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렬하고 끓어번지는 사랑보다도 이런 비가 즐벅하게 내리는 싸늘한 밤거리를
늦게까지 다니면서도 마음속으로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그런 사람이 존재했으면...
서영은의 깍테일사랑의 가사처럼 선선한 정경도 존재하겠죠?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다 점차적으로 뚜렷하게 나타나겠죠?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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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편한 말동무로부터 친하게 되면 자연스럽고 부담이 없는고
오래 지속된단데.
오래 지속된단데.
아항 내하구 놀쟈
말동무 없으무 소동무하구 놀무 되지무...
소동무 같이 안 노무.........개동무하구 놀구.........
소동무 같이 안 노무.........개동무하구 놀구.........

머가 뚜렷하게 나타나길 바라죠?ㅎㅎㅎ
시간이 좋긴 좋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