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만나기전..
너를 찾아헤매느라
내 사랑은 목이 마른다.
너를 만나고나서..
자꾸만 니 모든걸 알고싶어져서
내 사랑은 목이 마른다.
너와 함께 있는동안..
너를 보고있어도 보고싶어져서
내 사랑은 목이 마른다.
너의 애인이 되고나서..
내 사랑을 끊임없이 주면서도 한없이 모자란것 같아서
내 사랑은 목이 마른다.
니가 곁에 없는동안..
너의 모든게 사무치게 그리워져서
내 사랑은 목이 마른다.
사랑은..
항상 목마르다.
마시면 마실수록 더욱 목이 말라오는 바다물처럼,,
사랑은 항상 목마른것이다.
-October 4th,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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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ㅎㅎㅎ.....잘 쓴다....역시 핑크다......
나나쨩,,항상 따뜻한 코멘트 어김없이 남겨주는 이쁜 나나쨩..고맙구요.이렇게 착한 나나쨩은 어떤 사랑 하고있을가 궁금해지네요.ㅎㅎ
심심풀이 땅콩아,,너무 오랜만이야.다시 쉼터에서 보게 되서 너무 반가운거 알아?ㅎㅎ이글은 좀 썰렁한데두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심심풀이 땅콩아,,너무 오랜만이야.다시 쉼터에서 보게 되서 너무 반가운거 알아?ㅎㅎ이글은 좀 썰렁한데두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때론 마니 행복하구 ..마니 버겁구..
한걸 알면서 그런 목마른 사랑 추구하는거 또한 사람 아니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