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넘 답답해서 어디다가 이 스트레스를 플줄 정말 모르겠네요~~ 내가 아프고 내가~~ 지쳐서 몸부림칠때
는 거들떠보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고~ 왜 나한테는 이런일만 생기는지~~
엄마가 홀로 곱게곱게 키워줘서 ~ 혼자 나와서 자립하구~~ 힘들게 살아가는데~~ 이때까지 커서 작년에
한번밖에 만나보지 못한 그런아버지란 사람~~ 만나서도 넘 생소하고 서먹한 그런 아버지~~ 내 기억속엔는
넘 지긋지긋한 아버지란 사람~ 첨 만난 이 딸 앞에서도 밥상을 뒤집어 엎는 그 사람~~ 진짜 넘넘 괘씸합니다
그런 아버지~~ 그렇게 모든 고생 모든 시련 겪으면서 살아온 내 어린 시절에도 ~~ 관심하나 챙기지 않고~
제 멋대로 살아가는 그런 사람~~ 오늘 나보고 돈 붙여돌라고 전화왔네요~~ 그것도 만나서부터 여태까지
하는 첨의 전화~~ 내가 돈벌자고 이 남방에서 누구도 없는 이 땅에서 살고있는데~ 엄마도 나보고 돈 달라는
소리 한번도 안햇는데~~~ 오늘 전화와서 돈소리하는 그런 아버지~~ 암말도 안했어요~~ 알겠다고해놓고
는 전화 끊어버렸어요~~ 아버지가 어땠으면 나보고까지 돈달라했을까????? 기가차고 진짜 갑갑해서 미치겠
어요~~ 엄마가 잘못해서 우릴 버리고 갔으면 나도 괘씸하지 않겠는데 지가 다른 사람 눈맞아서 배속에 있는
나와 임신살이 ㅎ ㅏ는 엄마를 버려놓고 가놓고~~ 후~~~ 어쩌면... 막막합니다~~ 그렇게 딴눈팔아서 갔
으면~ 엄청 잘 살거지~~ 왜 이 지경으로 살고있는지.... 차라리 죽지그랬어~~ 나 넘 못되죠????? 넘 괘씸합니다~~~! 또 그렇게 떠나간 사람이 뭐 잘 살겠어요????????
답답합니다~~ 진짜로~~ 왜 나한테는 이 많은 짐을 짊어져야하는지~~ 왜요????? 내가 전생에 죽을죄라도
졌나요?????? 왜 이제와서 이렇게 낭패해가지구~~ 날 찾아오나요~~ 나도 직장생활~~ 내가 아프고 내가
사랑이 필요되고~~ 내가 가난해있을땐 어디가 잇었나요?????? 내가 열심히 살고 바득바득 엄마도 잘 챙겨
가면서 잘 살자고 했는데~~ 이젠 모든것이 무너져요~~ 왜 세상은??????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
런 고통 안겨주는지요~~ 왜 나한테 사랑은 못 가져다준들~~ 나만 아프고 나만 숨이 차게 이렇게 구는지~
뭐가 못마땅해서 하늘은 나한테 이러는건지~~! 왜???? 돈붙여돌라는 그 소리땜에 밸이나서 그러는게 아니
라 그렇게 사는 아버지란 사람이 넘 한심하고 답답해서 말이예요............ 잘 살거지~~~ 왜 지금 나한테 이
런소리 할 망정으로 사는지........ 죽어도 과연 누가 돌아볼가요????? 그 取暖费를 못내갔고~~ 그러는가봐요
동북에는 이젠 추워지잖아요~~ 미칩니다 내 이마음...... 그렇게 사는 아버지땜에 애가타고~~ 심지어 얼마
도움이 못되는 내가 진짜 쓸모없어 보입니다~~ 내가 왜 또 도와야되는데요??? 여태까지 내가 죽든 살든 암
소리 없고 날 버리고 간 그런 사람. 이 세샅 태여나서 한번밖에 만남을 가져보지 못한 그런 사람한테 내가 왜
도움이 되야하는데요????? 왜 내가 아파하고 소리지를땐 아무도 없는데요~~그땐 아버지란 그 사람은 어디
가서 헤메였길래~~~! 돈 1000원???? ㅎㅎ 내가 왜 붙여줬을가????? 아만 생각해도 넘 이해가 안가요...
많지도 않은 1000원이지만~~ 난 왜 붙여줬을가??? 진짜 그거 못내가지고 얼어죽으면 나도 속 시원치 않아
서일까요?????? 이 세상 넘 지긋지긋하네요~~ 진짜진짜로~~~ 나~~ 이젠 나도 지쳐서 죽어갑니다~!!!!
씩씩해지겠다고~~잘 살겠다고 다짐했는데 오늘 그 전화받고 맘이 왜 이렇게 무거워질가요???????
굳게굳게 다짐했어요~~ 첨이지만 마지막이라고~~ 정말로요~~ 왜 내가 아파하고 있는 지금 누가 문안이라
도조차 못해주고 이런일이 생길가요??????내 넘 답답해서 술 퍼마시고 여기다 글 올립니다~~
맘 악하게~~ 독하게~~ 이젠 진짜진짜 뒤돌아보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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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정말 아버지 자격이 없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님을 낳아준 부모라는건 개변할수 없습니다. 몹시 힘들고 짜증나고 그렇겠지만 첨이자 마지막으로 한번 도우세요. 량심있는 사람이라면 님한테 두번 다시 손을 내밀지 않을껍니다. 그러니깐 이번일을 깨끗이 잊고 , 만약에 또 전화오면 전화번호랑 바꾸던지...
힘내세요 ............
님만 믿고 사시는 엄마를 위해서라두 힘내야죠
강하게 사세요 아직 창창한 앞날이 있기에 ............
사람에게는 살면서 불행만 있는것이 아니예요 불행이있으면 행운할때도 많아요
하느님은 공평하다구 생각해요 님에겐 지금 불행이많겠지만
앞으로는 기쁜일만 생길것입니다 그날 올때까지 힘내서 씩씩하게 매일매일
보내세요 마지막으로 힘내세요 ............화이팅 !!!
님만 믿고 사시는 엄마를 위해서라두 힘내야죠
강하게 사세요 아직 창창한 앞날이 있기에 ............
사람에게는 살면서 불행만 있는것이 아니예요 불행이있으면 행운할때도 많아요
하느님은 공평하다구 생각해요 님에겐 지금 불행이많겠지만
앞으로는 기쁜일만 생길것입니다 그날 올때까지 힘내서 씩씩하게 매일매일
보내세요 마지막으로 힘내세요 ............화이팅 !!!
정말 얼싸한 나그네구나. 그럴때는 돈 부쳤다구 하오. 그래서 우전국가서 쌈하게스리. 암튼 절대로 돈은 부치지 마오. 사램이 양심이 너무 없지머
뭐라고 말씀드릴지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이 생을 살도 보시면 여러 종류의 사람을 접촉하게 되고 여러 가지 타격, 충격을 받기 마련입니다. 지금 생존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누구나 모두가 어떤 불행,스토래스를 받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모두 그른것을 이겨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당신도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당신만의 불행이 아니고요--- 모두들 행복하게 살아갑시다!힘내세요!
하여튼 이 생을 살도 보시면 여러 종류의 사람을 접촉하게 되고 여러 가지 타격, 충격을 받기 마련입니다. 지금 생존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누구나 모두가 어떤 불행,스토래스를 받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모두 그른것을 이겨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당신도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당신만의 불행이 아니고요--- 모두들 행복하게 살아갑시다!힘내세요!
92만부자한테
대방이 어떻다 해서 당신도 어떻게 하면---
당신과 대방이 무슨 별다른게 없을건대요?---
세계평화라는게 이래서 힘든게구나---
대방이 어떻다 해서 당신도 어떻게 하면---
당신과 대방이 무슨 별다른게 없을건대요?---
세계평화라는게 이래서 힘든게구나---
어떤 사연이 있던지 그건 부모들간에 일이고 자식은 죄가 없잖아요 ..
그리고 아버지란 사람이 아버지의무와 책임을 갖추지 못했으니 아버지의 대우를 받을 자격이 없어요 ..님이 아버지라고 불러 주는것만 해도 고맙다고 생각해야지 ...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준다고 생각하고 이미 준 돈 다시 돌려 오진 못하잖아요 ....
다음부터 주지 마세요 ...
그렇게 속고생을 하는데 또 왜 경제상에서 손해를 봐야해요 ???
그리고 힘내세요 ....꼭 행복해질거래요 ...
그리고 아버지란 사람이 아버지의무와 책임을 갖추지 못했으니 아버지의 대우를 받을 자격이 없어요 ..님이 아버지라고 불러 주는것만 해도 고맙다고 생각해야지 ...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준다고 생각하고 이미 준 돈 다시 돌려 오진 못하잖아요 ....
다음부터 주지 마세요 ...
그렇게 속고생을 하는데 또 왜 경제상에서 손해를 봐야해요 ???
그리고 힘내세요 ....꼭 행복해질거래요 ...
어머님은 어떤 생각이세요? 그 아버지가 절때 싫다고 하시죠? 아님 혹시나....
다시 돌아오는 그사람을 천천히 받아들이려 하는가요? 님의 어머님의 생각에
따르고 응원하세요. 이제까지 제일 속고생심한건 님의 어머님이라 생각되여요.
다시 돌아오는 그사람을 천천히 받아들이려 하는가요? 님의 어머님의 생각에
따르고 응원하세요. 이제까지 제일 속고생심한건 님의 어머님이라 생각되여요.
돈 부쳐준일 잘했어요..
미운정두 정이라는데....
밉던곱던 당신 아버지인건 사실이잖아요..
그니까 넘 미워하지마시구요.....아파하지마세요..
화이팅!!
미운정두 정이라는데....
밉던곱던 당신 아버지인건 사실이잖아요..
그니까 넘 미워하지마시구요.....아파하지마세요..
화이팅!!
ㅉㅉ.............
여러분 조언 고마워요~ 이젠 진짜 뒤돌아보지 않을거예요~ 살아있는들 지금 이 세상에
굶어죽지 않고 얼어죽지 않겠죠~~! 아항님 우리엄마가 알면 용서못할 일인듯하는데~~
진짜 이젠 나만 잘 살거예요.... 열븐들의 힘을 빌어서 오늘도 씩씩하게 살려고 힘내고있
어요~~ 열븐들도 존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시길.......
굶어죽지 않고 얼어죽지 않겠죠~~! 아항님 우리엄마가 알면 용서못할 일인듯하는데~~
진짜 이젠 나만 잘 살거예요.... 열븐들의 힘을 빌어서 오늘도 씩씩하게 살려고 힘내고있
어요~~ 열븐들도 존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시길.......
저는 좀 다른 의견이거든요!
아버지가 어떻게 댁을 대했던지 필경은 그 피를 타고 낳잖아요!
그러니깐 아버지를 얄밉게 대하는게 아니라 될수 있다면 도와주는게 좋지않을가요???
진정 머리를 돌린다면 나중에 후회할거에요!
지금에는 좀 힘들더라도 도와줄수 있는걸 도와주는게 마음 편하지 않을가요???
아버지가 어떻게 댁을 대했던지 필경은 그 피를 타고 낳잖아요!
그러니깐 아버지를 얄밉게 대하는게 아니라 될수 있다면 도와주는게 좋지않을가요???
진정 머리를 돌린다면 나중에 후회할거에요!
지금에는 좀 힘들더라도 도와줄수 있는걸 도와주는게 마음 편하지 않을가요???
그럼 아무렵 자신의 아버지인데 아무리 그래두 넘 심한것은 피해야죠 ` ``
어떻게 지냈든간에 그분이 없으면 자신이 없으니깐
저의 일이 아니라고 넘 내가 심하게쓴거 아니죠 ???
힘내시고 사람은 어려울적이 잇으면 꼭 반드시 행복해 진답니다
어떻게 지냈든간에 그분이 없으면 자신이 없으니깐
저의 일이 아니라고 넘 내가 심하게쓴거 아니죠 ???
힘내시고 사람은 어려울적이 잇으면 꼭 반드시 행복해 진답니다
돈 천원 아깝땅
그사람이 참 얼굴이 두껍따매스리 ...
나라면 그런 사람이
아부지든 누구든 안줄꼬얌~
엄마한테 다아 줄꼬얌~
그사람이 참 얼굴이 두껍따매스리 ...
나라면 그런 사람이
아부지든 누구든 안줄꼬얌~
엄마한테 다아 줄꼬얌~

가정이 행복은 어린동년시절 성장과정에서 제일 행복하죠.
근데 사연을 읽고나니.조언해주고싶은것은 단 한마디.
굳굳히 살아요. 생명은 나이것이지 부모님들게 아니라고여.
깊은생각말고 전화소식와도 그냥 그러겟다고 대답만해줘여.
그리고 그일에대해 생각을 말고여. 자신의 앞길만 생각해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