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욕심이 많아......
......나도 이럴땐 여자 인가 부다......
네가 다른 애들하고 있으면 샘이 나..
네가 잘 지내는것 같으면 샘나고...
나를 나보다 더 덜 생각하는거 같으면 샘이나고 싫고...
네가 나 까먹고 편하게 사는거 같으면 또 샘이 나고...........
나만 즐거운거 같으면 또 막 샘이나...
너만 즐거운거 같으면 또 막 샘이나고...
내가 막 너 보고 싶어하면 괜히 심술이 나고..
네가 막 말이 없으면 괜히 심술이 나고....
네 이름 막 부르고 싶어지면 괜히 심술이 나고
티비보다 니 생각 나도 막 심술이 나고...
길을 걷다가 너랑 관련되서 니생각나면 또 심술이 나고...
노래를 듣다가 니 생각나는 가사가 나오면 또 심술이 나고...
길거리에 커플들 보면 괜히 심술이 나고...
맛있는 요리 보면 만들어주고 싶어서 또 괜히 심술이 나고...
막막 이쁜거 보고 싶으면 사주고 싶어서 막 괜히 심술이 나고...
가끔은 네 프로필 같은거 보면서도 괜히 심술이 나,,
넌 너무나랑 다른 생각을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면 막 심술이 나고..
내가 더 널 좋아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면 막 심술이 나고..
네 안에 뭔가 답답한게 있는거 같으면 내가 괜히 심술이 나고..
막 너 엄청 보고 싶어지면 또 막 심술이 나고..
많이 힘들때 니 생각 나면 괜히 또 심술이 나고....
너 힘들때 힘이 못되준다는 생각이 나면 또 막 심술이 나고..
네가 다른 애랑 더 잘지내는것 같으면 막 샘이나고...
내가 다른 애들하고 내가 똑같은것 같으면 막 샘이나...
넌 아무 생각 없이 말하는거 같으면 또 막 심술이 나고....
너 막 아프면 또 막 심술이나고 싫고...
내가 너한테 해준게 없어 미안할때 심술나고...
막 너한테 못받아줄만큼 막 대할때 내 자신한테 심술이 나..
난 이렇게 시도 때도 없이 너한테 샘나고 심술이 나는데...
......아마 진짜 니 여자 인가 부다......
--------------------------------------------------------------------------------
....사랑은 말야....
............머리로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 되고............
...............마음으로 하기엔 너무 빨라져 버리고...............
.......................가슴으로 하기엔 너무 아파서.......................
............힘든거라잖아............
........ 보고싶어 ........
......나도 이럴땐 여자 인가 부다......
네가 다른 애들하고 있으면 샘이 나..
네가 잘 지내는것 같으면 샘나고...
나를 나보다 더 덜 생각하는거 같으면 샘이나고 싫고...
네가 나 까먹고 편하게 사는거 같으면 또 샘이 나고...........
나만 즐거운거 같으면 또 막 샘이나...
너만 즐거운거 같으면 또 막 샘이나고...
내가 막 너 보고 싶어하면 괜히 심술이 나고..
네가 막 말이 없으면 괜히 심술이 나고....
네 이름 막 부르고 싶어지면 괜히 심술이 나고
티비보다 니 생각 나도 막 심술이 나고...
길을 걷다가 너랑 관련되서 니생각나면 또 심술이 나고...
노래를 듣다가 니 생각나는 가사가 나오면 또 심술이 나고...
길거리에 커플들 보면 괜히 심술이 나고...
맛있는 요리 보면 만들어주고 싶어서 또 괜히 심술이 나고...
막막 이쁜거 보고 싶으면 사주고 싶어서 막 괜히 심술이 나고...
가끔은 네 프로필 같은거 보면서도 괜히 심술이 나,,
넌 너무나랑 다른 생각을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면 막 심술이 나고..
내가 더 널 좋아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면 막 심술이 나고..
네 안에 뭔가 답답한게 있는거 같으면 내가 괜히 심술이 나고..
막 너 엄청 보고 싶어지면 또 막 심술이 나고..
많이 힘들때 니 생각 나면 괜히 또 심술이 나고....
너 힘들때 힘이 못되준다는 생각이 나면 또 막 심술이 나고..
네가 다른 애랑 더 잘지내는것 같으면 막 샘이나고...
내가 다른 애들하고 내가 똑같은것 같으면 막 샘이나...
넌 아무 생각 없이 말하는거 같으면 또 막 심술이 나고....
너 막 아프면 또 막 심술이나고 싫고...
내가 너한테 해준게 없어 미안할때 심술나고...
막 너한테 못받아줄만큼 막 대할때 내 자신한테 심술이 나..
난 이렇게 시도 때도 없이 너한테 샘나고 심술이 나는데...
......아마 진짜 니 여자 인가 부다......
--------------------------------------------------------------------------------
....사랑은 말야....
............머리로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 되고............
...............마음으로 하기엔 너무 빨라져 버리고...............
.......................가슴으로 하기엔 너무 아파서.......................
............힘든거라잖아............
........ 보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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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이러고보니~~ 아기돼지님 심술쟁이넹~ 심술부리는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할수 있었음 좋겠네요~~ 쭈욱~~ 행복하세요 ^^*
아기돼지님 요새 영 심상치 않슴다. 예!!!
아직도 사랑의 소용돌이에서 허우적거림까?
ㅋㄷㅋㄷ
아직도 사랑의 소용돌이에서 허우적거림까?
ㅋㄷㅋㄷ
아기돼지 심술쟁이
그러기에 조금 적게 사랑하면 사람사는게 많이 편해지죠..ㅎㅎㅎ
힘내세요..~
힘내세요..~
그냥 있는 그대로 편하게 사슈...
ㅠㅠㅠㅠㅠ힘내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