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죽도록 가슴아파 보고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고...이제는 나이도 있고 해서 결혼도 해야할 나이인데. 그래서 사람들도 만나보고 얘기도 나누어 보았지만. 어쩌면 누구보도 정이 안가요. 가슴아팠든거 생각하면 막 무서워나요. 정을 못 주겠어요. 또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인지. 사랑하지 않은 사람과 결혼할수 있을까? 만일 사랑을 할수 없다면 그냥 그렇게 공식상 결혼을 해야 하나. 이런것 생각하면 또 가슴이 아파나요. 아니면 아직 그 사람 잊지 못해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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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난 몰라 ㅡㅡ; 도움 못줘서 미안 ㅡㅡ;
글쎄요...나두 그런데 ..
그래두 좋은 남자두 잇다구 믿구 싶어요
그래두 좋은 남자두 잇다구 믿구 싶어요
넘 마음이 아프네요.전혀 다시 만날수 없는 사이인가요??될수만 있다면 그렇게는 결혼 하지 않는 편이 낫지 않나 싶네욤.저두 잘모르겠지만...
정을 못주겠다면서 어찌 사랑을 시작할수 있나?정이 안간다는것은 아직 마음에 드는 대상이 없다는것이지....가슴아팠던거 생각나 정을 주지 못한다....내보기에 이데로 살아간다면 정말 가슴아푼일이지...한번 사랑의 실패로 한평생을 망친다는것이 ... 정신똑바로 차리고 남자들과 사귀며 내것이라 느껴질때는 확실하게 잡아둘수 있는것이 총명한 여자지....지금에 열렬한 사랑을 하지 못하고 80이 되여 후회만 할건가..... 그렇게 되면 .... 가련한 사람야... 그 사람잊지 못하는것이 아니라 진정 그사람이 돌아 온데도 옛정은 이미 살아 졌기에 ... 잊을려고도 하지말고 생각도 하지말고 마음킵은속에 묻어 두고 씩씩하게 할면서 마음의 문을 활짝열고 찾아오는 님을 통통 팅기며 잘골라요.... 좋은인연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직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해서 그래요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다시 상처받을가봐 두려워 하지도 않을걸요
그리고 너무 마음의 문을 꽁꽁 닫아두지 말아요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다시 상처받을가봐 두려워 하지도 않을걸요
그리고 너무 마음의 문을 꽁꽁 닫아두지 말아요
결혼이 뭐 그렇게 급해요 ?
나이가 들엇다 해도 사랑하는 사람 만나 결혼하세요 ...
그래야 일생의 행복입니다........
나이가 들엇다 해도 사랑하는 사람 만나 결혼하세요 ...
그래야 일생의 행복입니다........
여자는 잃기 어려워서 새로운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지난날은 지나간만큼 앞날만 보세요.
흘러간 기억에 너무 집착하면 지금의 소중한것들이 안보여요~~
힘내세요.
지난날은 지나간만큼 앞날만 보세요.
흘러간 기억에 너무 집착하면 지금의 소중한것들이 안보여요~~
힘내세요.
결혼하기 두려우면 하지마세요.
인생은 자기나름대로 사는법입니다.
의무적으로 한다면 만나는 상대도 불쌍합니다.
정녕 좋아하는 사람끼리 만나서 행복한 생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은 자기나름대로 사는법입니다.
의무적으로 한다면 만나는 상대도 불쌍합니다.
정녕 좋아하는 사람끼리 만나서 행복한 생활
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