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죠?

사랑이별 · #230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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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는 오드리 · 2006-10-04 19:20:15 · 조회 233
「今日ちょっと遅くなるよ」
거의 매일과 같이 반복되는 세리후다.인젠 그말에 질리기두 한다.
처음엔 왜 또 늦냐구 신갱질두 부리구 싸우기두 했건만 지금은...
나 또한 기다림에 지쳐 인젠 늦는다는 전화에<그래?알았어.조심해>
라구 날이 가면 갈수록 대답두 짧아진다.이렇게 이런식으루 적응이돼
가는 내 자신이 두렵기두 하다.늦어진다는 말에 괜한 신경이 곤두서는
것두 심심이 느낄수가 있는 나.그이 앞에선 아무렇지두 않은것처럼
처신하는 나이건만 싫은 두렵다.실은 그이 앞에서 왜 맨날 늦냐구,
매일과 같이 밤에만 걸려오는 전화의 주인공은 누구냐구 따지구 들구
싸우기도싶지만 지쳐버린거 같다.분명 밤에 걸려오는 전화의 주인공은 여자인데...
허나 또 하는 얘기에 귀를 기울려보면 하찮은 이야기기두 하구...그이 또한
우리 사이 아무일 없다는듯이 버젓하게 내앞에서 전화 받고 그런다.속은
뒤집어 지지만 참을수 밖에...
어쩌다가 일찍들어오면 피곤하다구 드러누워버리는 그이...
그러면 나 또한 그이 힘들게 할까봐 참는다.
그러다보면 혼자서 는물 흘리는 나 자신이 거울에 비껴있다.
열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해요?우리사이 다른 사람들이 얘기하는 권태기에
들어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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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내 마음 · 2006-10-04 20:18:24
확실하게 자기 사람으로 만들든가 아니면 확 갈라지든가 이렇게 질질 로마까지 끌고 갈생각인가요?
남자로서 이글을 잃고 느낀점 남편의 행동이 정상이 아니다.울고 복더라도 깨여놓고 이야기를 해야해요.그리고 밤에 글려오는 전화의주인공 진면모를 밝혀요.할려면 확실하게 주의할점은 아무리 성이 난다해도 고지말고 평정심으로 허나 말은 예리하고 힘이 있어야 합니다.근거가 있고 도리가 있어야 합니다. 자신한데 유리한 시간과 장소를 골라서 ... 내 이것 부부싸움식희는것은 아닌지 모르겟다... 두리뭉실한 사랑은 오래 못가요
사랑과 우정 · 2006-10-05 04:16:02
고민하는 오드리님 그렇게 자꾸 참지 마세요. 그렇게 참구참다가하면 언젠가 님도 참지 못하고 폭팔하거든요. 그때면 일이 더 크게 되거든요.
그러히 하루 빨리 남친하구 조용히 앉아 얘기 해보쇼. 밤에 남녀 지간에 자꾸 전화통화하는것은 보통일이 아니라구 봐요. 그것도 한두번이면 몰라도.....
님이 정말 지금 남친을 사랑하구 그사람하구 남은 인생을 같이 할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남친이 마음이 완전히 변하기전에 붙잡으세요. 자기 행복을 자기절로 붙잡지 안으면 그저 스쳐지나가는 인연으로 되거든요.
남자들이 바람피우거나 마음이 변하는것도 다 남자들 문제만 아니다구 봅니다. 옆에 있는 여자가 어떻게 하는가에도 큰 영향이 있다구 봅니다.
그렇게 혼자서 고민하지 말구 빨리 남친하구 이야기 해보세요.
힘내세요. 화이팅!!!!!!
고민하는 오드리 · 2006-10-06 00:01:38
내 마음님...보기에두 이상한거죠?나만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는거 아니라기까 다행이네 요.용기를 내서 현실을 정시 해야겠죠.용기를 줘서 감사합니다.
사랑과 우정사이님...님이 생각해두 그렇죠?참구만 있지 말구 자기한테 속하는 행복은 자기로 취득 해야겠죠.힘낼게요.응원해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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