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렇게 멀리 떨어져서 어쩌다 한주일에 한번씩 멘저하는 우린데..
왜 하필이면 오늘 아침에 파소콘이 고장난담?
참 일두 안되는겨..
남친 몸이 아파 애나죽겠는데 파소콘까지 병나다니..
휴~~
아침 다섯시 반에..띠리링~~
울집 전화별이 울렸지.
거의 잠깰 무렵에 울린 전화라..
무조건 남친의 전화짐..
며칠만에 목소리 들었는데..
항상 부드러운 그 목소리...
첨 들었을때처럼 역시나 내가슴 콩콩 뛰게 만드는 그 목소리..
<자?>
<아니..깨나려구 하던참이야..>
<응..어찌니...내 파소콘 고장났어...>
<잉?>
난 번쩍 눈을 떴다.
월요일은 남친 휴식일이라 멘저하는 날이 돼서 한주동안 손꼽아 기다리는데..
하필이면 오늘 아침에..휴....
<금 어떡해.?>
<.몰라... 고쳐야징..>
.....
...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저녁이 왔당..어쩐지 맘이 영 허전하다..
금방 남친한테 전화해서 저녁에 나가서 맛있는거나 사먹으라구 부탁하구...
끊기는 아쉬워도 끊어야 하는 국제 전화...
파소콘이 이런 우리 맘 알아줘서
혹시나하고 켰을때
탁 켜졌음 좋겠당...
근게 그거는 가능성이 거의 없는 일이짐..
오늘엔 그냥 앉아서 사진이나 보면서 공부나 많이 해야짐.
담주 월요일 기다리는수밖에 없지무..
휴..열분 그저 내맘 편한대루 글으 올렸슴다.
읽기 불편하신지 모르겠는데 그저 넘 속이 타서 쓴 글이라 가엾게 생각하구
읽어주쇼..
그램 열분한테는 나처럼 속탄일이 없기르 바라겠슴다..
좋은 저녁되쇼..
왜 하필이면 오늘 아침에 파소콘이 고장난담?
참 일두 안되는겨..
남친 몸이 아파 애나죽겠는데 파소콘까지 병나다니..
휴~~
아침 다섯시 반에..띠리링~~
울집 전화별이 울렸지.
거의 잠깰 무렵에 울린 전화라..
무조건 남친의 전화짐..
며칠만에 목소리 들었는데..
항상 부드러운 그 목소리...
첨 들었을때처럼 역시나 내가슴 콩콩 뛰게 만드는 그 목소리..
<자?>
<아니..깨나려구 하던참이야..>
<응..어찌니...내 파소콘 고장났어...>
<잉?>
난 번쩍 눈을 떴다.
월요일은 남친 휴식일이라 멘저하는 날이 돼서 한주동안 손꼽아 기다리는데..
하필이면 오늘 아침에..휴....
<금 어떡해.?>
<.몰라... 고쳐야징..>
.....
...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저녁이 왔당..어쩐지 맘이 영 허전하다..
금방 남친한테 전화해서 저녁에 나가서 맛있는거나 사먹으라구 부탁하구...
끊기는 아쉬워도 끊어야 하는 국제 전화...
파소콘이 이런 우리 맘 알아줘서
혹시나하고 켰을때
탁 켜졌음 좋겠당...
근게 그거는 가능성이 거의 없는 일이짐..
오늘엔 그냥 앉아서 사진이나 보면서 공부나 많이 해야짐.
담주 월요일 기다리는수밖에 없지무..
휴..열분 그저 내맘 편한대루 글으 올렸슴다.
읽기 불편하신지 모르겠는데 그저 넘 속이 타서 쓴 글이라 가엾게 생각하구
읽어주쇼..
그램 열분한테는 나처럼 속탄일이 없기르 바라겠슴다..
좋은 저녁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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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안타깝겠습니다..ㅎㅎ 그렇게 서루 좋아하는모습 보기좋아요
그런 행복한 속탄마음
나도 한번 가져봤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나도 한번 가져봤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새가족 수리수리 님..
그리구 나랑 간은 8급시민 녹색물결님.
두분의 리플에 감사하구요..
그리구 여러분들두 아름다운 사랑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구 나랑 간은 8급시민 녹색물결님.
두분의 리플에 감사하구요..
그리구 여러분들두 아름다운 사랑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같지않은 일가지고 속을 썩이면서 ....
가까운데서 하나더 찾지...
여자속을 태우는 넘은 그냥 .확...

가까운데서 하나더 찾지...
여자속을 태우는 넘은 그냥 .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