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오래 들은 웃음소리였습니다..
일본 다시가서 석달동안 ..
웃음소리대신 힘든 한숨소리만 들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엔 많이 애쓰는 당신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이제는 될것같구나..
이제는 좋아지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저의 하루하루도 힘이 솟습니다..
이제는 맬맬 웃는당신..
아니 맬맬이 아니어도 한주한번쉬는 당신의 휴일엔 당신의 웃는 얼굴도 함께 볼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힘든 당신의 요구대로 그동안 기다려 왓습니다..
이젠 당신 나한테 얼굴을 보여줄수 있겠죠..
이젠 덜 힘드니까...'이젠 웃을수 있으니까....
당신..이젠 웃으며 사세요,여기에 제가 있으니까..
당신입으로 저의 나머지 50년 인생을 키워주겠다그러지 않았습니까..
이젠 당신한테 모든걸 맡기구 당신의 사랑을 먹으면서 클께요.. 그렇게 크구싶어요..
이젠 다시 어린애가 되고파요..
철없이 그냥 오빠라 부르며 따라다니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아픈거 힘든거 모르구 마냥 좋기만하던 그때로..
지금도 아픈건 없습니다.
다만 멀리 있는게 한스럽습니다.
시간이 빨리 갔음좋겠습니다..우리 가 함께 할수 있는날 로,,
맬맬 안아줄수 있구..맬맬 손잡을수 있는 날로 갓으면 좋겟습니다...
일본 다시가서 석달동안 ..
웃음소리대신 힘든 한숨소리만 들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엔 많이 애쓰는 당신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이제는 될것같구나..
이제는 좋아지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저의 하루하루도 힘이 솟습니다..
이제는 맬맬 웃는당신..
아니 맬맬이 아니어도 한주한번쉬는 당신의 휴일엔 당신의 웃는 얼굴도 함께 볼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힘든 당신의 요구대로 그동안 기다려 왓습니다..
이젠 당신 나한테 얼굴을 보여줄수 있겠죠..
이젠 덜 힘드니까...'이젠 웃을수 있으니까....
당신..이젠 웃으며 사세요,여기에 제가 있으니까..
당신입으로 저의 나머지 50년 인생을 키워주겠다그러지 않았습니까..
이젠 당신한테 모든걸 맡기구 당신의 사랑을 먹으면서 클께요.. 그렇게 크구싶어요..
이젠 다시 어린애가 되고파요..
철없이 그냥 오빠라 부르며 따라다니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아픈거 힘든거 모르구 마냥 좋기만하던 그때로..
지금도 아픈건 없습니다.
다만 멀리 있는게 한스럽습니다.
시간이 빨리 갔음좋겠습니다..우리 가 함께 할수 있는날 로,,
맬맬 안아줄수 있구..맬맬 손잡을수 있는 날로 갓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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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꿔보러네 접시님..
리플 감사합니다...님의 축복으로 더 행복해질것같아요..
몰래 쓴글 울오빠두 봣음좋겠는데..
님도 행복하세요....
리플 감사합니다...님의 축복으로 더 행복해질것같아요..
몰래 쓴글 울오빠두 봣음좋겠는데..
님도 행복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