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쉽게 나를 곱다고만 말하지 말아 주세요
한 번의 피어남을 위해
이토록 안팎으로 몸살 앓는 나를
남들은 눈치채지 못하는 혼자만의 아픔을
노래로 봉헌해도 아직 남아 있는
나의 눈물은 어떠한 향기나 빛깔로도 표현할 수가 없어요
피어 있는 동안의 모든 움직임이
그대를 위한 나의 기도인 것처럼
시든 후에도 전하는 나의 말을 들어주세요
목숨을 내놓은 사랑의 괴로움을
끝까지 견디어내며 무거운 세월을
가볍게 피워올리는 바람 같은 꽃
죽어서도 노래를 계속하는 그대의 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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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래요 행복해야지요 유유한 음악 이런 싸늘한 가을아침엔 듣기좋네요행복하세요~~이쁜노래...이쁜글꼬~~옥 행복하세용~~~~~지그재그..언니구낭^6^ 항상 옆에 있어줘서 넘 고마워~~ㅎㅎ
아항....들려주셔서 고맙구,풀 달아주셔서 더 고맙네용~ 항상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가세용*^^*
사부리나..보잘것 없는글두 읽어주시고,,찬등까지 해주셔서 넘 고맙네요,,님도 행복하쇼.
행복한 여우....고마워요....님도 맬 맬 행복하길 바래요^^*사랑이별 · 리스트
제목 투고자 날짜 조회 코멘트 참고맜습니다. cuiyumi 2006-09-29 10:34 233 0 이 죽을놈의 사랑아 ! 헤루시아녹차 2006-09-29 09:08 240 8 뭐야? 눈꽃보라 2006-09-29 08:59 236 4 진정한 사람 찾기 !!! 아기 돼지 2006-09-29 03:35 242 14 사랑인가 ?? 우정인가 ?? 아기 돼지 2006-09-29 03:15 235 10 나 지금 보고 싶어서 죽을것같은데 ... 사랑받고 있는 나 2006-09-29 02:51 251 3 남성들한테 묻고싶네요. cuiyumi 2006-09-29 02:48 316 15 ▶ 그대의 꽃이 되고파..... ♥행복해야지♥ 2006-09-29 02:04 271 5 이쁜 사랑 핑크빛향기 2006-09-28 21:55 234 11 주말부부 연이 2006-09-28 21:36 399 14 왜 이렇게 슬픈지... 돌며차기하는 개미 2006-09-28 21:36 235 6 내가 진짜 등신인가요????? 눈꽃보라 2006-09-28 19:32 335 13 이런사랑 내게 소중한사랑 2006-09-28 17:53 233 3 没有人比我更疼你~~!!!!!!!!!! 눈꽃보라 2006-09-28 17:39 236 3 여보야 많이 힘들지? 이요깐 2006-09-28 16:27 236 7 목요일 사랑 목요일 2006-09-28 15:15 237 3 그녀에게... 기다림속에서 헤매일 2006-09-28 15:08 236 9 사랑찾기 심술쟁이 2006-09-28 11:34 249 15 사랑이란 무엇인가? 꿔보러네접시. 2006-09-28 10:04 233 8 듣기에 의하면!!!!!!!!!!!!! 왜 불러? 2006-09-28 07:07 256 8 돈이 인생의 전부인가? haerbin 2006-09-28 06:10 463 15 내 남자 & 내 여자로 만드는 법 아기 돼지 2006-09-28 05:34 272 4 나 진짜 니 여자인가보다 아기 돼지 2006-09-28 05:33 235 6 슬픈꿈에 깨여났다.꿈속에선 현실과는 정반대였다. 설아사랑해 2006-09-28 04:54 235 4 사랑......... 왜 불러? 2006-09-28 04:06 235 5 나 이젠 바보 아닌거지?/ 울 오빠 애기 2006-09-27 23:49 234 5 이해하세요..한여자의 맘을.... 눈꽃보라 2006-09-27 23:21 411 17 사랑하고 싶나요? 핑크빛향기 2006-09-27 21:12 233 9 삶의 한면<일기2> 나란여자 2006-09-27 20:45 234 2 사랑이........ GOGO 2006-09-27 20:35 233 1

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