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수 없는 얼굴....

사랑이별 · #230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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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야지♥ · 2006-10-03 13:17:06 · 조회 237
냉정한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얼음같은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불 같은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무심한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징그러운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아니야 부드러운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그윽한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따뜻한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내 영혼의 요람같은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샘솟는 기쁨같은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아니야 ..........................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당신이라 썼다가
이세상 지울 수 없는 얼굴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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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큐티한걸 · 2006-10-03 13:41:36
행복하세요.^^.
왜 불러? · 2006-10-03 14:10:22
행복을 바래요~~~~~~~
president ^ _~☆ · 2006-10-03 14:31:59
사랑에 빠지셧나봐요 행복하세요 !
미혜 · 2006-10-03 15:07:57
어디서 따온건지...아님 행복해야지님이 직접 적은건진 몰라두 참 좋은 글이네요... 가슴에 와 닿네요...추천입니다...
『攻心道』 · 2006-10-03 18:14:43
님도 좋은 추석 되삼 ~
나만의 이별 · 2006-10-03 18:40:27
...
순수 · 2006-10-03 19:13:20
행복하세요
좋은 밤되세요
Y2K · 2006-10-03 22:07:48
넌 날 떠난후 행복하지 않다면 다시 나에게로 돌아와야만해..

우린 이대로 끝날수 없어....

행복하고 좋은밤 되세요..
♥행복해야지♥ · 2006-10-04 04:16:35
큐티한걸......고마워요....님도 지금의 사랑 계속 행복하길 바래요........

왜불러.......^^눈부신 햇살 속 그대 모습 왜 그리 슬퍼 보이나요........
또 그 사람 생각나서 이글 올린건감...훗후....
서로 잡은 손을 절대 놓지 않는 그런 믿음으로 사랑하세요 *^^*

president........내가 다른 이의 슬픔 속으로 깊이 들어갈 수 없듯이
누구도 나의 슬픔 속으로 깊이 들어올 수 없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면서...알 까요...??
사랑하는 이쪽의 마음을...사랑에 빠진 맘을....*^^*
님도...행복하세요~

미혜..........세상에서 한 사람을 만나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가슴으로 세상을 연습하는 일인것 같슴니다...
꼭...행복한 사랑 했으면 해요.....*^^*

공심도....^^ 님도 좋은 추석되시길~편한한 마음의 쉼터가 있어 자꾸 글 올리네요....
그대가 있어야 내 언어가 웃음으로 변할텐데....
발자국 남겨줘서 고맙구,,소중한 사랑 가꾸어가시길 바람니다~

나만의 이별.....아무말 없네요..저도 무슨말 해드려야 할지....ㅎㅎ
[나마의 이별]이 되시지 마시그 님만의 행복을 만들어가길 바래요.....


순수.....사랑의 가면만 쓰지 않는 우리 사랑의 순수함을 위하여...
주님께..두 무릅 끓겠슴니다....^^*
순수한 사랑하시길~행복하시길 바람니다,,,,

y2k.....가난한 사랑과 노래...가난하기때문에....이 모든것들을 버려야 했음을...
이런말..말도 못할 만큼 그대가 그리워라,,,,
기다릴수 있는 시간 만큼 사랑하리라,,,
님도...행복하셔야 돼요^^
나나쨩 · 2006-10-04 05:39:37
행복하세요...노래도 좋네요 ...

님두 존 추석명절 되세요 ...
애인 · 2006-10-04 13:29:53
이게 무슨 노래였던가? 알려주세요
♥행복해야지♥ · 2006-10-04 14:02:53
나나쨩........더욱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명절이 되세요~~

애인......차호석의---내안의 눈물임니다,,,
http://achxxjk8251.run.buttobi.net/cha.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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