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을이네요.
마음이 텅 빈것 같네요,
미친듯이 보고싶은 그 사람이
이렇게 힘든 계절마다
단 한번만이라도 좋으니까
내 시선에 들어올수 있는 거리에
있었음 좋겠네요.
가을이 싫어서 죽겠네요!
마음이 텅 빈것 같네요,
미친듯이 보고싶은 그 사람이
이렇게 힘든 계절마다
단 한번만이라도 좋으니까
내 시선에 들어올수 있는 거리에
있었음 좋겠네요.
가을이 싫어서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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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볼수 있는 거리에 그대가 있어서 행복하다~~~그런거요.
사실은 더 힘들어요.
떠난 사람은 훨 보내는게 제일 좋을삼....행복하세요
사실은 더 힘들어요.
떠난 사람은 훨 보내는게 제일 좋을삼....행복하세요

가을이 싫어도 참구 그래요, 좋은 밤 되시구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