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밤

사랑이별 · #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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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 2006-10-03 20:34:02 · 조회 261
안녕하세요

웬지,오늘 따라 오빠생각 넘 많이 나네요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앞을 가리우네요

너무나도 맘이 아프고  가슴이 쓰리네요.

혼자서 명절은 어떻게 지냈는지요 ....

할말은 산처럼 많은데요 진작 글쓰려고

하니 좀처럼 씌여지지 않네요 .

단 한가지, 오빠가 넘 보구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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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눈꽃보라 · 2006-10-03 21:03:04
보고싶음 전화해서든지 아니면 메일이로든지 보고싶다 실컷 예기하세요~

울지말고 웃어야대요 ^^*
나만의 이별 · 2006-10-03 21:09:08
힘내세요

행복하세요
Y2K · 2006-10-03 22:47:06
오늘 무슨 명절인데요~?

그 오빠란사람은 어데 있는지 영~좋겠슴다 .

행복하시구 즐거운밤 되세요..!!!
sabrina · 2006-10-05 23:30:53
힘내세요~~~
자꾸 웃으면 복이 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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