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하루 울적하다.
밖에 나가서 <월컴투 동막골>을 빌려다봣다..
머가 그리 잼잇엇던지 기억안나지만
혼자서 쏘파에 앉아 땐스를 보면서 써거 웃엇다..
두손으로 쏘파를 막 치고 발까지 동동구르면서
누구보면 미친사람 취급받을정도로 웃엇다..
그리고 너무 웃어서 눈물이 찔끔 나왓다....
별일없음 연락없던 친군데서 멧세지들와잇다..
모하냐?
내가 머하는게 궁금한거 아니구 먼가 내게할말있는듯하다...
그래서 물은건데....역시나 ........보내온 멧세지가...
<동성련애 어떻게 생각해?>
헉...모야???
---도투자리 개꿈꿧나?갑자기 웬 동성련애는?---
<우리회사 한여자애잇는데 동성련애자래,나두 금방 알앗어>
---그런데는???---
<키스당햇다...>
---뭐??걔가 너한테 키스를 햇다구??어떤상황에서?어디다가?---
<걔가 울집와서 며칠 있엇다..그때까지 걔가 퉁싱랜인거 몰랏지...
근데 후에 자기가 퉁싱랜이란매...그리구 갑자기 내 입에 뽀뽀하재..
너무 황당하구 갑작스러워서 놀랏어....그리구 화내구 다신 울집오지말랫어>
---그래,잘햇다.다신 그애랑 친하게 보내지마---
<근데 한회사라 매일 보는사이인데..그리구 보기엔 너무단순하구 좋은 여자애인데말이야....>
---보기에 단순하면 멀해??하는짓보고 사람 판단해야지....---
<몰라,다 귀찮다..회사두 때려치구 싶구...>
2006년 4월8일
------------------------------------------------------------------------------
오랜만에 또 친구랑 메신저에서 만났다.
<나 그랑 같이 있는다>한다..
순간....섬찍~
<퉁싱랜이라던 그녀랑 같이있는거야?>
<그래~>
<련애하는거니??>
<응~>
ㅠㅠ~
그렇게 고민하더니~그렇게 방황하더니~
결국은 너도 퉁싱랜을 선택한거니??
내가 억이막혀할줄 그도 아는지~~~
아니면 나에게서오는 반대마저도 듣고싶지 않았던지...
그는 간절명료한 어조로 쳐왔다...
<날 축복해줘~딴말하지 말구~나와 그를 축복해줘~>
.......................
축복???
사실.그랑 나랑 성질이 비슷해서 서로를 너무 잘 알고있었기에~
서로의 성질을 너무 잘알기에....내가 그 어떤말한다해도 쓸데없는줄 알고있따.
.....................
<축복해줄게~니가 빨리 너의 인연을 만나 진정한 행복을 찾길 축복해줄게~>
웬지 슬프다~
또 잠간 울컥해져서...눈물이 날거같다~
<그를 델꾸 너한테 놀러가구싶어..너한테 보여주구싶어~>
내가 그를 보면 어떤기분?어떤 마음일건데?
나자신도 모르겟다..보고싶지는 않다~
그래도
<언제 올예정인데?>
<담달쯤에...>
<나 주위사람들 어떻게 보던지 상관않기로했어.나만 행복함 돼>
<너 행복한거니?>
<그래..그냥 그가 좋아~..>
<너...진짜 퉁싱랜이 되가는거야?>
<아니..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여자였던것뿐야~>
<너....남들이 널 퉁싱랜이라 부르는거 싫어하지?>
<응..싫어,글구 나 퉁싱랜이 아니야...>
<그건 니가 아직 만회할 기회있다는거 뜻해..너 퉁싱랜이란 소리 듣기 싫어하는것~!>
<나 이후 남자랑 만나 결혼하게 될거라는건 명확히 알고있어.그냥 지금 그와 함께 잇고싶을뿐이지>
<니가 빨리 그럴 남자 만나 결혼하기 바래~>
<그냥 이시각에 그가 내앞에 나타난것뿐이고..호우호우 썅아이이츠..하늘이 글케 안배해준것뿐이야>
2006년 7월25일
밖에 나가서 <월컴투 동막골>을 빌려다봣다..
머가 그리 잼잇엇던지 기억안나지만
혼자서 쏘파에 앉아 땐스를 보면서 써거 웃엇다..
두손으로 쏘파를 막 치고 발까지 동동구르면서
누구보면 미친사람 취급받을정도로 웃엇다..
그리고 너무 웃어서 눈물이 찔끔 나왓다....
별일없음 연락없던 친군데서 멧세지들와잇다..
모하냐?
내가 머하는게 궁금한거 아니구 먼가 내게할말있는듯하다...
그래서 물은건데....역시나 ........보내온 멧세지가...
<동성련애 어떻게 생각해?>
헉...모야???
---도투자리 개꿈꿧나?갑자기 웬 동성련애는?---
<우리회사 한여자애잇는데 동성련애자래,나두 금방 알앗어>
---그런데는???---
<키스당햇다...>
---뭐??걔가 너한테 키스를 햇다구??어떤상황에서?어디다가?---
<걔가 울집와서 며칠 있엇다..그때까지 걔가 퉁싱랜인거 몰랏지...
근데 후에 자기가 퉁싱랜이란매...그리구 갑자기 내 입에 뽀뽀하재..
너무 황당하구 갑작스러워서 놀랏어....그리구 화내구 다신 울집오지말랫어>
---그래,잘햇다.다신 그애랑 친하게 보내지마---
<근데 한회사라 매일 보는사이인데..그리구 보기엔 너무단순하구 좋은 여자애인데말이야....>
---보기에 단순하면 멀해??하는짓보고 사람 판단해야지....---
<몰라,다 귀찮다..회사두 때려치구 싶구...>
2006년 4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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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또 친구랑 메신저에서 만났다.
<나 그랑 같이 있는다>한다..
순간....섬찍~
<퉁싱랜이라던 그녀랑 같이있는거야?>
<그래~>
<련애하는거니??>
<응~>
ㅠㅠ~
그렇게 고민하더니~그렇게 방황하더니~
결국은 너도 퉁싱랜을 선택한거니??
내가 억이막혀할줄 그도 아는지~~~
아니면 나에게서오는 반대마저도 듣고싶지 않았던지...
그는 간절명료한 어조로 쳐왔다...
<날 축복해줘~딴말하지 말구~나와 그를 축복해줘~>
.......................
축복???
사실.그랑 나랑 성질이 비슷해서 서로를 너무 잘 알고있었기에~
서로의 성질을 너무 잘알기에....내가 그 어떤말한다해도 쓸데없는줄 알고있따.
.....................
<축복해줄게~니가 빨리 너의 인연을 만나 진정한 행복을 찾길 축복해줄게~>
웬지 슬프다~
또 잠간 울컥해져서...눈물이 날거같다~
<그를 델꾸 너한테 놀러가구싶어..너한테 보여주구싶어~>
내가 그를 보면 어떤기분?어떤 마음일건데?
나자신도 모르겟다..보고싶지는 않다~
그래도
<언제 올예정인데?>
<담달쯤에...>
<나 주위사람들 어떻게 보던지 상관않기로했어.나만 행복함 돼>
<너 행복한거니?>
<그래..그냥 그가 좋아~..>
<너...진짜 퉁싱랜이 되가는거야?>
<아니..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여자였던것뿐야~>
<너....남들이 널 퉁싱랜이라 부르는거 싫어하지?>
<응..싫어,글구 나 퉁싱랜이 아니야...>
<그건 니가 아직 만회할 기회있다는거 뜻해..너 퉁싱랜이란 소리 듣기 싫어하는것~!>
<나 이후 남자랑 만나 결혼하게 될거라는건 명확히 알고있어.그냥 지금 그와 함께 잇고싶을뿐이지>
<니가 빨리 그럴 남자 만나 결혼하기 바래~>
<그냥 이시각에 그가 내앞에 나타난것뿐이고..호우호우 썅아이이츠..하늘이 글케 안배해준것뿐이야>
2006년 7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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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미친짓들.....어이가없네 ㅉㅉㅉ
ㅠㅠㅠㅠㅠㅠ
미친새끼 그래서라도 행복해라!니인생이니까!
내보기엔 진짜 퉁씽랜 같지 않는데.
그저 다만 성에 금방 눈떠 가지구
성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을 뿐이지.
남자를 싫어하는 타입이 아니잖아요.
여자는 몸을 정복하면
절반 정복한다는 말도 있던데.
그저 다만 성에 금방 눈떠 가지구
성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을 뿐이지.
남자를 싫어하는 타입이 아니잖아요.
여자는 몸을 정복하면
절반 정복한다는 말도 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