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가슴이 지금도 가끔씩 저려나는데 .어떻게 한번도 상처를 받은적이 없는듯이 환하게 웃을수 있나요?
또 다시 상처를 받을가봐 이렇게 겁나는데 .어떻게 한번도 상처를 받은적이 없는듯이 새 사랑을 시작할수 있나요?
이전의 敢爱敢恨을 부르던 때는 언제던가 .
그 때 너무 행복했다 .
나한테도 죽도록 한사람을 좋아하고 .千纸鹤를 접던 시절이 있었구나 .
그 사람한테 줄 목도리랑 뜨느라 법석대던 시절도 있었구.ㅎㅎ
그래도
한번도 상처를 받은적이 없는듯이 사랑은 해야겠지요?
또 다시 상처를 받을가봐 이렇게 겁나는데 .어떻게 한번도 상처를 받은적이 없는듯이 새 사랑을 시작할수 있나요?
이전의 敢爱敢恨을 부르던 때는 언제던가 .
그 때 너무 행복했다 .
나한테도 죽도록 한사람을 좋아하고 .千纸鹤를 접던 시절이 있었구나 .
그 사람한테 줄 목도리랑 뜨느라 법석대던 시절도 있었구.ㅎㅎ
그래도
한번도 상처를 받은적이 없는듯이 사랑은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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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한번두 상처안받는 사랑이라면 추억이 없어요.
그니깐 사랑은 가끔씩 상처받으면서 하는것이 더 좋은듯한데..ㅋㅋ
그니깐 사랑은 가끔씩 상처받으면서 하는것이 더 좋은듯한데..ㅋㅋ
상처를 받는만큼 더 행복해질겁니다.
내 이름은 김삼순 에서 나오던 말이군요.그때 많이 감동받았읍니다.
근데 지금은 마음의 속박,징크스,도라우마 에서 벗어날수 없군요.
그래서 눈물이 납니다.
근데 지금은 마음의 속박,징크스,도라우마 에서 벗어날수 없군요.
그래서 눈물이 납니다.

지금은 아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