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委屈

사랑이별 · #231789

← 사랑이별

CHY · 2006-10-12 15:52:10 · 조회 233
분명히  안될 사랑인줄 알면서도 잊지못하고   자기만  량가슴 앓는  이 바보
사랑을 누구한테서 배운적 없는 나로선  어떻게 해야할지  방황하고 있다.
사랑하면서 왜 말 못하는지 ... 그리고  의견이 있으면   당당하게  말해야하는데
나의 한마디 실수로  지금의  관계마저  끝이 날까봐 ..두려워~~
사랑은 아무나 하나 ,,이렇게 힘든것이  사랑인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happyforever · 2006-10-12 16:38:20
사랑한다면 사랑한다고 시원히 말해보세요.
말하지않으면 이후에 후회할걸요.
혹시 대방두 님을 사랑할지두 모르니까... ...
힘내세요. 행복이란 제손으로 꼭 붙잡아야 달아나지않아요.
녹색 물결 · 2006-10-12 19:12:19
두려워 하지 말아요
사랑은 두려워 하라고 하는게 아니요
사랑은 행복하려고 하는거지..
사랑은 너무 힘든것이 아니요
그냥 자신대로 노력할 나름이지..
행복하세요
너무 사랑에 대해 무거운 마음 가지지 마세요..
나고야사과 · 2006-10-12 20:31:28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방황하면서 고민하면서 사랑을 하는 방법을 배워가는건 아닐까요?
노력을 하고 고백해보세요.아니면 영원히 한으로 남을거니깐요.
이쁜사랑 이루어져 행복하길 바람니다.
고민하는 오드리 · 2006-10-12 23:03:11
사랑을 하면 그렇게 흔들리기두 하구 고민 하기두 하구 그런거겟죠.또 그런거루 행복하기두하구... 사랑을 하면 또 겁쟁이가 되는가 봐요.용기 내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실련은 각성이다浮萍草2006-10-13 20:592335
힘들다.........인생은~~ㅜ.ㅜ여나2006-10-13 20:432361
남자?! 여자?!미라2006-10-13 13:202417
오늘도..饿狼嫦娥2006-10-13 12:1323812
10년만에~~끝없는내욕심2006-10-13 11:2635923
알른거리는 그녀의 미소...나고야불새2006-10-13 11:1124815
女子와 男子 키스하고 싶어여~ ^^::angel2006-10-13 11:072872
남편의 과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별나라2006-10-13 09:4253628
여친이 밥할줄 모르는 여자???Zippo2006-10-13 04:5131327
행복한 하루 VS 큰 실수.......ㅡㅡ;;Zippo2006-10-13 04:452385
변하지 않는 마음浮萍草2006-10-12 23:532377
연애와 결혼차이는 어떻게 다를까요?울 오빠 애기2006-10-12 22:3728414
어쩔수없이...『바보온달』2006-10-12 21:372333
가질 수 없는 너MC몽2006-10-12 19:0331017
아픈 사랑을 하는 친구들에게캔디천국2006-10-12 17:402444
사랑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다秋叶2006-10-12 16:392337
묻구 싶은데요.happyforever2006-10-12 16:352339
▶ 太委屈CHY2006-10-12 15:522334
....잘난척 하는나2006-10-12 13:562332
후.......사랑도 진리가 중요한가?kim2006-10-12 12:162364
이런 우리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김은철2006-10-12 11:572377
미소의 가치김은철2006-10-12 11:562331
+_+행와2006-10-12 10:132341
인물 쳬격보고 사귀는 남자들..!!!당장 들어와!!!Zippo2006-10-12 03:4853940
■■진정한 남자는 바로 이거다!!!!■■Zippo2006-10-12 03:4334018
맨 앤 걸오징어외계인2006-10-12 03:112341
사랑의 좋은글...오징어외계인2006-10-12 03:082361
반년이란 시간.....너에게 보이는 글띵딩뽀2006-10-11 22:592535
너의 사상 어지럽히니깐.......duswnfdmf shgrhtlvek2006-10-11 22:402325
퉁재님의 말보구 ...야성2006-10-11 22:252645
← 이전50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