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4년넘게 사랑하고 결혼까지 와서 다음달이면 이쁜 아가도 태여나는
남들보기에는 아무 문제도 없는 부부인데,,
어느때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남편한테 불만이 마니 쌓이게 되고 또 임신땜에
짜증도 마니 부리곤했어요.그걸 또 남편이 응당 잘 받아주려니 하고 생각했구.
근데 남편이 조금씩 저한테 거짓말한것이 들통나면서 제가 남편에 대한 신임은 점점
떨어지고 이젠 거의 믿음도 없어요.
그리고 남편이 하는 말,아직도 절 사랑하고 있고 아가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널 버리고 살 자신도 없지만 더 이상 내맘에 너 100%는 아니야 이러는거겠죠,
첨 만났을떄의 그 100%가 아니래요.
부부가 오래 살면 다 이렇게 되는건가요?아님 우리집만 문제 있는건지,,,,
아가 아니면 난 당장 이혼하고 싶지만 아가땜에 이대로 산대도 구경 행복할수 있는지
정말 너무 속상하고 괴롭네요.
남들보기에는 아무 문제도 없는 부부인데,,
어느때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남편한테 불만이 마니 쌓이게 되고 또 임신땜에
짜증도 마니 부리곤했어요.그걸 또 남편이 응당 잘 받아주려니 하고 생각했구.
근데 남편이 조금씩 저한테 거짓말한것이 들통나면서 제가 남편에 대한 신임은 점점
떨어지고 이젠 거의 믿음도 없어요.
그리고 남편이 하는 말,아직도 절 사랑하고 있고 아가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널 버리고 살 자신도 없지만 더 이상 내맘에 너 100%는 아니야 이러는거겠죠,
첨 만났을떄의 그 100%가 아니래요.
부부가 오래 살면 다 이렇게 되는건가요?아님 우리집만 문제 있는건지,,,,
아가 아니면 난 당장 이혼하고 싶지만 아가땜에 이대로 산대도 구경 행복할수 있는지
정말 너무 속상하고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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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첨 만날 때의 감정과 지금 결혼해서의 감정은 다를꺼얘요.전 아직 결혼 하지 않았지만
많은 부부들이 이렇게 얘기함더.첨 만날때 당신만 사랑하니깐 100프로였겠지만
지금은 가정도 사랑해야 하구 애기두 사랑해야 하구 그러니까 아무리 님을 사랑한다
하더라두 100프로는 아니겠죠.하지만 실망하시지 마세요.남편의 마음은 첨과 같을꺼얘요.하나두 변한건 없다구 전 생각해요.다만 가정에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면 불안한건 피면못하지만 .남편을 믿고 따르세요.그럼 항상 행복하구 좋은 추석 되세요.
많은 부부들이 이렇게 얘기함더.첨 만날때 당신만 사랑하니깐 100프로였겠지만
지금은 가정도 사랑해야 하구 애기두 사랑해야 하구 그러니까 아무리 님을 사랑한다
하더라두 100프로는 아니겠죠.하지만 실망하시지 마세요.남편의 마음은 첨과 같을꺼얘요.하나두 변한건 없다구 전 생각해요.다만 가정에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면 불안한건 피면못하지만 .남편을 믿고 따르세요.그럼 항상 행복하구 좋은 추석 되세요.
그게 어떻게 계냥 100프로겟어요?(^^)
100프로 됐다 70프로 됐다 20프로 됐다,글다 또 120프로 되는 순간도 있을거고.
힘내세요.아이가 있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없으면 또 딴 사랑에 눈이 가고 그러다보면 골라봐도 다 거기서 거기라고요.
100프로 됐다 70프로 됐다 20프로 됐다,글다 또 120프로 되는 순간도 있을거고.
힘내세요.아이가 있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없으면 또 딴 사랑에 눈이 가고 그러다보면 골라봐도 다 거기서 거기라고요.
남과 남이 만나서 사는 부부간이 어찌 이런저런 사정이 없겠어요 한배안에서 태여난 쌍둥이도 성격이 다르다고 하지않아요?행복하게 살려면 서로 싸움을 걸어라고 하던데요 싸움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싸움으로 문제를 해결하는게 가장 중요하죠 이세상에 아무런 문제도 없이 사는 집안은 없어요 부부간에 서로 존중하고 믿어주고 이해해준다면 행복하게 잘 살거예요
연애시절 그 느낌 그대로,
연애시절 그 설레임 그대로,
그러한 모든 것을 그대로 결혼 생활 10년 후이든, 20년 후이든 그냥 바란다면 그 바램 자체가 문제 있는 거랍니다..
살다보면 모순도 있고 결점도 보이고 한데.. 어찌 자꾸만 옛날에 좋았던 시절하구 비기겠나요!
아기를 생각하면서.. 힘내세요!
그리고, 부부는 믿는게 아니고 믿어주는 거랍니다.
자꾸만 아닐꺼야 하면서 믿지 못하면 그게 더 병이 되어 의심이 생긴답니다!
지혜로워 지세요!
연애시절 그 설레임 그대로,
그러한 모든 것을 그대로 결혼 생활 10년 후이든, 20년 후이든 그냥 바란다면 그 바램 자체가 문제 있는 거랍니다..
살다보면 모순도 있고 결점도 보이고 한데.. 어찌 자꾸만 옛날에 좋았던 시절하구 비기겠나요!
아기를 생각하면서.. 힘내세요!
그리고, 부부는 믿는게 아니고 믿어주는 거랍니다.
자꾸만 아닐꺼야 하면서 믿지 못하면 그게 더 병이 되어 의심이 생긴답니다!
지혜로워 지세요!
설마 그렇다 해두 입밖에 내는건 아닌데 남편님 ㅡㅡ 너무 심햇어요
결혼해도 아가 있어도 이런 문제가 생겨요? 4년 이나 련애했는데요?
결혼은... 그냥 도박인가보네요?
결혼은... 그냥 도박인가보네요?
결혼이 전부가 아니야.
입으로는 큰소리 빵빵이지무..세두 안내는데..ㅎㅎㅎ
그러면서도 결혼에 목을 매는게 여자인가? 나는 절대로 안그럴거다..하면서도..ㅎㅎㅎ
힘내세요..무슨 일인들 지나가지 않겟어요...
이 일을 겪으면서 못또 견강해진 자신을 보게 될거에요..화이팅~~!!
입으로는 큰소리 빵빵이지무..세두 안내는데..ㅎㅎㅎ
그러면서도 결혼에 목을 매는게 여자인가? 나는 절대로 안그럴거다..하면서도..ㅎㅎㅎ
힘내세요..무슨 일인들 지나가지 않겟어요...
이 일을 겪으면서 못또 견강해진 자신을 보게 될거에요..화이팅~~!!
부부라면 서로 리해해주고 마춰줘야지요.
일방적으로 응당한 일이 어디 있어요?
서로 꿔우퉁을 잘 해보세요....가까운 사이일수록 꺼우퉁이 필요해요.
행복하세요.
임신부는 항상 기분이 좋아야 합니다....^^
일방적으로 응당한 일이 어디 있어요?
서로 꿔우퉁을 잘 해보세요....가까운 사이일수록 꺼우퉁이 필요해요.
행복하세요.
임신부는 항상 기분이 좋아야 합니다....^^
무슨 100%구머이구 수자를 따짐다 ?그저 두리뭉실 살무 되지 ㅎㅎㅎ
넘 속상해마세요 .남편이 님두 아기두 소중하게 생각하구있다는걸루 충분하지 않나요 ?
넘 속상해마세요 .남편이 님두 아기두 소중하게 생각하구있다는걸루 충분하지 않나요 ?
모두들 결혼 하구 싶다는말보다 리혼이란 말을 더 쉽게 하느것 같애요,
애기 태여나기전부터 그런 말 하면 애한텐 미안한 감 안 드나요?
근대 정말 이혼이란말 잘하는 분들은 꼭 갈라지더라구요,
애기 태여나기전부터 그런 말 하면 애한텐 미안한 감 안 드나요?
근대 정말 이혼이란말 잘하는 분들은 꼭 갈라지더라구요,
남자는 다~~그런거 같애요..
그니까 맘넓은여자가 한눈감꾸 한눈으루만 봐줘야죠.ㅎ
자꾸 생각이 많구 남편의심하게되면 님두 피곤하구 남편두피곤하구.....
그니까 ......넓꼐 생각하세요...
그니까 맘넓은여자가 한눈감꾸 한눈으루만 봐줘야죠.ㅎ
자꾸 생각이 많구 남편의심하게되면 님두 피곤하구 남편두피곤하구.....
그니까 ......넓꼐 생각하세요...
여러분들의 리플 정말 고맙고 힘이 되였습니다.
괴로울땐 친정엄마한테라도 하소연하고싶지만 외국에 딸보내고
걱정많을 부모한테 참말로 괴롭단말도 대단한 불효로 느껴져서 차마 말못하겠어요.
아까도 전화로 안부전화했더니 받는 사랑이 아닌 주는 사랑으로 살라고 나의 건강이
최대의 효도라고 하는 엄마말에 눈물이 쏟아져내렸습니다.
그럼 이혼도 최대의 불효겠죠??
정말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줘야 하는데,,,노력해보겠습니다.
괴로울땐 친정엄마한테라도 하소연하고싶지만 외국에 딸보내고
걱정많을 부모한테 참말로 괴롭단말도 대단한 불효로 느껴져서 차마 말못하겠어요.
아까도 전화로 안부전화했더니 받는 사랑이 아닌 주는 사랑으로 살라고 나의 건강이
최대의 효도라고 하는 엄마말에 눈물이 쏟아져내렸습니다.
그럼 이혼도 최대의 불효겠죠??
정말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줘야 하는데,,,노력해보겠습니다.
그 100%아니라는 말도 맞지요. 인젠 애기도 생기니 어떻게 남편 사랑을 혼자 다 가질수
가 있을가요?ㅎㅎㅎㅎㅎㅎ
인젠 결혼도 하고 아기도 생겼다면 서로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살아가는것이 아닐가요?
이혼이라는 말 그렇게 함부로 꺼내는것이 아니예요.
힘내세요. 좋은 안해 좋은 엄마가 되도록.........
행복하세요.
가 있을가요?ㅎㅎㅎㅎㅎㅎ
인젠 결혼도 하고 아기도 생겼다면 서로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살아가는것이 아닐가요?
이혼이라는 말 그렇게 함부로 꺼내는것이 아니예요.
힘내세요. 좋은 안해 좋은 엄마가 되도록.........
행복하세요.
애기가 있으니 100%가 못 되죠
결혼한 분들이 결혼에 대해 그렇게 말씀하시니
아직 결혼전인 사람들은 결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 겠어요
아직 결혼전인 사람들은 결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 겠어요

4년 넘게 사귀고 결혼하였으면 인젠 정도 퍽 들었겠네요
부부는 2년은 사랑으로 살고 그다음은 정으로 산다잖아요
백프로가 아니라고 하면은 백프로되게 만들어 줘야죠
그리고 거짓말은 뭐 너무 나쁜거짓말이 아니라면 스리슬쩍 속히우는체 하는것도 평화롭거든요 글쎄 그냥 속히는건 좋지 않지만.............
그냥 짜증내지 말고 불평을 부리지 말고 남편한테 따뜻하게 대해봐요
그러면 화기넘칠걸요 가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