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에 나가 안그래는걸 뻔히 알면서도 자꾸 신경쓰게 되고 의심이 생기는건 왜 그럴가요? 이것도 사랑해서 그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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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ㅎㅎㅎ 사랑 타령 ?
휴~ 여자니깐 그렇슴더
휴~ 여자니깐 그렇슴더
깊은사람이 죄라면 반으로 줄여요 ㅋㅋ그럼 더 행복해질건뎅...

그러니까 잡을땐 잡더라도 놓아줄땐 놓아주는 센스도 있어야해요..
비록 놔주고싶지않아도..
그러면 당신의 매력에 푹 빠져서 헤여나오지 못할걸요..
과정이 많이 힘들어도 많이 참고 그사람 믿기에 노력해보세요.
너무 많지않아도 가끔은 자유를 주려고 애써보세요.
언젠가는 그게 습관이 되여서 매력적인 여자로 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