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전에 그는 나를 늘 바보라구 햇습니다...
아무이유없이 그냥 날 물끄러미 바라보다가두 나랑 눈이 마주치면 날 바보라 했습니다..
난 아무이유도 모른채 그냥 왜 나를 바보라 하느냐만 따졋습니다...
그냥 아무것두 묻지말구 그냥 니가 바보인것만알구 잇으라했습니다..
내가 왜 바보지?
이렇게 혼자 중얼거릴때가 많았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기로 햇습니다..
혹시 그사람날 좋아하나?
엉 4년이나 못봤잖아..
비록 5년전 난 그를 무척 좋아했습니다...오빠가 아닌 그이상으로..
어쩌면 그사람이라면 머든지 할수있구..
그사람이랑 있음 어떤 힘든일두 이겨낼수 잇을거 같앗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그사람 나름대루 난 내나름대루 갈길을 갔습니다.
두 나라에 서로 떨어져 있으면서 가끔씩 멜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던 4년만에 갑자기 내앞에 나타낫습니다,,
오래간만에 동생 보구 싶어서 왔다구...
반갑다구..
그렇게 만나서 같이 밥먹으러두 다니구 놀러두 다니구 했습니다,.그때 그사람은 혼자엿습니다.난 애인있었구.
하지만 옛정탓인지.아님 진짜 사랑인지..암튼 난 그한테 끌렸습니다..
그보다 더센 견인력은 없을거 같앗습니다,..
원래 애인이랑 안좋던 사이라...
모든걸 정리하구 그사람한테루 갔습니다..
같이 있는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행복한 시간은 빨리 지나가고..그가 돌아갈 시간이 됐습니다..
둘다 겨우 눈물을 참고 헤여졌습니다.
래년에 꼭 만날것을 약속하면서..
그리움을 동력으로 삼아..매일을 잘 견뎠습니다..
벌써 3개월이 됩니다.그사람 떠난지...
그동안은 멘저 .멜.전화. 메세지..여러가지 쓸수 있는 방법을 다 이용해서 사랑을 속삭여왔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여러가지 일들이 잘 안풀려서 많이 힘들어하구 있었습니다..
그래두 나한텐 화안내구 바쁜 기색을 감추려했습니다..
전 그사람을 최대한 편안하게 해드렷습니다...용기를 얻을수 있게..
거의 3개월이 지나는 요즘 많이 밝아진 그의모습.전처럼 듣기좋은 웃음소리 ..거의 회복을 했습니다..
난 내가 다이어트된것보다두 더 기쁘구,장미백송이 받은것보다 더 기뻤습니다...
이젠 전처럼 나한테 애교두 부리구..
이제는 한숨이 나옵니다..
그사람이 편안해져서..
그사람이 전처럼 웃을수 가 있어서...
이젠 서로의 소원대루 서로에게 소중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젠 그대의 맘을 받아준 나..
이젠 그대를 이해해줄수 있는 나..
당신안의 나 이젠 바보 아닌거지?
아무이유없이 그냥 날 물끄러미 바라보다가두 나랑 눈이 마주치면 날 바보라 했습니다..
난 아무이유도 모른채 그냥 왜 나를 바보라 하느냐만 따졋습니다...
그냥 아무것두 묻지말구 그냥 니가 바보인것만알구 잇으라했습니다..
내가 왜 바보지?
이렇게 혼자 중얼거릴때가 많았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기로 햇습니다..
혹시 그사람날 좋아하나?
엉 4년이나 못봤잖아..
비록 5년전 난 그를 무척 좋아했습니다...오빠가 아닌 그이상으로..
어쩌면 그사람이라면 머든지 할수있구..
그사람이랑 있음 어떤 힘든일두 이겨낼수 잇을거 같앗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그사람 나름대루 난 내나름대루 갈길을 갔습니다.
두 나라에 서로 떨어져 있으면서 가끔씩 멜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던 4년만에 갑자기 내앞에 나타낫습니다,,
오래간만에 동생 보구 싶어서 왔다구...
반갑다구..
그렇게 만나서 같이 밥먹으러두 다니구 놀러두 다니구 했습니다,.그때 그사람은 혼자엿습니다.난 애인있었구.
하지만 옛정탓인지.아님 진짜 사랑인지..암튼 난 그한테 끌렸습니다..
그보다 더센 견인력은 없을거 같앗습니다,..
원래 애인이랑 안좋던 사이라...
모든걸 정리하구 그사람한테루 갔습니다..
같이 있는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행복한 시간은 빨리 지나가고..그가 돌아갈 시간이 됐습니다..
둘다 겨우 눈물을 참고 헤여졌습니다.
래년에 꼭 만날것을 약속하면서..
그리움을 동력으로 삼아..매일을 잘 견뎠습니다..
벌써 3개월이 됩니다.그사람 떠난지...
그동안은 멘저 .멜.전화. 메세지..여러가지 쓸수 있는 방법을 다 이용해서 사랑을 속삭여왔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여러가지 일들이 잘 안풀려서 많이 힘들어하구 있었습니다..
그래두 나한텐 화안내구 바쁜 기색을 감추려했습니다..
전 그사람을 최대한 편안하게 해드렷습니다...용기를 얻을수 있게..
거의 3개월이 지나는 요즘 많이 밝아진 그의모습.전처럼 듣기좋은 웃음소리 ..거의 회복을 했습니다..
난 내가 다이어트된것보다두 더 기쁘구,장미백송이 받은것보다 더 기뻤습니다...
이젠 전처럼 나한테 애교두 부리구..
이제는 한숨이 나옵니다..
그사람이 편안해져서..
그사람이 전처럼 웃을수 가 있어서...
이젠 서로의 소원대루 서로에게 소중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젠 그대의 맘을 받아준 나..
이젠 그대를 이해해줄수 있는 나..
당신안의 나 이젠 바보 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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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쭉~행복하세요.ㅎㅎㅎ
행복하시겠어요....부럽네요...
그래 .넌진짜 봐보다!
이후에도 행복한 글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