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마지막 12월14일에 우린 친구에서 연인으로 뛰여넘었구나
근데 7개월 4일 후에 우리 이별햇네...아직두 멍하네...2달보름이 되는데
너무 멀리있어서 안되는건지 아님 내가 너무 부족한건지 나이차이두 극복하구
사기는동안 하번두 안싸우구 잘지냇는데 지금은 아무런 생각두 아무것두 하구 싶지가 않다
비록 떨어져 있었지만 어느하루라도 한시라도 널 잊고 산적이 없구 내삶에 니가 없는하루가 없었다
내가 어디가도 멀 먹어도 나중에 같이 와야지 같이 먹구 놀구 ....사랑 그런생각들뿐이엿다
운전하구 바다가두 너랑 같이왓음 더좋았을텐데 라구 생각두 하구 친구들하구
영화보러 가도 ....그리구 첨사기면서 너한테 멀해줄까 만나면 멀줄까 하는고민에 시작
한건데 늦은밤에 차안에서 너한테 편지를쓰기 시작햇다 근데 그게 100일편지로 되구 말았네..
그리구 3일동안 밤새면서 이세상에 유일한 목걸이를 디자인해서 나중에 너한테 갈때
선물해줄려구 했었는데 이젠 하나두 못건내주구 다 추억이구 짐이 되구 말았네 ....
지금도 너랑 혜여진후에도 니가 내안에 있더라 그래서 하루하루 싸운다
조금이라도 니자리 비워달라구 근데 지친다 그래서 요즘 다시 연락하게 되는것이구
이것이 해결책이 아니란거 알기땜에 이렇게 매달린다 왜 니가 다른사람한테 가는거
싫어서 너란 사람 내가 지키구 싶어서 이젠 놓아주지 않을려구 햇는데
결국에 보내구 그후에 내가 얼마나 아팟는지 모르지 모르길바란다
내가왜 술안먹는지 알어 술먹구 취해서 너한테 전화해서 초라한모습 보일까바
그리구 몸에 문신이라두 하면 그아픔으로 널 지울수 있을까바 문신두 해봣다
소용없더라 니가 없다는게 내옆에 없다는게 더 아프고 힘들어
미친듯이 숨조차 올라오지 않게 달려바두 넌 지워지지않구
시속135마일씩달리면서 뒤질려구 해봣구....나 아직 어린거니 ...
매일 하루만 참자 하루만 참자 하루만 참으면 널 잊는다 하루만 참으면 니가 온다 하면서
하루하루 날 위로하구 전에 지독햇던 내가 악독해지구 있는것을 발견한다
여기서 날 멈추게 해라 이것이 우리 해결책이 아니다 허튼짓이다 시간낭비구
이글을 너만 모르게 적는다 나란넘을 잊고 살아라 . 보면 너두 아플테니까
아프지마라 요즘 일본에 태풍분다면서 감기조심해 밥두 잘챙겨 먹구
건강하구 행복해라 내걱정따윈하지말구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 지겟지 언젠가는...
이번설에 중국갓다가 다시 돌아와서 공부할려구 니가 준다는 2년시간 열심히 살아서
다시 니앞에 나타날께 조금은 두렵긴해두 헌번해보지머 2년뒤에 지금과는 별 차이가 없을지 몰라두
한남자로 니앞에 다가갈께 지금의 철부지가 아닌 그니까 항상 내가 찾을수 있는곳에있어라
보고싶다 이런내가 미워질만큼...
근데 7개월 4일 후에 우리 이별햇네...아직두 멍하네...2달보름이 되는데
너무 멀리있어서 안되는건지 아님 내가 너무 부족한건지 나이차이두 극복하구
사기는동안 하번두 안싸우구 잘지냇는데 지금은 아무런 생각두 아무것두 하구 싶지가 않다
비록 떨어져 있었지만 어느하루라도 한시라도 널 잊고 산적이 없구 내삶에 니가 없는하루가 없었다
내가 어디가도 멀 먹어도 나중에 같이 와야지 같이 먹구 놀구 ....사랑 그런생각들뿐이엿다
운전하구 바다가두 너랑 같이왓음 더좋았을텐데 라구 생각두 하구 친구들하구
영화보러 가도 ....그리구 첨사기면서 너한테 멀해줄까 만나면 멀줄까 하는고민에 시작
한건데 늦은밤에 차안에서 너한테 편지를쓰기 시작햇다 근데 그게 100일편지로 되구 말았네..
그리구 3일동안 밤새면서 이세상에 유일한 목걸이를 디자인해서 나중에 너한테 갈때
선물해줄려구 했었는데 이젠 하나두 못건내주구 다 추억이구 짐이 되구 말았네 ....
지금도 너랑 혜여진후에도 니가 내안에 있더라 그래서 하루하루 싸운다
조금이라도 니자리 비워달라구 근데 지친다 그래서 요즘 다시 연락하게 되는것이구
이것이 해결책이 아니란거 알기땜에 이렇게 매달린다 왜 니가 다른사람한테 가는거
싫어서 너란 사람 내가 지키구 싶어서 이젠 놓아주지 않을려구 햇는데
결국에 보내구 그후에 내가 얼마나 아팟는지 모르지 모르길바란다
내가왜 술안먹는지 알어 술먹구 취해서 너한테 전화해서 초라한모습 보일까바
그리구 몸에 문신이라두 하면 그아픔으로 널 지울수 있을까바 문신두 해봣다
소용없더라 니가 없다는게 내옆에 없다는게 더 아프고 힘들어
미친듯이 숨조차 올라오지 않게 달려바두 넌 지워지지않구
시속135마일씩달리면서 뒤질려구 해봣구....나 아직 어린거니 ...
매일 하루만 참자 하루만 참자 하루만 참으면 널 잊는다 하루만 참으면 니가 온다 하면서
하루하루 날 위로하구 전에 지독햇던 내가 악독해지구 있는것을 발견한다
여기서 날 멈추게 해라 이것이 우리 해결책이 아니다 허튼짓이다 시간낭비구
이글을 너만 모르게 적는다 나란넘을 잊고 살아라 . 보면 너두 아플테니까
아프지마라 요즘 일본에 태풍분다면서 감기조심해 밥두 잘챙겨 먹구
건강하구 행복해라 내걱정따윈하지말구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 지겟지 언젠가는...
이번설에 중국갓다가 다시 돌아와서 공부할려구 니가 준다는 2년시간 열심히 살아서
다시 니앞에 나타날께 조금은 두렵긴해두 헌번해보지머 2년뒤에 지금과는 별 차이가 없을지 몰라두
한남자로 니앞에 다가갈께 지금의 철부지가 아닌 그니까 항상 내가 찾을수 있는곳에있어라
보고싶다 이런내가 미워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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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세상에 이렇게 착한남자 아직두있었네..^^ 자기거는 자기꺼 남에건 어케빼앗아오려해두 남에꺼 너무 속상해마시구..편히생각하세요.힘들어두 꿋꿋하게 이겨내가느라면 어느새 좋은 날이 와있을겁니다.힘든이시기...화이팅~!
와...저두 이제 이년 남았어요...ㅋㅋ
마음이 아프네....지금은 아니라도 나도 이런 날이 올거라 생각해요~
넘 사랑하게 된여자이니깐....
남자나 여자나 사랑에 미치면 죽는다니깐....
넘 사랑하게 된여자이니깐....
남자나 여자나 사랑에 미치면 죽는다니깐....
스쳐지나는인연으로 크게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