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야 ...
미안하다
요즘 너 아닌 다른사람한테 끌리고 있어
우리 서로 떨어져 있은지 이젠 일년이 돼가네
서로 떨어져 있어서 그렇는지 내 머리속엔 너의 기억이 점 점 얕아져 가고 있어
내가 힘들고 외롭고 가장 수요될때 우린 같이할수 없었잖아
근데 요즘들어 너 아닌 다른 사람이 외론운 나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넌 질투가 많아 . 말이 적어 .유머감각두 별루 없어 .항상 잘 삐져 .
근데 그 사람은 이런 너랑 많이 틀려 .
나랑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그렇는지 몰라두 사람을 즐겁게 해줘
그래서 기분이 항상 맑아
근데 너랑 있으면 난 왜 자꾸 힘들가 ...
너랑 나랑 인연두 참 찔기다 .
여직껏 남자라곤 너 하나밖에 몰랐어
이성친구두 없이 다들 동성친구들이였구 .
남자란 너 하나밖에 몰르구 살아온것같아 .
나이 슴네개 먹도록. 참 .
니가 날 무척 사랑하는거 알아 .그래서 내가 이런 너랑 끝을 못보는거야
몇번 헤여지자고 했었잖아 .내가
근데 결국은 너의 애절함에 다시 예전상태로 돌아가구 그랫잖아
아.난 왜 이렇게 결단성이 없는지 .
차라리 니가 나한테 미안한 일이라도 했음 좋겠어 .
그러면 내 맘이 더욱 편할텐데 .
미안하다 .
먼저 변해버려서 .
미안하다
요즘 너 아닌 다른사람한테 끌리고 있어
우리 서로 떨어져 있은지 이젠 일년이 돼가네
서로 떨어져 있어서 그렇는지 내 머리속엔 너의 기억이 점 점 얕아져 가고 있어
내가 힘들고 외롭고 가장 수요될때 우린 같이할수 없었잖아
근데 요즘들어 너 아닌 다른 사람이 외론운 나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넌 질투가 많아 . 말이 적어 .유머감각두 별루 없어 .항상 잘 삐져 .
근데 그 사람은 이런 너랑 많이 틀려 .
나랑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그렇는지 몰라두 사람을 즐겁게 해줘
그래서 기분이 항상 맑아
근데 너랑 있으면 난 왜 자꾸 힘들가 ...
너랑 나랑 인연두 참 찔기다 .
여직껏 남자라곤 너 하나밖에 몰랐어
이성친구두 없이 다들 동성친구들이였구 .
남자란 너 하나밖에 몰르구 살아온것같아 .
나이 슴네개 먹도록. 참 .
니가 날 무척 사랑하는거 알아 .그래서 내가 이런 너랑 끝을 못보는거야
몇번 헤여지자고 했었잖아 .내가
근데 결국은 너의 애절함에 다시 예전상태로 돌아가구 그랫잖아
아.난 왜 이렇게 결단성이 없는지 .
차라리 니가 나한테 미안한 일이라도 했음 좋겠어 .
그러면 내 맘이 더욱 편할텐데 .
미안하다 .
먼저 변해버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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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는게 자신의 행복을 위한 최선의 길이라 생각해요.
그런 말은 무슨 꺼내요 ㅋㅋ 사랑 계시판에 내용과 좀 어긋난것같은데 어째 천재신이 이글 없애 아니버리구 전통 내것만 .....

여자로서 마음 이해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