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함니까

사랑이별 · #23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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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잎 · 2006-10-18 14:25:45 · 조회 234
저 이틀전 남친하구 싸움 했어요.6년 사귄 남친 이기에 정은 들때로 다 들었담니다. 싸움한날 전 너무나도 그사람이 야속하고 볼  용기도 없었기에 하루만 조용하게 있고 싶다고 했죠.  핸드폰도 꺼놓고 친구와 술만 마셔가든요. 근데 이튿날 집에 와보니까 남친이 집 나갔어요. 편지 한장 남기고 잠시는 돌아올겠 같지 못하다는 편지 . 사실 전 가출 할 생각에 집 나간것도 아닌데 절 오해했나바요. 저 한테 나만의 공간을 소유할 시간이 필요한것 뿐인데 .... 그런 시간 조차 줄수없는 남자가 너무나도 야속하고 원망 스럽네요.사랑을 오래하다보면 지칠때도 있잖아요. 힘들어요 . 그 사람  계속 사랑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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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가을바람 · 2006-10-18 14:46:10
우선 둘이서 조용히 얘기 나누어보세요.혹시 오해가 잇을지두 모르잖아요.

행복한 사랑이 지속되길 바랄께요.
☆ lucky ☆ · 2006-10-18 15:34:00
오해란거 무서운거에요 ...깊은 대화가 필요한가보네요

6년이란 정 한마디에 정리되는거 아니잖아요 ...
bokeran · 2006-10-18 16:34:55
6년이면 상대도 그렇게 쉽게 포기하지는 못할거예요.
상대도 화가 극치에 도달한것뿐이라고 생각.꼭 대화할 기회를 가지세요.
unicef · 2006-10-18 19:41:13
일단 사람을 찾아서 만나세요~그리고 대화로 풀어보세요~~~암튼 계속 진한 사랑 하길바라겠습니다~~~!!!
밤새 비가... · 2006-10-18 20:34:40
그렇게 쉽게포기할 인연아닌것같은데요...

6년 감정 쉽게 잊을수가잇는 남잔 아닌것같은데요..

서로 툭 털어놓고 얘기나눈 방법하고...

서로 시간을 주는방법...밖에 없는것같은데요..

억지로 끄잡아땡기지말구요.

근데 싸움 내용이 좀 심각햇엇나보져...

오해가 풀리면 또다시 좋은 인연으로....될리라 믿거든요.

감정은 그렇게 하루사이로 쉽게 포기하는거아니잖아요.
보통날 · 2006-10-19 13:30:07
혹시 다툼하면서 남자친구의 자존심같은거 건드렷나요? 그랫다면 먼저 련락해서 사과해야 할거 같습니다.
파란 이파리♣ · 2006-10-19 23:19:07
6년동안 사겨왔고,항상 연락이 되던 사람이 조용히 있고 싶다고 하면서 연락도 않되고 해봐요..집에 남겨져 있는 사람 맘이 어떨까요?? 아마 버림받은 기분일꺼도 자신이 싫어졌다고 느껴질꺼에요..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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