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명년에 결혼하재요,..
전 명년 6월에 대학 졸업인데요..
남친 명년 봄에 중국 오겠대요..
아직 두집 부모 만나지 못했고..
남친두 이제 와서 인사드리겠대요..
남친 부모님들 은근히 급해하시는것 같은데...
저희 엄마는 아직 이르다고 하시네용.
명년엔 시집안보낸다고..
저두 명년에 일본갈려구 생각했는데..
결혼하면 학교수속 밟을 필요가 없구
그냥 남편따라 갈수두 잇는데..
지금의 제가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겟네요.
사실 전 가족이라는 존재를 느껴본지 오라서 결혼이 그립네요..
날 사랑해주구 지켜주는 남친이랑 결혼하면 더이상 무서울것도 없고..외로울 일도 없을거라 생각하는데..
저의 엄마심정은 그게 아니겠죠...
하나밖에 없는딸을 놓아주기가 싫으시나봐요.일찍이..
엄마두 출국하시구 혼자서 있는 생활이 이제는 지겨운데...
그냥 남친한테 맡겨볼까요..
저희엄마두 동의하실지.
씩씩한 우리 남친을 집접 보시고 나면 동의하실지...
휴휴~~~
전 명년 6월에 대학 졸업인데요..
남친 명년 봄에 중국 오겠대요..
아직 두집 부모 만나지 못했고..
남친두 이제 와서 인사드리겠대요..
남친 부모님들 은근히 급해하시는것 같은데...
저희 엄마는 아직 이르다고 하시네용.
명년엔 시집안보낸다고..
저두 명년에 일본갈려구 생각했는데..
결혼하면 학교수속 밟을 필요가 없구
그냥 남편따라 갈수두 잇는데..
지금의 제가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겟네요.
사실 전 가족이라는 존재를 느껴본지 오라서 결혼이 그립네요..
날 사랑해주구 지켜주는 남친이랑 결혼하면 더이상 무서울것도 없고..외로울 일도 없을거라 생각하는데..
저의 엄마심정은 그게 아니겠죠...
하나밖에 없는딸을 놓아주기가 싫으시나봐요.일찍이..
엄마두 출국하시구 혼자서 있는 생활이 이제는 지겨운데...
그냥 남친한테 맡겨볼까요..
저희엄마두 동의하실지.
씩씩한 우리 남친을 집접 보시고 나면 동의하실지...
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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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쩝. 불쌍한 어린양 등이나 좀
행복하겠어요~!~!~~!
결혼하면 어머님이 많이 섭섭하겠어요 ~~ 하기전에 어머님한테 잘 해드리구요
결혼하면 어머님이 많이 섭섭하겠어요 ~~ 하기전에 어머님한테 잘 해드리구요
플 달아주신님 감사합니다...
저랑 엄마는 서로 의지하구 살아서 더구나 그런가 봐여..
저의 엄마친구분들은 제가 결혼할때
부조돈 대신 손수건 상자를 들고 오시겠다했어요,.
엄마눈물 닦아줄라구..
엄마랑 나사이는 그 정도거든요..
제가 맘먹고 꼭 결혼하겠다그러면 엄마가 얼마나 맘상하실까요..
엄마맘상하게하는것두 싫구 남친맘 상하게 하는것두 싫어요..
저랑 엄마는 서로 의지하구 살아서 더구나 그런가 봐여..
저의 엄마친구분들은 제가 결혼할때
부조돈 대신 손수건 상자를 들고 오시겠다했어요,.
엄마눈물 닦아줄라구..
엄마랑 나사이는 그 정도거든요..
제가 맘먹고 꼭 결혼하겠다그러면 엄마가 얼마나 맘상하실까요..
엄마맘상하게하는것두 싫구 남친맘 상하게 하는것두 싫어요..
그럼 엄마 데리구 시집가세요~~ 나도 그런 생각중이예요 ㅎㅎ
저도 엄마밖에 의지할 사람밖에 없어서 .....엄마데리고 시집갈 생각인지 진짜 우리엄마 받아드릴 ~그런 맘이 긍휼한 남자 있을련지
저도 엄마밖에 의지할 사람밖에 없어서 .....엄마데리고 시집갈 생각인지 진짜 우리엄마 받아드릴 ~그런 맘이 긍휼한 남자 있을련지
엄마두 같이 살무 되겠네요
ㅎㅎ.저희 엄마를 많이 배려하는사람인데요..글쎄 엄마데리고 시집간다는건.좀...엄마두 원하시지는 않을꺼에요..암튼 이제 남친 여기 온담 방법이 나지겠죠..
그 먼거리사랑~~ 부디~~~영원하시길
ㅋㅋ감사합니다...눈꽃보라님도 행복하세요...
ㅎㅎ 행복한글 많이많이 올리세요 ^^* 나도 그전엔 누구의 애기였는데 ㅋㅋㅋ
결혼하무 엄마와등지는것도아닌데,,
엄마두 남친만나보면은 많이 달라질껍니다,,
신심을 가지고,,, 어차피 엄마두 외국에계신다면서요,,
늦게결혼한대두 엄마와 잇을시간없겟는데,,
결혼하고도 엄마에게 효도하면되져뭐,,,
엄마두 남친만나보면은 많이 달라질껍니다,,
신심을 가지고,,, 어차피 엄마두 외국에계신다면서요,,
늦게결혼한대두 엄마와 잇을시간없겟는데,,
결혼하고도 엄마에게 효도하면되져뭐,,,
듣고보니..그렇네요...
결혼 안한다해두 난 일본에 있구 엄만 한국에 있구 그럼 같이 있을 시간 없는데여..
그냥 결혼증 하나땜에 마음에서 멀어지는것같아서 그러시는거같아여..
그게 딸 가진 부모 마음이겠죠..
엄마마음은 이해가 가는데요...
글구 제가 유학으루 일본간다 해두 남친이랑 있는건데..
그냥 늦게결혼하는가 빨리 하는가 하느 문제같은데요..
저두 모르겠어요..
이런게 행복한 고민이라는건가보죠..
좋다고 웃을수도 나쁘다고 울수도 없는일이예요..
참 ..
결혼 안한다해두 난 일본에 있구 엄만 한국에 있구 그럼 같이 있을 시간 없는데여..
그냥 결혼증 하나땜에 마음에서 멀어지는것같아서 그러시는거같아여..
그게 딸 가진 부모 마음이겠죠..
엄마마음은 이해가 가는데요...
글구 제가 유학으루 일본간다 해두 남친이랑 있는건데..
그냥 늦게결혼하는가 빨리 하는가 하느 문제같은데요..
저두 모르겠어요..
이런게 행복한 고민이라는건가보죠..
좋다고 웃을수도 나쁘다고 울수도 없는일이예요..
참 ..
사랑이 밥주나ㅓ
결혼해서 뭘하는데
ㅠㅠㅠ~~~
결혼해서 뭘하는데
ㅠㅠㅠ~~~
진정한 사랑을 만나지 못하셨나봐요...
한번 해보세요..님도 마찬가지일걸요...
한번 해보세요..님도 마찬가지일걸요...
사랑한다면 그사람을 믿고 따라 야지요.결혼하고도 어머님께 잘해 드리면 되지요
좋겠네요, 결혼한다니까... ... 딸가진 부모들 다 그러세요. 그러니까
엄마하구 많이 대화 하세요.
저두요, 일본에서 등기까지 다하구 사는데 울엄만 결혼식 올리지않았다구
이결혼 아직 승인않한대요. 실은 딸이 아직 시집가지않았다구
핑계대구 자신을 얼리는거 아니겠요? 엄마들 다 그러시나봐요.
그치만 엄마들 단지 바라는건 딸들의 행복이 아니겠요?
부디 행복하세요.
엄마하구 많이 대화 하세요.
저두요, 일본에서 등기까지 다하구 사는데 울엄만 결혼식 올리지않았다구
이결혼 아직 승인않한대요. 실은 딸이 아직 시집가지않았다구
핑계대구 자신을 얼리는거 아니겠요? 엄마들 다 그러시나봐요.
그치만 엄마들 단지 바라는건 딸들의 행복이 아니겠요?
부디 행복하세요.
대학필업하자마자 결혼하구 인차 남친이랑 일본가구
이 모든걸 빠른 시간내에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힘겨우신거겠죠.
엄마는 항상 저한테 못해준게 많아서 가슴아파하세요..
그리구 저 또한 엄마를 더 고생시키구 싶지 않구요..
결혼해서 남편이랑 같이 엄마한테 행복을 드리고 싶어요..
더이상은 힘든 엄마를 볼수 가 없어요..
이젠 년세도 있으신데 몸두 많이 고달프신데....
하루라도 빨리 내가 자리를 잡고 엄마한테 효도했으면 좋겠는데...
이런맘일지라도 엄마는 날 시집보내려 하지않을꺼예요.
그래도 내가 결혼하겠다고 맘 먹으면
엄마한테는 무지 큰상처를 주는거겠죠>
나쁜딸이 되는거겠죠.
엄마진심을 몰라주는 바보같은 딸이 되겠죠..
그렇게 인정받기는싫은데....
이 모든걸 빠른 시간내에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힘겨우신거겠죠.
엄마는 항상 저한테 못해준게 많아서 가슴아파하세요..
그리구 저 또한 엄마를 더 고생시키구 싶지 않구요..
결혼해서 남편이랑 같이 엄마한테 행복을 드리고 싶어요..
더이상은 힘든 엄마를 볼수 가 없어요..
이젠 년세도 있으신데 몸두 많이 고달프신데....
하루라도 빨리 내가 자리를 잡고 엄마한테 효도했으면 좋겠는데...
이런맘일지라도 엄마는 날 시집보내려 하지않을꺼예요.
그래도 내가 결혼하겠다고 맘 먹으면
엄마한테는 무지 큰상처를 주는거겠죠>
나쁜딸이 되는거겠죠.
엄마진심을 몰라주는 바보같은 딸이 되겠죠..
그렇게 인정받기는싫은데....
저는요, 엄만 다 이해한다구 생각해요, 반대하는 결혼이 아닌 이상
엄마가 바라는건 딸애의 행복이니깐요.
자꾸 혼자서 고민만 하지말구 엄마하구 많이 대화하세요, 결혼을 동의해달라는
식으루 말구 그냥 엄마가 어떻게 생각하는가 님이 어떻게 생각하는가
모두 털어놓구 대화해보세요, 그리구 이제 남친함께 엄마한테 인사들이구
그러면 엄마가 꼭 기뻐하실거예요. 우리 딸애가 컸구나.... 이렇게 말이예요.
엄마와의 마음속의 대화는 엄마두 님두 모두 행복감을 느낄거예요.
엄마가 바라는건 딸애의 행복이니깐요.
자꾸 혼자서 고민만 하지말구 엄마하구 많이 대화하세요, 결혼을 동의해달라는
식으루 말구 그냥 엄마가 어떻게 생각하는가 님이 어떻게 생각하는가
모두 털어놓구 대화해보세요, 그리구 이제 남친함께 엄마한테 인사들이구
그러면 엄마가 꼭 기뻐하실거예요. 우리 딸애가 컸구나.... 이렇게 말이예요.
엄마와의 마음속의 대화는 엄마두 님두 모두 행복감을 느낄거예요.
네...알겠습니다..
님의 말씀 잘 새겨볼께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힘이 됐어요....
님의 말씀 잘 새겨볼께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힘이 됐어요....
자기생각을 남김없이 엄마한테 다 말씀들여보세요...
어머님두 님의 결혼에 동의하실꺼에요...
힘내시구......행복하세요~~
어머님두 님의 결혼에 동의하실꺼에요...
힘내시구......행복하세요~~
뷰모님한테 언젠가는 해야 할일들인데 다만 그시간을 조금 앞당겼을 뿐이라구 그렇게 설득해보세요..그러면 엄마두 이해해주실거라는...ㅋㅋㅋ
이런..
또 오타네..뷰모님이 아니고 부모님이에요..
또 오타네..뷰모님이 아니고 부모님이에요..
부럽다~~
잘 행복하게 사세요
잘 행복하게 사세요
저에게 축복을 주신 님들 .그리고 조언을 주신 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에 힘입어 오늘 엄마한테 제맘을 솔직히 고백하는 편지를보냈습니다.
엄마가 편지를 보시고 어떤 생각이시겠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조마조마하는 맘으로 기다려보겠습니다.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하면서...
여러분들의 조언에 힘입어 오늘 엄마한테 제맘을 솔직히 고백하는 편지를보냈습니다.
엄마가 편지를 보시고 어떤 생각이시겠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조마조마하는 맘으로 기다려보겠습니다.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