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대못은 우리가 박은거라며..
"죄인, 죄인"하던 녀석이..
내 가슴에 이렇게 큰 대못을 박아 놓고..
한번 돌아 보지도 않는다..
예수님은 좋겠다..
그 애가 매일 사랑한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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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예수님은 무척 버거울겁니다,
넘 많은 사람들이 사랑한다고 해서...
넘 많은 사람들이 사랑한다고 해서...
사랑합니당...

사랑한단말을듣기까지의시간은고통-그자체였습니다.따라배울바라구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