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좋아해요
성격도 영 잘 맞고 머이나 영 잘 맞지무 ㅋ
그런데 어째 결혼말만 나오면 좀 두근드근거려요
결혼하면 일생동안 그녀와 살아야한다구 법이 정해놓아서 책임감이 커지는데
왜서 그녀가 나의 일생연분인지 딱 몰르겠어요 ?
어띰 좋을뚜 잘 모르겠당 ..........엉~ 엉 ~
성격도 영 잘 맞고 머이나 영 잘 맞지무 ㅋ
그런데 어째 결혼말만 나오면 좀 두근드근거려요
결혼하면 일생동안 그녀와 살아야한다구 법이 정해놓아서 책임감이 커지는데
왜서 그녀가 나의 일생연분인지 딱 몰르겠어요 ?
어띰 좋을뚜 잘 모르겠당 ..........엉~ 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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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이러는 닌데 시집가겠다는 여자두 좀...
그 여자님이 불쌍하네요.
사랑과 행복은 자기 두손으로 개척하는것입니다.
이런 글 보면 넘 안타깝네.......
이런 글 보면 넘 안타깝네.......
한여자랑 한평생을 보내야 한다는게 그렇게 싫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