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나쁜놈 같아요.....
제가 아주아주 어릴적에...
만난 한 꼬마애가 있엇죠...
그애는 저희집 앞에서 살았죠...
그집이랑 저희집이랑 무척이나 잘 알았죠...
그리구...초등학교 3학년 후반쯤에...
전학은 가버리더군요...
그런데 너무 슬펏어요...
매일 같이 놀던...한 꼬마여자에...너무 좋앗어요...
그런데 안보다 보니 잊혀지는건 당연하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1주일 전에 다시 봤어요...
친구의 소식으루...우연히 알게 되었죠...
그것두 친척아이 한테 들었죠...
그렇게 만났죠...
시간이 흘러흘러서... 거의 12년 정도 흘렀을꺼예요...
다시 만났죠...
친구들 이랑 술마시구...놀면서 얘기를 엄청나게 했죠...
예전 얘기를...
근데...이사 가기 전에 제가 선물을 줬는데...
그걸 아직두 가지구 있다구 하더군요...
그말 듣구 첨엔 그렇쿠나...
그랬는데...
1주일간을 계속 만났죠...
물론 전 일하루 다니구...
그 아인...일을 하지만...쉴겸 내려 온거라구 하더라구요..
그렇게 계속 만났어요...
첨엔 만나서 놀구...술먹구 집에 데려다 주구...
그랬지만...
그제 부터인가...
시간이 늦어서....그냥 계속 마시구...
놀구 있는데...
이제 더이상 못 먹을꺼 같아서...나가자구 했죠...
그아이두 자야하구...저두 자야하니까요...
그런데...그아이는...친구집에서 잔다구 했어요...
그래서 연락 해보라구 했죠...
당연히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모텔을 갔죠...
저는 그냥 재워 주구만 오려구 했어요...
하지만....그앨 재워주려구 하니......제가 먼저 잠들더군요...;;
한 1시간 정도 잠을 잤을꺼예요...
문득 깨어보니...
옆에서 쌔근쌔근 잘 자구 있었어요...^^
근데...제가....;;
저두 몰랐는데...같이 껴안구 자구 있는거예요...
생각하구 앞을 보니...눈 밖에 안보이더라구요...
제가 잠버릇이 조금 있는데...누굴 껴안구 자서 그런가부다했죠...
하지만...그게 점점더 심해지더라구요...
다시 잠을 청했죠...
무척 옛날 생각이 물밀듯이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그래서...저두 술김에 ㅠ_ㅠ
그짓(?)을 해버리게 된거죠 ㅠ_ㅠ
근데 그아이 애인두 있어요....5년 사궜다구 하던데 ㅠ_ㅠ
너무 미안해 지는거예요...
근데 결국 알아 버린 사실에 저는 더욱 놀랐어요...
그아이는 첫경험..........
정말 울구 싶더라구요......
아무리 술김이라구 해두...
저러짓을 ㅠ_ㅠ 그것두 진짜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에게....
만난지 3일만에 ㅠ_ㅠ
너무 한심해 지더라구요...미안두 하구...
저는 아침에 일을 가야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 나야 했어요...
근데 그 아이가 저를 깨워 주더라구요...
그날 그 아이는 아침에 올라가려구 햇어요...
근데 또 그게 안돼던데요 ㅠ-ㅠ
제가 그만 가방에 제 우산을 노쿠 온거예요 ㅠ_ㅠ
우산........암것두 아니죠...
그냥 선물 줬다구 하면 돼죠......
근데 저는 모르구 있는데...
일을 열심히 하구 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문자가 와서....너 우산 어떻게 하냐구 묻더군요...
그래서....헛.......--;;;
이랬더니...우산때문에 못가겠다 ㅠ_ㅠ
이러는거예요 ㅠ_ㅠ
근데 그냥가~ 이럴수두 있는데...왜 그떄 미안해 -_-
이랬을까요...정말 제가 그 아이를 좋아 하는 걸까요???
너무너무 미안함 맘에...
그날 저녁에 다시 만났죠...
바루 어제...
그래서... 어제두 술 마시구...친구집에 간다구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그럼 오늘은 일찍 가자^^"
이랬더니..."응^^"
이랬어요^^
그아이...참 좋은 아이예요...
어제 잊었던일...한마디두 안하더군요...
정말 미안했어요 ㅠㅠ
정말 죽구 싶은 맘두 들었구...
그랬는데...술마시구 한참 분위기 올랐어요...
그래서 조금만 더 먹구 나가자....그러구 시간을 보니...
새벽 1시20분...ㅡㅡ
그래서 바루 나왔죠...
그리구 나서 친구에게 전화를 해봤어요...
긍데.....친구는 안받아요 ㅠ_ㅠ
어쩔 수 없이....다시 모텔에 ㅠ_ㅠ
모텔에 왔는데 괜히 그래서...
"야야 컴터 있다!!! 컴터하쟈~~~^^"
"응응^^"
컴터 키구 노래 듣구 있는데...
슬슬 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야야 씻구 자야짘!!!"
"아아^^ 응^^"
저는 양치 하구....그아이두 양치 하구...
간편(?)하게 씻구...
다시 잠을 청했어요...
잠은 오더군요 ㅡ3-;;
잠을 잤어요...둘이 포근하게....
손만 잡구.......ㅡㅡ
근데 새벽에 문득 눈이 떠지 더라구요....
그랬는데.....또 어제와 같은 상황 ㅠ_ㅠ
난 속으루는 이러면 안돼 이러면 안돼!!!
하는데 몸이 따라 주질 않는거예요 ㅠ_ㅠ
결국은 어제의 그짓(?)을 하고 말았죠 ㅠ_ㅠ
그리구 ......;;
오늘아침에 일어나.....
마찬가지루 밤 얘기는 절대루 안하더라구요...
저와 첫경험....
저와 잘 알긴 알지만....
몇십년만에 만나는 그아이....
너무 당황 했을꺼라 믿어요....
저는 아주아주 나쁜놈이죠...
남자의 성이라지만.....
전 순간 남자이기를 포기 하고 싶었어요 ㅠ_ㅠ
나두 어쩔 수 없는 남자구나....이렇게요....
아침에 일어나...씻구...
나와서...친구 집에 데려다 주구...
전 집에 갔죠....
그리구 그아이는 다시 일하는데루 올라갔어요...
이렇게 끝났습니다...
끝난건 아니죠...
일하루 갔으니....
저 과연 잘 한 일일까요???
잘 한 일은 아닌거 알죠.....근데......
저 너무너무 기분이 이상해요.......
저 너무 나쁜놈 같아요....
그 아이가 보구 싶어져요....
제가 그 아이를 좋아 하는 감정은 있지만..
말은 하기 싫어요...
그래야 좋을꺼 같아요.....
5년 동안 사궈온 애인......
저 하나루 헤어지면....
저 정말 미쳐 버릴꺼만 같아요 .....
제가 아주아주 어릴적에...
만난 한 꼬마애가 있엇죠...
그애는 저희집 앞에서 살았죠...
그집이랑 저희집이랑 무척이나 잘 알았죠...
그리구...초등학교 3학년 후반쯤에...
전학은 가버리더군요...
그런데 너무 슬펏어요...
매일 같이 놀던...한 꼬마여자에...너무 좋앗어요...
그런데 안보다 보니 잊혀지는건 당연하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1주일 전에 다시 봤어요...
친구의 소식으루...우연히 알게 되었죠...
그것두 친척아이 한테 들었죠...
그렇게 만났죠...
시간이 흘러흘러서... 거의 12년 정도 흘렀을꺼예요...
다시 만났죠...
친구들 이랑 술마시구...놀면서 얘기를 엄청나게 했죠...
예전 얘기를...
근데...이사 가기 전에 제가 선물을 줬는데...
그걸 아직두 가지구 있다구 하더군요...
그말 듣구 첨엔 그렇쿠나...
그랬는데...
1주일간을 계속 만났죠...
물론 전 일하루 다니구...
그 아인...일을 하지만...쉴겸 내려 온거라구 하더라구요..
그렇게 계속 만났어요...
첨엔 만나서 놀구...술먹구 집에 데려다 주구...
그랬지만...
그제 부터인가...
시간이 늦어서....그냥 계속 마시구...
놀구 있는데...
이제 더이상 못 먹을꺼 같아서...나가자구 했죠...
그아이두 자야하구...저두 자야하니까요...
그런데...그아이는...친구집에서 잔다구 했어요...
그래서 연락 해보라구 했죠...
당연히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모텔을 갔죠...
저는 그냥 재워 주구만 오려구 했어요...
하지만....그앨 재워주려구 하니......제가 먼저 잠들더군요...;;
한 1시간 정도 잠을 잤을꺼예요...
문득 깨어보니...
옆에서 쌔근쌔근 잘 자구 있었어요...^^
근데...제가....;;
저두 몰랐는데...같이 껴안구 자구 있는거예요...
생각하구 앞을 보니...눈 밖에 안보이더라구요...
제가 잠버릇이 조금 있는데...누굴 껴안구 자서 그런가부다했죠...
하지만...그게 점점더 심해지더라구요...
다시 잠을 청했죠...
무척 옛날 생각이 물밀듯이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그래서...저두 술김에 ㅠ_ㅠ
그짓(?)을 해버리게 된거죠 ㅠ_ㅠ
근데 그아이 애인두 있어요....5년 사궜다구 하던데 ㅠ_ㅠ
너무 미안해 지는거예요...
근데 결국 알아 버린 사실에 저는 더욱 놀랐어요...
그아이는 첫경험..........
정말 울구 싶더라구요......
아무리 술김이라구 해두...
저러짓을 ㅠ_ㅠ 그것두 진짜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에게....
만난지 3일만에 ㅠ_ㅠ
너무 한심해 지더라구요...미안두 하구...
저는 아침에 일을 가야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 나야 했어요...
근데 그 아이가 저를 깨워 주더라구요...
그날 그 아이는 아침에 올라가려구 햇어요...
근데 또 그게 안돼던데요 ㅠ-ㅠ
제가 그만 가방에 제 우산을 노쿠 온거예요 ㅠ_ㅠ
우산........암것두 아니죠...
그냥 선물 줬다구 하면 돼죠......
근데 저는 모르구 있는데...
일을 열심히 하구 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문자가 와서....너 우산 어떻게 하냐구 묻더군요...
그래서....헛.......--;;;
이랬더니...우산때문에 못가겠다 ㅠ_ㅠ
이러는거예요 ㅠ_ㅠ
근데 그냥가~ 이럴수두 있는데...왜 그떄 미안해 -_-
이랬을까요...정말 제가 그 아이를 좋아 하는 걸까요???
너무너무 미안함 맘에...
그날 저녁에 다시 만났죠...
바루 어제...
그래서... 어제두 술 마시구...친구집에 간다구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그럼 오늘은 일찍 가자^^"
이랬더니..."응^^"
이랬어요^^
그아이...참 좋은 아이예요...
어제 잊었던일...한마디두 안하더군요...
정말 미안했어요 ㅠㅠ
정말 죽구 싶은 맘두 들었구...
그랬는데...술마시구 한참 분위기 올랐어요...
그래서 조금만 더 먹구 나가자....그러구 시간을 보니...
새벽 1시20분...ㅡㅡ
그래서 바루 나왔죠...
그리구 나서 친구에게 전화를 해봤어요...
긍데.....친구는 안받아요 ㅠ_ㅠ
어쩔 수 없이....다시 모텔에 ㅠ_ㅠ
모텔에 왔는데 괜히 그래서...
"야야 컴터 있다!!! 컴터하쟈~~~^^"
"응응^^"
컴터 키구 노래 듣구 있는데...
슬슬 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야야 씻구 자야짘!!!"
"아아^^ 응^^"
저는 양치 하구....그아이두 양치 하구...
간편(?)하게 씻구...
다시 잠을 청했어요...
잠은 오더군요 ㅡ3-;;
잠을 잤어요...둘이 포근하게....
손만 잡구.......ㅡㅡ
근데 새벽에 문득 눈이 떠지 더라구요....
그랬는데.....또 어제와 같은 상황 ㅠ_ㅠ
난 속으루는 이러면 안돼 이러면 안돼!!!
하는데 몸이 따라 주질 않는거예요 ㅠ_ㅠ
결국은 어제의 그짓(?)을 하고 말았죠 ㅠ_ㅠ
그리구 ......;;
오늘아침에 일어나.....
마찬가지루 밤 얘기는 절대루 안하더라구요...
저와 첫경험....
저와 잘 알긴 알지만....
몇십년만에 만나는 그아이....
너무 당황 했을꺼라 믿어요....
저는 아주아주 나쁜놈이죠...
남자의 성이라지만.....
전 순간 남자이기를 포기 하고 싶었어요 ㅠ_ㅠ
나두 어쩔 수 없는 남자구나....이렇게요....
아침에 일어나...씻구...
나와서...친구 집에 데려다 주구...
전 집에 갔죠....
그리구 그아이는 다시 일하는데루 올라갔어요...
이렇게 끝났습니다...
끝난건 아니죠...
일하루 갔으니....
저 과연 잘 한 일일까요???
잘 한 일은 아닌거 알죠.....근데......
저 너무너무 기분이 이상해요.......
저 너무 나쁜놈 같아요....
그 아이가 보구 싶어져요....
제가 그 아이를 좋아 하는 감정은 있지만..
말은 하기 싫어요...
그래야 좋을꺼 같아요.....
5년 동안 사궈온 애인......
저 하나루 헤어지면....
저 정말 미쳐 버릴꺼만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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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낙씨글?????????????????????????
여자가 안만 술많이 퍼마셔도 안좋아하는사람과는 그런짓을 할리가 없지.좋아하는구만 잘 대해주세요.그여자애를 연분이란게 뭐 따로 있겠나요.이렇게 저도모르게 우연하게 온는거지 뭐
너무 자책할 필요가없다고 보는데요 ...
첫경험인 여자가 호텔에서 다른 남자품에 안겨 쌔끈쌔끈 잠들다니 ㅠㅠ 맘이 동하지 않는 남자가 있다면 가슴치며 나와봐요 !
죄송하지만 첫경험이란 자체에 의심이 가고 ... 그녀도 님을 사랑하고있는거니까 잘 대해주세요.
오래동안 사귀였다해서 꼭 잘되여나가고있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그녀가 혹시 지금의 남친하고 맞지않는다던가 ... 그런 가능성이 없는건 아닙니다.
님의 글을 읽어보면 분명히 그녀가 님을 사랑하고있는게 다름없습니다. 아니면 , 그녀는 바람둥이입니다.
첫경험인 여자가 호텔에서 다른 남자품에 안겨 쌔끈쌔끈 잠들다니 ㅠㅠ 맘이 동하지 않는 남자가 있다면 가슴치며 나와봐요 !
죄송하지만 첫경험이란 자체에 의심이 가고 ... 그녀도 님을 사랑하고있는거니까 잘 대해주세요.
오래동안 사귀였다해서 꼭 잘되여나가고있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그녀가 혹시 지금의 남친하고 맞지않는다던가 ... 그런 가능성이 없는건 아닙니다.
님의 글을 읽어보면 분명히 그녀가 님을 사랑하고있는게 다름없습니다. 아니면 , 그녀는 바람둥이입니다.
한가지 묻고싶은건 , 이글과 아래글이 모두 님이 쓴 글이세요 ? 모두 사실입니까 ?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이란걸 자신절로도 알면서
아침에 깨면 하반신의 욕정에 못이겨 일을 저질럿다고 햇으니..
아직까지는 사랑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듯 하네요..
욕망이 저지른 사고이지 사랑이 저지른 사고가 아니니깐요,
그러니 사랑이 맞는지 아닌지 확인할려면 시간을 조금 더 가지고
가까이 해볼수밖에..!
가까이 해서 그여자가 님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된느 일부분이라는걸 진정으로 깨달았을 때야만이 사랑을 논할수 잇는거 아니겟슴니가!
마음이 가신다면, 또한 가져보고싶은 마음이 여전하다면 노력해시죠..
힘내세요..화이팅..!!
아침에 깨면 하반신의 욕정에 못이겨 일을 저질럿다고 햇으니..
아직까지는 사랑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듯 하네요..
욕망이 저지른 사고이지 사랑이 저지른 사고가 아니니깐요,
그러니 사랑이 맞는지 아닌지 확인할려면 시간을 조금 더 가지고
가까이 해볼수밖에..!
가까이 해서 그여자가 님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된느 일부분이라는걸 진정으로 깨달았을 때야만이 사랑을 논할수 잇는거 아니겟슴니가!
마음이 가신다면, 또한 가져보고싶은 마음이 여전하다면 노력해시죠..
힘내세요..화이팅..!!
남자가 그런직을 했으면 책임져야지
뭔 생각이 그렇게 많어요 ``
참 그냥 옆에두고 지켜주셰요
그렇게 좋으무
아니무 던지구
머 두번잤다구
같이 살아야한다는 법이 없잖우 ```
캬캬캬`~~~
뭔 생각이 그렇게 많어요 ``
참 그냥 옆에두고 지켜주셰요
그렇게 좋으무
아니무 던지구
머 두번잤다구
같이 살아야한다는 법이 없잖우 ```
캬캬캬`~~~
한번이라면 사고라 할수있지만.
두번씩은 사고가 아니라 서로 호감이 있는거라고 생각됩니다.
두번씩은 사고가 아니라 서로 호감이 있는거라고 생각됩니다.

그 여자분도 조와서 그랫엇겟죠...물론 옛날 감정도 잇엇겟ㅈ지만...
좋와하는 감정은 어쩔수없는거라고 인연이면 자연이 같이잇는거라고 믿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