 돌아올겠 같지 못하다는 편지 . 사실 전 가출 할 생각에 집 나간것도 아닌데 절 오해했나바요. 저 한테 나만의 공간을 소유할 시간이 필요한것 뿐인데 .... 그런 시간 조차 줄수없는 남자가 너무나도 야속하고 원망 스럽네요.사랑을 오래하다보면 지칠때도 있잖아요. 힘들어요 . 그 사람 계속 사랑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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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오해란거 무서운거에요 ...깊은 대화가 필요한가보네요
6년이란 정 한마디에 정리되는거 아니잖아요 ...
6년이란 정 한마디에 정리되는거 아니잖아요 ...
6년이면 상대도 그렇게 쉽게 포기하지는 못할거예요.
상대도 화가 극치에 도달한것뿐이라고 생각.꼭 대화할 기회를 가지세요.
상대도 화가 극치에 도달한것뿐이라고 생각.꼭 대화할 기회를 가지세요.
일단 사람을 찾아서 만나세요~그리고 대화로 풀어보세요~~~암튼 계속 진한 사랑 하길바라겠습니다~~~!!!
그렇게 쉽게포기할 인연아닌것같은데요...
6년 감정 쉽게 잊을수가잇는 남잔 아닌것같은데요..
서로 툭 털어놓고 얘기나눈 방법하고...
서로 시간을 주는방법...밖에 없는것같은데요..
억지로 끄잡아땡기지말구요.
근데 싸움 내용이 좀 심각햇엇나보져...
오해가 풀리면 또다시 좋은 인연으로....될리라 믿거든요.
감정은 그렇게 하루사이로 쉽게 포기하는거아니잖아요.
6년 감정 쉽게 잊을수가잇는 남잔 아닌것같은데요..
서로 툭 털어놓고 얘기나눈 방법하고...
서로 시간을 주는방법...밖에 없는것같은데요..
억지로 끄잡아땡기지말구요.
근데 싸움 내용이 좀 심각햇엇나보져...
오해가 풀리면 또다시 좋은 인연으로....될리라 믿거든요.
감정은 그렇게 하루사이로 쉽게 포기하는거아니잖아요.
혹시 다툼하면서 남자친구의 자존심같은거 건드렷나요? 그랫다면 먼저 련락해서 사과해야 할거 같습니다.
6년동안 사겨왔고,항상 연락이 되던 사람이 조용히 있고 싶다고 하면서 연락도 않되고 해봐요..집에 남겨져 있는 사람 맘이 어떨까요?? 아마 버림받은 기분일꺼도 자신이 싫어졌다고 느껴질꺼에요..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건 아닐까요?

행복한 사랑이 지속되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