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맬맬 다녔고.........
언젠가는 맬맬 피했고.........
언젠가는 내 맘의 기탁이였고......
언젠가는 내 친구 많았었는데......
인제는 오려니 알만한 사람이 없고.......
인제는 쓰려니 쓸만한 령감이 없고......
인제는 친구 모두들 떠나 보이질 않고........
인제는 사람 모두들 멀리 멀어져 보여........
사랑 게시판......
언젠가는 맬맬 피했고.........
언젠가는 내 맘의 기탁이였고......
언젠가는 내 친구 많았었는데......
인제는 오려니 알만한 사람이 없고.......
인제는 쓰려니 쓸만한 령감이 없고......
인제는 친구 모두들 떠나 보이질 않고........
인제는 사람 모두들 멀리 멀어져 보여........
사랑 게시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ㅎㅎㅎ
해가 지고 달이 바뀌는 것 처럼
사람도 오고 가는것...
옛 친구 잊지않고, 새 친구 사귀며
해바라기, 사랑 게시판 또 놀러오랑....ㅎ
사람도 오고 가는것...
옛 친구 잊지않고, 새 친구 사귀며
해바라기, 사랑 게시판 또 놀러오랑....ㅎ
전 기억나는데요,,글 멋지게 쓰시는 해바라기님.ㅎㅎ
나 두 들 려 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