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사랑이별 · #231769

← 사랑이별

행와 · 2006-10-12 10:13:14 · 조회 234
나는 이전에 내가 사랑에 대해서 拿得起放得下 하는가 했슴다
근데 진짜 좋아하는 사람 생기구 또 그 사람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그사람은 날 좋아해주지 않구 하니까 막 미칠꺼 같재?
그래서 내 싹 머저리 됬단데..성격듀 마니 변하구....
이재 알았슴다...原来我拿得起放不下 하다는걸 ..
글구 혼자서 좋아하는것두 이렇게 힘들어 죽겠는데...
만약에 둘이 서로 사귀다가 팅긴다면  나 증말 죽을껏만 같슴데다..
그래서 지금은 정신이 제 정신으로 돌아와서 그렇는지
그냥 내가 딱 바보 같아 보이구  인젠 뭐 사랑에 대해서 완전 관심이 없짐
내라는 여자   상처받기 쉽다는것
그래서 예전엔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구 하구 판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지내봐야 그 사람 자긴데 맞는가를 알더군요....
지금은 그냥 날 喜ばせる할수 있는 사람 만나면 된다구 생각하구 있짐.....
그냥 될대루 되라   세상 절반이 남잔데  하구 생각할뿐임다.....
연애高手인 사람들  나한테 秘诀를 좀 알려주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봄 · 2006-10-12 11:44:46
바보아니구 인제야 사랑이라는거 알게된거예요^^
여자는 한사람의 사랑을 받을때보다 한 사람을 사랑할때 더 행복을 느낌답니다.
행와님은 내 젊을때하구 딱 같네요.
아프더라두 마음껏사랑해보구 그래야 인생이 재미잇잖아요. 그리구 아프더라두
마음껏해봐야 그 다음 사랑을할수 잇구 또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수 잇는거예요

상처받을까봐 무서워만 하지말구 자기 마음을 소중히 여겨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실련은 각성이다浮萍草2006-10-13 20:592335
힘들다.........인생은~~ㅜ.ㅜ여나2006-10-13 20:432361
남자?! 여자?!미라2006-10-13 13:202417
오늘도..饿狼嫦娥2006-10-13 12:1323812
10년만에~~끝없는내욕심2006-10-13 11:2635923
알른거리는 그녀의 미소...나고야불새2006-10-13 11:1124815
女子와 男子 키스하고 싶어여~ ^^::angel2006-10-13 11:072872
남편의 과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별나라2006-10-13 09:4253628
여친이 밥할줄 모르는 여자???Zippo2006-10-13 04:5131327
행복한 하루 VS 큰 실수.......ㅡㅡ;;Zippo2006-10-13 04:452385
변하지 않는 마음浮萍草2006-10-12 23:532377
연애와 결혼차이는 어떻게 다를까요?울 오빠 애기2006-10-12 22:3728414
어쩔수없이...『바보온달』2006-10-12 21:372333
가질 수 없는 너MC몽2006-10-12 19:0331017
아픈 사랑을 하는 친구들에게캔디천국2006-10-12 17:402444
사랑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다秋叶2006-10-12 16:392337
묻구 싶은데요.happyforever2006-10-12 16:352339
太委屈CHY2006-10-12 15:522334
....잘난척 하는나2006-10-12 13:562332
후.......사랑도 진리가 중요한가?kim2006-10-12 12:162364
이런 우리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김은철2006-10-12 11:572377
미소의 가치김은철2006-10-12 11:562331
▶ +_+행와2006-10-12 10:132341
인물 쳬격보고 사귀는 남자들..!!!당장 들어와!!!Zippo2006-10-12 03:4853940
■■진정한 남자는 바로 이거다!!!!■■Zippo2006-10-12 03:4334018
맨 앤 걸오징어외계인2006-10-12 03:112341
사랑의 좋은글...오징어외계인2006-10-12 03:082361
반년이란 시간.....너에게 보이는 글띵딩뽀2006-10-11 22:592535
너의 사상 어지럽히니깐.......duswnfdmf shgrhtlvek2006-10-11 22:402325
퉁재님의 말보구 ...야성2006-10-11 22:252645
← 이전50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