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다...그렇게 믿고 사랑해줬는데...
말 한마디 없이 떠나가다니...
내 자신이 원망스럽다...
그런 여자를 사랑한 내 자신....
이젠 잊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충실할꺼다...
시간이 약이 된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행복하고 이쁜 사랑 하세요...
말 한마디 없이 떠나가다니...
내 자신이 원망스럽다...
그런 여자를 사랑한 내 자신....
이젠 잊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충실할꺼다...
시간이 약이 된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행복하고 이쁜 사랑 하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개미 하느님이 개미가 이제 그여자보다 더 이쁘구 착한여자를 만나게하느라구 그 여자를 똘군겜다 ㅎㅎ 화이팅
좋은 결정 내렷구마느,,,,,,,,,,,,,,,,남자람 그래야지,,,,,,,,,,,,떠나는거느 잡지 말란 말두 잇재,,,어험,,,,힘내시우,,,,,,,,,
힘내시우,같은 곡절 겪은거 같구만...시간이 보약이외다...
토끼..썬샌..담배..고맙습니다...
ㄱ ㅐ 미 내하구 같은 심정이구먼..............휴.....
나더치 빵더쌰 ㅋㅋㅋ
기운내세요,,,오빠 뭇있잖아요,,,,
그여자 착하네 오빨 위해서 떠나주구....
파이팅...좋은인연이 하루 빨리 이루어 지길 기원 ㅋㅋ
기운내세요,,,오빠 뭇있잖아요,,,,
그여자 착하네 오빨 위해서 떠나주구....
파이팅...좋은인연이 하루 빨리 이루어 지길 기원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