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속에선 바보같이 배반당한 사람은 나였으나 꿈속에서 -----
넌 나한테 일편단심이였고 우리 부모님이 너를 미워해서 우리는 갈라져야했다.
니 슬픈 눈빛과 분노가 너무 안쓰럽고 미안해서 난 가슴이 찢어졋다.
니가 날보고 어떻게 너한테 그럴수있냐고 따졌다...------
현실속의 나는 니 말대로 너를 포기하고 새출발하려했고 나름대로 맘은 평온을 찾기시작했다.
근데 왜 현실과 정반대인 꿈을 꿀가? 니 거짓속의 진의를 알면서도 그걸 이용하는 받아드리는
내 자신에 대한 자책감일가???
아니면 너의 대한 미련은 굳다고 생각하는 내 의지보다 깊은걸가???
꿈깬 시각 4시44분
노래가사에 감명을 받았다------------------------
끝없는 그리움에 슬픈 나는 메마른 가지
오늘도 몇번씩 고쳐 쓴 맘속의 편지
네게 하지 못한 말들 함께 꾸지 못한 꿈들
떨어져 수북이 쌓여 내가 흘린 눈물만큼
아직까지 내 맘속엔 니 모습만이 한 가득
막연하다지만 내 집착도 사랑이거든
서로가 지금보다 힘들어 질거란 걸 알아
하지만 이러지 않으면
나 미쳐 버릴거 같거든
사랑하기에 체온을 얻지만
가질수 없는 너의 영혼
절대음악도 출가시인도
그릴 수 없는 내 마음
24시간 흔들리는 시계추처럼 숨 가쁜
나의 영혼은 언제쯤
허탈한 꿈만을 꿀뿐이오
가는 자보다
남겨진 자가 끈을 놓지 못해 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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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한테 일편단심이였고 우리 부모님이 너를 미워해서 우리는 갈라져야했다.
니 슬픈 눈빛과 분노가 너무 안쓰럽고 미안해서 난 가슴이 찢어졋다.
니가 날보고 어떻게 너한테 그럴수있냐고 따졌다...------
현실속의 나는 니 말대로 너를 포기하고 새출발하려했고 나름대로 맘은 평온을 찾기시작했다.
근데 왜 현실과 정반대인 꿈을 꿀가? 니 거짓속의 진의를 알면서도 그걸 이용하는 받아드리는
내 자신에 대한 자책감일가???
아니면 너의 대한 미련은 굳다고 생각하는 내 의지보다 깊은걸가???
꿈깬 시각 4시44분
노래가사에 감명을 받았다------------------------
끝없는 그리움에 슬픈 나는 메마른 가지
오늘도 몇번씩 고쳐 쓴 맘속의 편지
네게 하지 못한 말들 함께 꾸지 못한 꿈들
떨어져 수북이 쌓여 내가 흘린 눈물만큼
아직까지 내 맘속엔 니 모습만이 한 가득
막연하다지만 내 집착도 사랑이거든
서로가 지금보다 힘들어 질거란 걸 알아
하지만 이러지 않으면
나 미쳐 버릴거 같거든
사랑하기에 체온을 얻지만
가질수 없는 너의 영혼
절대음악도 출가시인도
그릴 수 없는 내 마음
24시간 흔들리는 시계추처럼 숨 가쁜
나의 영혼은 언제쯤
허탈한 꿈만을 꿀뿐이오
가는 자보다
남겨진 자가 끈을 놓지 못해 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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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자기가 뿌린씨는 자기한테 돌아온다.
가는 자보다
남겨진 자가 끈을 놓지 못해 우네
요글 멋있슴다.
글 잘 보았슴다.
남겨진 자가 끈을 놓지 못해 우네
요글 멋있슴다.
글 잘 보았슴다.
글이 깊네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나 요즘 철학가 돼버렷네.
철학가는 무슨 일이든지 覚めているね.
위글에서 내가 젤 좋아하는 내용은 이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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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음악도 출가시인도
그릴 수 없는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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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지만 이런 말투가 됐다네......
철학가는 무슨 일이든지 覚めているね.
위글에서 내가 젤 좋아하는 내용은 이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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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음악도 출가시인도
그릴 수 없는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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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지만 이런 말투가 됐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