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
그 누가 아니구 바로 저를 말합니다.
환경에 맞춰 성격두 바꾸고.
마주한 사람이 누구인가에 따라서두 형상바꾸고.
그래서 --
때론 얌전한척 하구..
때론 술두 잘마시구,롱담두 잘하구.
알고지낸 이성들가운데서
내가 내심 존경심이 가구 감탄이 가는 남자가 두명 잇엇는데
여자지만 어디에서 난 용기인지.
롱담절반,진담절반
저도몰래 말이 나가더군요.
<울둘이 사귈가? >
<나하구 살가? >
하여튼 내맘에 드는 사람이니까.
씨원스럽게 말꺼내니까 아주 거뿐하구 편안하던데/
사랑을 시작하려는 분들은 부끄러움이구,자존심이구 관계말구,
자기 할말은 속시원히 하면서 사세요~~.
밑져야 본전이지/
안그래요?
그 누가 아니구 바로 저를 말합니다.
환경에 맞춰 성격두 바꾸고.
마주한 사람이 누구인가에 따라서두 형상바꾸고.
그래서 --
때론 얌전한척 하구..
때론 술두 잘마시구,롱담두 잘하구.
알고지낸 이성들가운데서
내가 내심 존경심이 가구 감탄이 가는 남자가 두명 잇엇는데
여자지만 어디에서 난 용기인지.
롱담절반,진담절반
저도몰래 말이 나가더군요.
<울둘이 사귈가? >
<나하구 살가? >
하여튼 내맘에 드는 사람이니까.
씨원스럽게 말꺼내니까 아주 거뿐하구 편안하던데/
사랑을 시작하려는 분들은 부끄러움이구,자존심이구 관계말구,
자기 할말은 속시원히 하면서 사세요~~.
밑져야 본전이지/
안그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근데 사궜어요 거절당했어요? ㅎㅎ
나하구 살가
ㅋㅋ...
정말 그랬어요??
하여튼 존경할만한 여자군.
ㅋㅋ...
정말 그랬어요??
하여튼 존경할만한 여자군.
ㅎㅎㅎ 용감하구나,,, 그래야쥐 사랑은 쟁취하는거라,,
용감...
그런 여자가 좋죠...
그런 여자가 좋죠...
이제 곧/
그냥 허허 웃고 지나쳤는데.
여전히 자랑스러운 친구로 지내고잇어요.
현실/
ㅎㅎ.고마워요.
몽/
용기주어 고마워~
아부/
ㅎㅎ.한마디 말씀 참 고마워요.
그냥 허허 웃고 지나쳤는데.
여전히 자랑스러운 친구로 지내고잇어요.
현실/
ㅎㅎ.고마워요.
몽/
용기주어 고마워~
아부/
ㅎㅎ.한마디 말씀 참 고마워요.
사랑앞에는 남녀가 없죠
행복을 위해서면
누구든 주동이 되야죠
행복을 위해서면
누구든 주동이 되야죠
그렇네요 ...
사랑 앞에서 용기가 없으면 인연은 스쳐지나갈뿐일지도 모르죠 ㅎㅎㅎ
사랑 앞에서 용기가 없으면 인연은 스쳐지나갈뿐일지도 모르죠 ㅎㅎㅎ
좋았쓰. 저두 그런 사람인데.
저도 두번째로 만난 이성한테 사귀여 볼까? 라고 물어본적 있었어요.
비록 튕겼지만 밑져야 본전이죠.
무슨 튕겼다고 내가 잃는게 무엇인데.
반면 용기가 점점 더 생기고 있어요.
내 친구들은 한번 실연당하고
다시 사랑을 할 엄두를 못내는 아이들이 있던데
나는 그게 참 이해가 안되더란 말이예요.
하지만 필경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까
그럴수도 있겠구나고 생각해요.
저도 두번째로 만난 이성한테 사귀여 볼까? 라고 물어본적 있었어요.
비록 튕겼지만 밑져야 본전이죠.
무슨 튕겼다고 내가 잃는게 무엇인데.
반면 용기가 점점 더 생기고 있어요.
내 친구들은 한번 실연당하고
다시 사랑을 할 엄두를 못내는 아이들이 있던데
나는 그게 참 이해가 안되더란 말이예요.
하지만 필경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까
그럴수도 있겠구나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