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난....
참 많은 걸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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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님은 우리한테 님처럼 살지 말자는 걸 배워줬습니다.
캬캬..농담입니다...
인생길이 바로 배움 길이잡니까..
캬캬..농담입니다...
인생길이 바로 배움 길이잡니까..

내두 알려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