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21일에 아버지 돌아갔어요
일년째 되니까 자꾸 아버지 가 보구 싶구 꿈속에두 자주 만나요
막상 돌아가시니까 후회 막급합니다
너무 못해준것같아서요 .아버지 돌아가실때두 보지 못햇어요
비자 없어서 가지두 못하구 너무 불효예요 지금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일년째 되니까 자꾸 아버지 가 보구 싶구 꿈속에두 자주 만나요
막상 돌아가시니까 후회 막급합니다
너무 못해준것같아서요 .아버지 돌아가실때두 보지 못햇어요
비자 없어서 가지두 못하구 너무 불효예요 지금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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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보구싶으니깐 꿈에구보구그래요.아유,어쩜저라구같네.저두아버지돌아가실대못봤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죠////하지만 우리가 어쩔래야 어쩔수없는일 너무 많으거 같애요...
못해줬다고 후회하지말고 지금부터 노력해서 잘사는 모습으로 아버지한테 보여드리겠다고....그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또한 지금은 님의 아버지도 님과 같이 있고 또한 보고있을꺼예요..언젠가 다시 만날때 떳떳하게 노력해서 잘살아왔다고 후회없이 살아왔다고 전해줄수있도록 말이예요....
별님....힘내세요.....님의 곁에는 영원히 부모가 계셔요....그리고 행복도요^^
못해줬다고 후회하지말고 지금부터 노력해서 잘사는 모습으로 아버지한테 보여드리겠다고....그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또한 지금은 님의 아버지도 님과 같이 있고 또한 보고있을꺼예요..언젠가 다시 만날때 떳떳하게 노력해서 잘살아왔다고 후회없이 살아왔다고 전해줄수있도록 말이예요....
별님....힘내세요.....님의 곁에는 영원히 부모가 계셔요....그리고 행복도요^^
저는 금년4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비행기표예약해노았엇는데...
아버지가 기다리지 못하고 세상떳어요.아버지 줄려고 샤쯔랑 넥타이랑 샀는데...
그걸 만지면서 울고 또울엇어요.아직두 아버지의 그 자애로운 웃음이랑 씩씩한 걸음새랑
보는것같은데...눈앞에 삼삼하네요.
아버지가 기다리지 못하고 세상떳어요.아버지 줄려고 샤쯔랑 넥타이랑 샀는데...
그걸 만지면서 울고 또울엇어요.아직두 아버지의 그 자애로운 웃음이랑 씩씩한 걸음새랑
보는것같은데...눈앞에 삼삼하네요.
제린님 말에 동감입니다.お父様はきっとあなたのことを静かに見守ってくださっているでしょう。あなたはお父様の一部でありお父様の影のような存在。あなたの中にお父様は生きています。いつかまた会えます、会えた時は頑張ったことをたくさんお土産話できるように。힘내세요!!!
저의아버지도 작년10월16일에 세상떴어요.그전날 시어머니생신에 선물하려고 세타샀거든요.엄마,아버지꺼는 아버지생신에 살생각했는데,그세타 아직도 시어머니께 드리지못했어요,너무 가슴이 아파서요,아버지한테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 갑자기 가셔서 가보지도 못했어요,이테까지 아직도 살아계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 가서 내눈으로 확인해야한다는 사실이 두려워요, 아버지 생각하면서 울때가 많아요.
넘 눈물나네요...힘내세요...어쩜 현실은 넘 잔인한거같구요ㅡㅡ,
누구는.. 10월 11 일이였어요...
이글을 보니까 나두 부모있을때 잘해드려야겠네요
앞으로 후회하지 말구..........................
앞으로 후회하지 말구..........................
넘 후회하시지 마시고 자기의 인생을 잘 살아요!
그리고 자기만의 행복을 찾는다면 그게 부모님들에 대한 최대의 보답인거에요
그리고 자기만의 행복을 찾는다면 그게 부모님들에 대한 최대의 보답인거에요
저는요 제가 일본에 가기 몇달전에 저의 아버지가 돌아가셧거든요,저의 효도도 채 받지 못한채 ,,,많지는 않지만 자신의 힘으로 번 돈이 생겻을때 아버지 생각이 무지없이 나더라구요,자기 힙으로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햇으니간...
어제 추석인데 아버지 산에 가질 못햇어요,그래서인지 어젯밤 꿈에 아버지랑 만낫어요,너무나 죄책감이 들더라구요...
두 부모님이 다 계실때 많이 아껴주고 효도 많이 하세요
별님두 꿋꿋이 살고 저랑 함께 힘냅시다 ...더 많은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어제 추석인데 아버지 산에 가질 못햇어요,그래서인지 어젯밤 꿈에 아버지랑 만낫어요,너무나 죄책감이 들더라구요...
두 부모님이 다 계실때 많이 아껴주고 효도 많이 하세요
별님두 꿋꿋이 살고 저랑 함께 힘냅시다 ...더 많은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저두 아빠가 돌아가실때 아빠 얼굴 못봤거등요~모든것 잃고나서야 왜 생전에 효도 못했던가 후회하며 눈물흘리며날을보낼때가 많았어요~아빠는 저세상에 가고 없지만 항상 아빠가 그립구 보고플때가 많아요.....쉼터 여러분들도 지금이라도 늦지않으니 ...부모님들이 건강할때 많이 효도 하세요.....
여러쉼터 선배님들 도 건강하게 매일매일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여러쉼터 선배님들 도 건강하게 매일매일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지금 저의 아버지는 저의 도움이 필요되는데... 정말 맘이 아프네요.. 낼은 또 출근하러갔다가 퇴근후 병실로 가야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