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느끼구 잇읍니다

사랑이별 · #230723

← 사랑이별

봄 · 2006-10-04 10:36:11 · 조회 233
오늘 아침. 잠을 못깨서 눈두 바루 못뜨는 날 보며
남친이 [朝からこんなかわいい顔して^^) 라는거여요.

쌈하다가두 얼굴이 빨개져서 성내는 내 얼굴보면 귀여워서 웃음부터 나와서
저부터 仲直りしよう 라며 꼭 안아주는 남친입니다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

여러분들이 좋은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도꼬얌? · 2006-10-04 11:06:21
いつまでもお幸せに^^
해피한 걸!!! · 2006-10-04 11:26:23
그럴때 행복 느끼죠....
저는 남친의 눈 보면 마음도 보여요...ㅋㅋㅋ
쭉.......변함 없는 사랑 하면서... 행복ㅎ세요
봄 · 2006-10-04 11:30:43
도꼬얌님 고맙습니다

사이보즈님 가라갓떼르노까 도오까와 그 사람 표정보면 아는거여요
시샘나세요?
눈꽃보라 · 2006-10-04 12:11:37
그 행복 영원하세요^^*
海の鳥 · 2006-10-04 12:59:34
わーう 私と同じだ 私の旦那さんもそうやってくれるんだもん 今はすごく幸せだよ。
もっともっと幸せになってください。
찬찬 · 2006-10-04 13:44:51
쉼터에서 행복한 모습을 상상할수있어 행복합니다.^^*
봄 · 2006-10-04 13:53:35
나처럼 행복한 사람들이 많구.
내 행복을 진심으루 기뻐해줘서 고맙습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이란거맨땅에빠디2006-10-05 10:112374
사랑이 장난인가보다잘난척 하는나2006-10-05 07:4124411
고향이 도문인브라운스톤2006-10-05 02:002329
남자들의 마음이란 ????????진달래2006-10-05 00:3429316
한 여자의 강하게 살려는 이 내맘... 쉼터가 좋아여~~눈꽃보라2006-10-05 00:1823311
결혼 계약서에 남편이 댓글 단 내용100㌫2006-10-05 00:072808
램프의 요정100㌫2006-10-05 00:062343
사랑은...목마르다핑크빛향기2006-10-04 23:252353
힘들어요 ~ JapanMc2006-10-04 23:242673
인간이면 들어와 함 해보세요 .. 지력 테스트 .. ㅎㅎ전강2006-10-04 23:152346
1004『攻心道』2006-10-04 22:382332
지울려해도 지워지지않는너^_^김은철2006-10-04 22:292333
캬...................앉으나서나2006-10-04 21:493581
後悔するだけ강새2006-10-04 19:412359
말 연변말 매하구말dakom2006-10-04 19:282343
이럴땐 어떻게 해야죠?고민하는 오드리2006-10-04 19:202333
기다리는 마음환한 미소2006-10-04 15:432356
가을비가 내려연이2006-10-04 15:432486
영원히 지킬꺼야...오징어외계인2006-10-04 15:002355
사랑하고 시파내가살던고향은꽃피는2006-10-04 12:262544
너 진짜 나 잘 버렸다~~!!!눈꽃보라2006-10-04 11:2070639
▶ 행복을 느끼구 잇읍니다봄2006-10-04 10:362337
사랑한다는건.....자신감 만땅!2006-10-04 09:312349
자신이 가진 것의 진정한 가치100㌫2006-10-04 04:202364
남자가 하면 변태,여자가 하면 애교?100㌫2006-10-04 04:162337
난 바보 인가 봐요 !사랑이란 정이란2006-10-04 02:3123411
난 사랑으로 넘 행복합니다A형 여자2006-10-04 00:512348
결혼못하는 남자랑...2사랑석사(?,,?2006-10-04 00:0926311
남자들이란~눈꽃보라2006-10-03 23:4323412
잠시 내 어깨에 기대여...『바보온달』2006-10-03 21:572333
← 이전50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