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답한 달빛아래
흐느끼는 바다의 설레임
처량한 갈매기 울음소리에
내 마음 파도처럼 부서지는것 같다
그렇게 떠나가지 말라고
너의 손을 잡고 애원했건만
무정하게 말없이 떠나간 너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난 니가 남겨준 상처때문에
오늘도 너무너무 아파서 울고 또 우는데
왜 내 마음속에
사랑을 심어놓고 또 뽑아가는지
뿌리 깊은 너의 사랑을 뽑으면
내가 아파 죽는줄 모르는거야
오늘도 뿌리 뽑힌 텅빈 내 가슴에
찬 바람이 불어들어와 외롭고 쓸쓸하고 춥기만 하네
이 밤 또 누군가의 사랑속에서
달콤한 꿈을 꾸고있는 너겠지
그런 너 때문에 아파하는
내 자신이 이유없이 밉고 밉다
하지만 미움끝에 아픔끝에
안것은 내 진심 하나
아직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그 진심...
흐느끼는 바다의 설레임
처량한 갈매기 울음소리에
내 마음 파도처럼 부서지는것 같다
그렇게 떠나가지 말라고
너의 손을 잡고 애원했건만
무정하게 말없이 떠나간 너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난 니가 남겨준 상처때문에
오늘도 너무너무 아파서 울고 또 우는데
왜 내 마음속에
사랑을 심어놓고 또 뽑아가는지
뿌리 깊은 너의 사랑을 뽑으면
내가 아파 죽는줄 모르는거야
오늘도 뿌리 뽑힌 텅빈 내 가슴에
찬 바람이 불어들어와 외롭고 쓸쓸하고 춥기만 하네
이 밤 또 누군가의 사랑속에서
달콤한 꿈을 꾸고있는 너겠지
그런 너 때문에 아파하는
내 자신이 이유없이 밉고 밉다
하지만 미움끝에 아픔끝에
안것은 내 진심 하나
아직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그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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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휴~~~~~많이 아파하오..그러다가 낳겠지...힘내란말두 아이하겠소...그렇게 사람이란게 강해져 가는거겠지...
내 맘도 다 아플려고 하네~~~~ 아프지 마삼
수리-- 감사함두..충고 고맙슴두...정말 그래서 강해지는것 같아요
공주--오래가지 않을꺼예요..잠시만 ,,아주 잠시만.아플꺼예요
공주--오래가지 않을꺼예요..잠시만 ,,아주 잠시만.아플꺼예요
와아,,노래가사? 노래가사가 아니라면,,,, 사랑을 잃은 아픈 마음이겟네,,,, 그렇게 상처받구,상처주구,외로워하구,,또그리워하구,, ,,, 사랑은 ,,, 알고도 모를 일이구,, 사랑이란 두 글자는 길고도,짧은 이야기 지요....
후~~ 잠시만 이러다가 차츰 나아질거다...처음은 힘 들거든 ...
떠난 사람 빨리 잊으숌!!!
...
힘내세요..
요거 노래로 냈으면
아주 추억이 되겠네요.
ㅎㅎㅎ
아주 추억이 되겠네요.
ㅎㅎㅎ
개미 시인인거 인제 알았짐 ..... 개민데 시집이나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