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나 지금 중국내이라면 당장이라도 당신곁에 가고 싶어. 왠지 오늘은 이렇게도 슬프가! 보고싶어 미치게 죽고싶을지경인데 ... 나 어쩔가? 지금 어쩌면 좋아?너무 힘들어.힘들어죽겟단말이야.이렇게 혼자앉아울며 당신한테 글쓰고 있는 나의 마음 알아?이렇게 보고싶은면서도 전화못하는 내 마음 알아? 어제 그 약속때문에 인가?자존심때문인가?나 힘든 몸에서 요 몇일사이에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앗어. 그래서 당신이 미워진다는말이야.알아? 그런데 미워지면서 보고싶은 이 마음 어쩌면 좋아? 나도 모르겟어. 나 지금 점점 힘들어지는데 ... 당신 왜 이렇게도 무정해?사랑한다면서 내 마음 그렇게도 몰라?나 지금 볼을 타고 내리는 눈물때문에 숨도 못 쉬겟어.당장이라도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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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행복해질 겁니다.....기다리는 마음만 여전하다면~~~힘내세요.
이조은세월에 왜 그리 썅뿌카이 함까???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사쇼.ㅎㅎ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사쇼.ㅎㅎ

찾아올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