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이 글을 볼수 없다는것도 잘 알지만 오늘은 힘들어서 처음으로 쉼터에 글을 써.
잘 지내구 있지?헤여진지도 6년이 다 되여가네.너무 긴 세월이라곤 할수 없겠지만 그렇다고 무시할만큼
짧은 세월도 아닌것 같애.모두 그러잖아,세월이 약이라고...근데 난 왜 아직 당신에 대한 기억이 이렇게도
생생한거지.당신을 잊을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당신과 함께 했던 모든것들이 어제일처럼 느껴져서 좀처럼
잊을수가 없어.당신 생각하면 왜 이렇게 가슴 한구석이 쓰린지 모르겠어.당신을 잊어야 한다는것은 머리속
으로는 알고있고 늘 그렇게 해야 한다도 나 자신한테 수없이 말해왔지만 마음만은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닌가
봐.아직도 당신이 이렇게 그리운걸 보면..................이런 내가 한심하고 바보같아...
잘 지내구 있지?헤여진지도 6년이 다 되여가네.너무 긴 세월이라곤 할수 없겠지만 그렇다고 무시할만큼
짧은 세월도 아닌것 같애.모두 그러잖아,세월이 약이라고...근데 난 왜 아직 당신에 대한 기억이 이렇게도
생생한거지.당신을 잊을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당신과 함께 했던 모든것들이 어제일처럼 느껴져서 좀처럼
잊을수가 없어.당신 생각하면 왜 이렇게 가슴 한구석이 쓰린지 모르겠어.당신을 잊어야 한다는것은 머리속
으로는 알고있고 늘 그렇게 해야 한다도 나 자신한테 수없이 말해왔지만 마음만은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닌가
봐.아직도 당신이 이렇게 그리운걸 보면..................이런 내가 한심하고 바보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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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심심풀이 땅콩님,조언 고맙습니다.그리구 님 말이 맞는것 같아요.
근데 이제 서로 돌이키기엔 넘 늦은것 같애요.다만 이런 내 마음을 그때 당시에
표현하지 못한게 후회스러울 따름이얘요.그땐 물론 나이도 어렸겠지만...아마도
엇갈린 인연인가봅니다.
근데 이제 서로 돌이키기엔 넘 늦은것 같애요.다만 이런 내 마음을 그때 당시에
표현하지 못한게 후회스러울 따름이얘요.그땐 물론 나이도 어렸겠지만...아마도
엇갈린 인연인가봅니다.
전말이죠~갈라지고 그 충격에 군대갔엇다가 일본갔었다가 이런저런일땜에 미국까지 오는시간까지 10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그동안의 10년~이시간을 쉼터 회원님들은 기다림이라고 하더군요~아마도 그 기다림때문에 전 아마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어제 미국에서 떠나서 인천공항에 도착해가지고 그녀한테가서 다시한번 10년만에 두번째 고백을 해가지고 지금은 둥 떠다니는 기분입니다~저도 한동안은 억지로 잊을려고 애썻지만 그것이 필요는 없는거더라구요~넘늦은거같다고 생각은 하시겠지만 저두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그냥 속편하게 얘기하고 마음을 털어버리십시요~글구 힘내세요~행복하시구요~~
6년이란 시간이면 이젠 잊혀질만두 하겠는데여..
서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어느순간 잊혀지겠는데..
것두 얼굴조차 잘 생각 안 날 정도로..
서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어느순간 잊혀지겠는데..
것두 얼굴조차 잘 생각 안 날 정도로..

글구 조건이 되면 한번쯤 그예기 그 분한데 말해보는걸 어떨까요.....
그사람의 생각들어 보아야 자신두 정확한 판단을 내릴꺼 아니예요....
말하지 않구 혼자서 꿍꿍 앓는건 더 한심한 짓이잖아요.......
힘내세요....화이팅.....글구 행복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