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련해보지 않은 사람은 많지 않을것이다. 필경 사랑이란 언제나 봄바람을 맞으며 마음대로 말을
달리는것이 아니기때문이다. 작가들은 하나 또 하나의 <첫눈에 정이 드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지어
내지만 어쨌던 그것은 허구이고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교과서로 간주하는 사람은 팔불취밖에 없
다.
사실 론리학적으로 따져보면 사랑은 실련보다 앞서하기에 늘 어리석고 맹목적이며 황당하다. 옛날
에 대히트한 드라마 <过把瘾>의 노래말중 이런단락이 있다. 这就是爱,糊里又糊涂,这就是爱,说也
说不清楚。
그러나 실련은 너무 일목료연하며 분명하다. 이 불쌍한 실련이 진짜로 사정없이 덮쳐와서야 실련
당한 사람은 <반성>이라는 리지적인 층차에 진입하게 된다. 심각한 반성을 거쳐야만 실련자는 자기
와 상대방, 그리고 세계에 대하여 깊게 파악하게 된다. 때문에 사랑을 멍청한것이라면 실련은 곧 각
성이라고 할수 있다.
실련의 가장 큰 아픔은 리별이다. 리별은 마음속에 깊은 상처와 분노, 비애를 남기며 앞으로 남은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 리별뒤에 제일 먼저 나타나는 일반적인 감정은 원망과 분노이다. 지키지 않은
약속, 불성실과 배반등이 상대에게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나는 다 주었는데 대방은 그러지 않았
다며 비난하고 미워한다. 혹은 관계가 끊나버린것이 자기탓이라고 괴로워하며 앞으로 다시 사랑할수
없을거라는 두려움에 빠지기도 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리별을 너무 가볍게 받아들이려 한다. 오히려 잘된 일이라며 헤여진 사람을 아
무것도 아닌것처럼 여기려고 애쓴다. 하지만 분노와 슬픔, 상실감, 두려움 등 파도처럼 밀려오는 감정에
자연스럽게 몸을 맡기는 시간이 충분해야 비로소 그런 기분에서 홀가분하게 벗어날수 있다. 즉 시간
의 흐름만이 실련의 상처를 치유할수 있는것이다.
리별의 아픔과 고통을 풀어내는 방법은 <용서>와 <사랑을 기억하는 일>이다. <그 사람이
내 인생을 망쳤어. 그 사람때문에 불행해>하는 식으로 상대의 잘못을 곱씹고 있는 한 남은
일생동안 피해의식에 젖어 매사에 무기력해지고 만다. 상대가 죄책감을 느껴 다시 돌아오게 하
려고 잘못을 자꾸 들춰내기도 하는데 이는 관계를 악화시킬뿐이다.
진심으로 용서하지 않았다면 다양한 반응들이 나타난다. 헤여진 사람이 다른 사람을 만났다
거나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으면 소외감과 절망감을 느낀다. 주위의 다른 련인을 보면 오래가
지 못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시기심을 잘 살펴보면 나의 숨은 진심이 무엇인지 알수 있다
.
즉 다른 사람이 사랑 받는것에 질투를 느꼈다면 나 역시 사랑받고 싶다는 뜻이다. 내 감정
에 솔직해지면 헤여진 상대에 대해 좀 더 너그러워질수 있다.
진정한 용서는 바로 <사랑을 기억하는 일>에서 시작된다. 첫 데이트때의 떨림, 고마웠던때
,
함께 기뻐한 일, 내 잘못을 용서해준 일 등 상대와 함께 했던 특별한 순간을 떠올리도록 애
써야 한다. 리별의 아픔으로 괴로울때마다 사랑의 기쁨을 기억한다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진다
.
잠시는 괴로워도 리별뒤의 감정을 잘 다스리고 정리하는것이 곧 삶을 사랑하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기 위한 준비인것이다.
뜻밖에 실련이 들이 닥칠때 구슬퍼하거나 대성통곡할 필요가 없다. 도리여 상대방에 감사를
들여야 할것이다. 상대가 거절하였기에 나에게는 다시 선택할 기회와 고도의 자유가 생겼고 다
시는 상대를 牵肠挂肚할 필요가 없게 되였다. 혹독한 사랑은 물론 비애이지만 해탈이기도 하다
.
실련이란 무엇인가? 실련이란 <천진>과 <유치>와 <88>하는것이고 어리벙벙에서 리지를 회
복하는것이다. 고통을 구중천에 내팽개치고 우물쭈물하지 말고 가슴 쫙 내밀고 허리 쭉 펴서
자존심을 다시 빛내이면 실련의 음영은 자연스레 자취를 감추게 된다.
달리는것이 아니기때문이다. 작가들은 하나 또 하나의 <첫눈에 정이 드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지어
내지만 어쨌던 그것은 허구이고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교과서로 간주하는 사람은 팔불취밖에 없
다.
사실 론리학적으로 따져보면 사랑은 실련보다 앞서하기에 늘 어리석고 맹목적이며 황당하다. 옛날
에 대히트한 드라마 <过把瘾>의 노래말중 이런단락이 있다. 这就是爱,糊里又糊涂,这就是爱,说也
说不清楚。
그러나 실련은 너무 일목료연하며 분명하다. 이 불쌍한 실련이 진짜로 사정없이 덮쳐와서야 실련
당한 사람은 <반성>이라는 리지적인 층차에 진입하게 된다. 심각한 반성을 거쳐야만 실련자는 자기
와 상대방, 그리고 세계에 대하여 깊게 파악하게 된다. 때문에 사랑을 멍청한것이라면 실련은 곧 각
성이라고 할수 있다.
실련의 가장 큰 아픔은 리별이다. 리별은 마음속에 깊은 상처와 분노, 비애를 남기며 앞으로 남은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 리별뒤에 제일 먼저 나타나는 일반적인 감정은 원망과 분노이다. 지키지 않은
약속, 불성실과 배반등이 상대에게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나는 다 주었는데 대방은 그러지 않았
다며 비난하고 미워한다. 혹은 관계가 끊나버린것이 자기탓이라고 괴로워하며 앞으로 다시 사랑할수
없을거라는 두려움에 빠지기도 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리별을 너무 가볍게 받아들이려 한다. 오히려 잘된 일이라며 헤여진 사람을 아
무것도 아닌것처럼 여기려고 애쓴다. 하지만 분노와 슬픔, 상실감, 두려움 등 파도처럼 밀려오는 감정에
자연스럽게 몸을 맡기는 시간이 충분해야 비로소 그런 기분에서 홀가분하게 벗어날수 있다. 즉 시간
의 흐름만이 실련의 상처를 치유할수 있는것이다.
리별의 아픔과 고통을 풀어내는 방법은 <용서>와 <사랑을 기억하는 일>이다. <그 사람이
내 인생을 망쳤어. 그 사람때문에 불행해>하는 식으로 상대의 잘못을 곱씹고 있는 한 남은
일생동안 피해의식에 젖어 매사에 무기력해지고 만다. 상대가 죄책감을 느껴 다시 돌아오게 하
려고 잘못을 자꾸 들춰내기도 하는데 이는 관계를 악화시킬뿐이다.
진심으로 용서하지 않았다면 다양한 반응들이 나타난다. 헤여진 사람이 다른 사람을 만났다
거나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으면 소외감과 절망감을 느낀다. 주위의 다른 련인을 보면 오래가
지 못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시기심을 잘 살펴보면 나의 숨은 진심이 무엇인지 알수 있다
.
즉 다른 사람이 사랑 받는것에 질투를 느꼈다면 나 역시 사랑받고 싶다는 뜻이다. 내 감정
에 솔직해지면 헤여진 상대에 대해 좀 더 너그러워질수 있다.
진정한 용서는 바로 <사랑을 기억하는 일>에서 시작된다. 첫 데이트때의 떨림, 고마웠던때
,
함께 기뻐한 일, 내 잘못을 용서해준 일 등 상대와 함께 했던 특별한 순간을 떠올리도록 애
써야 한다. 리별의 아픔으로 괴로울때마다 사랑의 기쁨을 기억한다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진다
.
잠시는 괴로워도 리별뒤의 감정을 잘 다스리고 정리하는것이 곧 삶을 사랑하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기 위한 준비인것이다.
뜻밖에 실련이 들이 닥칠때 구슬퍼하거나 대성통곡할 필요가 없다. 도리여 상대방에 감사를
들여야 할것이다. 상대가 거절하였기에 나에게는 다시 선택할 기회와 고도의 자유가 생겼고 다
시는 상대를 牵肠挂肚할 필요가 없게 되였다. 혹독한 사랑은 물론 비애이지만 해탈이기도 하다
.
실련이란 무엇인가? 실련이란 <천진>과 <유치>와 <88>하는것이고 어리벙벙에서 리지를 회
복하는것이다. 고통을 구중천에 내팽개치고 우물쭈물하지 말고 가슴 쫙 내밀고 허리 쭉 펴서
자존심을 다시 빛내이면 실련의 음영은 자연스레 자취를 감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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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글 잘 읽고 갑니다. 님은 실련에서 벗어나 지금은
이쁜 사랑하세요?
이쁜 사랑하세요?
bokeran님>생활은 드라마가 아닙니다. 그래도 현실에 발붙이고 사람을 믿으며
랭정하고도 로맨틱하게 사세요, 감사합니다.
Angela님>인젠 사랑과 담쌓고 산지 오랜데요 ㅎㅎ감사합니다.
랭정하고도 로맨틱하게 사세요, 감사합니다.
Angela님>인젠 사랑과 담쌓고 산지 오랜데요 ㅎㅎ감사합니다.
ㅠㅠ 드라마가 아니라요.trauma.정신적상처 로 남는다는거예요.
한번도 아픈적없은듯이 사랑하라는 명언이 제게는 아릅답지만 실행은 안되네요.
한번도 아픈적없은듯이 사랑하라는 명언이 제게는 아릅답지만 실행은 안되네요.
실연 넘 슬프다...

가슴아픈건 지났는데,사랑은 사라졋는데,
사람을 믿고싶어도 믿는게 겁이나고 고독해도 구원을 청할 용기가 없습니다.
참아야지,참아야지.다시는 소홀한 판결을 내려서 가슴아픈일 없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