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합니다.

사랑이별 · #230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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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행을 떠날꺼야 · 2006-10-02 09:01:50 · 조회 238
너무나도 사랑하니깐 헤어졋다 다시만낫다

내틀에 맞추자니깐 그사람이 너무 제멋대로이다

그냥 제멋대로 하게 놔두니깐 가관이다

그래서 내마음이 병난다

이대로 나가다간 내가 미쳐버릴 같다

역시 그사람은 변화가 없엇다  

처음에 헤어졋던 이유랑 똑 같은얘길하면서

헤어지자구 해야할것 같다

나는 그사람 너무나도 사랑한다  그래서

처음 처럼 내가 먼저 헤어지자구  말떼기 싫다 .

차라리 차이고 싶다 .

결과가 없는 사랑인줄 뻔히 알면서  

행여나 하면서 칠년을 기다려왓다

역시 우리둘은 결과 없는 사랑이엿다  내가 상상햇던 처럼

여기에서 종결져야하는데.......... 용기가 없다 .

그 개도 안먹는 정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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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비내리는 동경 · 2006-10-02 09:11:21
지금부터 님에 맞는 천사같은 여자가 나타날겁니다
하늘 소망 · 2006-10-02 09:42:29
님도 어쩜 저와 같은 사랑을 하고 있을가?
오빠가 있다 · 2006-10-02 10:04:11
요즘에 와서 사랑이 왜 이렇게 힘들어질까
MC몽 · 2006-10-02 10:17:27
흠,, 서로만나서 서로를 위해 변화를 가지지않는다면 끝을봐야죠,,
정이란건 멀어지면 떨어지기마련이꾸마,
꿔보러네접시. · 2006-10-02 10:23:49
그저 사랑하는 대상이지 결혼하는 대상이 아닌가 봅니다.
사랑해서 영원히 곁에 두지 않아도 됩니다.
사랑한다면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면 됩니다.

7년이라!!! 적지않는 시간이군요.
푸쌍 · 2006-10-02 10:48:39
햐~~~~~

잘 먹구 잘 살아라.............하구....툭툭 털께지.....

자꾸 질질 끌면서........용기가 없어서가 아니라.....습관이 됏재?
심술쟁이 · 2006-10-02 12:50:05
그럼 한번 려행에 떠납소..

그동안 모든것 다 잊고.
연이 · 2006-10-02 15:19:41
용기는 내면 있는거지요..

힘을 내세요..다들 첫발자욱이 어렵다고 햇어요...

^^*
바다같이 · 2006-10-02 17:22:06
모두 죽는샤하니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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