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랑이별 · #229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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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팅팅이~~ · 2006-09-26 21:07:44 · 조회 238
이번달에  새로 직장을 바꿨어요...
대우도 좋고 봉급도 놓고 그래서....
친구들도 그회사 가기전에 너무 수상하다고 들 했어요...
대우랑 봉급이랑 너무 좋다고 ..그사장님 혹시 너 찍은거 아닌가고...
하지만 난 설마 하는 맘으로 그회사를 들어갔어요....
훔...아니나 다를까...
이상한 분위기가 자꾸 느끼지는거 있죠...
헉 다늙어 가지고 딸 해도 될 애한테 어떻게 좋아해질려 그런다고 말이 나오는지...
내가 이회사에 있어야 하는지..아님 또 다른 직장 알아봐야 하는지...고민이네요
비록 난 나입장을 명확하 발혔지만......
남자친구한테 이야기 하지도 못하고...
이회사 들어갈때 많이 반대했거든요...
근데 내고집에 못이겨서  회사 옮기는거 동의는 했지만....
남자친구한테 이런일 말하면...당장 나오라고 야단 할건데...
돈보고 대우보면 정말  이회사 떠나기 싫는데...
한달 벌면 전에 본급의 두배거든요...
나의 입장만 잘 지키면 암일 없겠죠??
여러분...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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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아항? · 2006-09-26 21:16:48
글쎄요... 난처한 처지네요. 돈이 어느정도 있으면 될꺼같아요? 그런

회사 떠나는거 좋을상 싶긴하지만....
あぶ(아부) · 2006-09-26 21:32:59
바꿔슈...
딱곰 · 2006-09-26 22:36:30
그런 일본 놈 밑에 일 못함다...

다 늙다리 변태지요..

멀리 생각하세요...

남친이 싫다고 하는데....님 그렇게 좋으세요

돈은 천천히 버세요....
바부팅팅이~~ · 2006-09-26 22:50:20
플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고민끝에 이회사 떠라기로 맘 먹었어요...
이따 남친퇴근하고 돌아오면 죽었다 하고 이야기해야죠...-..-
지혜 · 2006-09-27 08:53:09
돈이 뭐 그렇게 중요하세요 ......
능력만 잇으면 다시 좋은 회사 찾을수 잇을겁니다.....
회사 그만 두세요 .......
꿔보러네접시. · 2006-09-27 10:28:20
이런글도 사계판에 쓰는가요?
어째 토게판은 아직도 봉쇄상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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