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세상을 하늘하고땅으로나눈다면 난 중간에있는 공기층이될련다.
왜냐하면 하늘하고땅 영원한 중심자리에 있을수있기에!!
영원히 그 따스함을 느낄수있기에!!
그리고 향기도없고 모양새도없는 나라도 영원히 버리고 갈수없기에!!
어릴적에 부모님이 나의 하늘이고 땅이였다면 지금은 딱 너 하나만이 나의 안전감있고 편안한땅이 되고 유일히 바라볼수있는 하늘이 되여줬으면 한다.
그래만준다면,어두운 밤이라도 별이 있어 황홀하고 달이 있어 낭만적이고 설사 구름이 덮여있다해도 빛이없는 그 조용함에 달콤하게 잠들수있을것 같다.
하지만 필경 공기는 향기없고 모양없는만큼 내 존재를 넌 영원히 감촉할수있을것 같지않구나!!
설사보인다해도 공기속 끼여있는 회색의먼지가 아니겠냐!!그럴거면 아예 영원히 보이지않을것이좋겠다
한참은 많이 힘들고 서럽고 자신이 미웠지만
그래도 공기처럼 말없이 주위에서 살아가수있는게 행복하다.
향기없더라도 수시로 너의 향기를 맡을수있고 너를 감촉할수있잖아!!
그리고 널위해 아름다운꽃을 피게하고 푸르싱싱나무도 크게하고 ...이게 나의행복이자 내 태여난 목적인것같구나.
해줄수있는게 넘 적어서 죄송만하다.
어느날 어느 여자 튼튼한 받침이되고 우러러볼 하늘이될련지 모르겠지만 너만 좋다면 나도 넘 기쁘다.
땅 위에 누워 달콤하게 자고 푸르른하늘을 자유롭게 날수있는게 -----나 중간에 흔적없이 떠돌아다니는
공기의 주제넘는 욕심뿐이지만 아름다운꿈이기도하다.
그 꿈이있기에 인생이 아름답기도 하다.
왜냐하면 하늘하고땅 영원한 중심자리에 있을수있기에!!
영원히 그 따스함을 느낄수있기에!!
그리고 향기도없고 모양새도없는 나라도 영원히 버리고 갈수없기에!!
어릴적에 부모님이 나의 하늘이고 땅이였다면 지금은 딱 너 하나만이 나의 안전감있고 편안한땅이 되고 유일히 바라볼수있는 하늘이 되여줬으면 한다.
그래만준다면,어두운 밤이라도 별이 있어 황홀하고 달이 있어 낭만적이고 설사 구름이 덮여있다해도 빛이없는 그 조용함에 달콤하게 잠들수있을것 같다.
하지만 필경 공기는 향기없고 모양없는만큼 내 존재를 넌 영원히 감촉할수있을것 같지않구나!!
설사보인다해도 공기속 끼여있는 회색의먼지가 아니겠냐!!그럴거면 아예 영원히 보이지않을것이좋겠다
한참은 많이 힘들고 서럽고 자신이 미웠지만
그래도 공기처럼 말없이 주위에서 살아가수있는게 행복하다.
향기없더라도 수시로 너의 향기를 맡을수있고 너를 감촉할수있잖아!!
그리고 널위해 아름다운꽃을 피게하고 푸르싱싱나무도 크게하고 ...이게 나의행복이자 내 태여난 목적인것같구나.
해줄수있는게 넘 적어서 죄송만하다.
어느날 어느 여자 튼튼한 받침이되고 우러러볼 하늘이될련지 모르겠지만 너만 좋다면 나도 넘 기쁘다.
땅 위에 누워 달콤하게 자고 푸르른하늘을 자유롭게 날수있는게 -----나 중간에 흔적없이 떠돌아다니는
공기의 주제넘는 욕심뿐이지만 아름다운꿈이기도하다.
그 꿈이있기에 인생이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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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를 확인받지 못하고..
주위에서 유령처럼 돌아가고 지켜가다가..힘들게..지쳐가야만 하는
공기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