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보내주신 우에분들한테 너무 고맜네요. 사실은 전화비가 말하기 부끄러울정도로들어요. 그래도 지금은 좋아요. 단지 좋은결과로 되기를 바라니깐 그런데 아마도 제가 남친한테 자신이 없나봐요. 좋으면서도 불안하고 궁금하거든요.그래서 이글을 올린거애요. 보귀한 말씀들 참고맜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의견 많이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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