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남친 하구 그냥 련락 해요?

사랑이별 · #229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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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사과 · 2006-09-24 20:23:31 · 조회 504
  그냥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지만 전 어쩐지 자신이  없어서요.지금은 그냥 련락 끈코 살아요.
근데 다른 분들 쓴글 보면 뭐 그냥 편안친구로 그냥 련락하구 지낸다 하길래요.
제가 소심해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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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2공주@ · 2006-09-24 20:27:08
헤여진후 걍 친구로 사귄다는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걍 시간이 지

나니깐 서로 편할때 그때부터는 친구 사이로 됫음당~~나는
검은장미 · 2006-09-24 20:28:58
맘에 따라 다르다고 보네요..
좋게 헤여졌다면 시간이 지나 가슴의
상처가 아물어진후 가끔씩 안부인사는
할수있다고 보는데여...
Sunday · 2006-09-24 20:30:02
전 그냥 뜨문뜨문 메센저에서 이야기하고 해요 ...

헤여진지도 시간이 좀 되고

서로 잘 아니까 편한 친구처럼 말하구 해요 ...
나고야사과 · 2006-09-24 20:43:45
@2공주@ 님 저는 헤여진지 거의 4년 돼가는데요.우연히 쉼터에서 서로 소식 알았는데요
그런데 그렇게 친구처럼 못 지내겠더라구요.그는 이미 결혼한 상태이기도 하구요.
검은장미님 그러네요.우연히 만나면 그정도는 할수있지만 메신저랑 전화랑으로는 안되겠더군요.
Sunday님 저는 거의 4년 되는데도 그사람이쓴 편지랑 보면 자꾸 눈물나구 그래서 도무지 그런 편한 친구로 지내지 못하겠네요.저도 될수있으면 그렇게 소식알리면서 편하게 지내고 싶은데요.
장민진 · 2006-09-24 21:01:37
지금 남친이한테 알려지면 그사람한테는 큰 상처가 될꺼예요

남친이 엣 여자 친구 그냥 만나면 님두 그렇잖아요 ㅎㅎ

그냥 헤여진 사람이면 끝난 인연인데 모르고 살아요
나고야사과 · 2006-09-24 21:15:48
장민진님
지금 남친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그냥 잊지묫해서 그런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4년동안 다른 사람 만나지 않았거든요.그래요.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옛남친이 련락방법 알려달라 그러는데 거절했어요.그사람 이미 결혼두 하고요.그런상태여서요
그런가 보네요.모르고 사는게 편안할거 같아요.
Y2K · 2006-09-24 21:44:56
나고야사과님은 나고야모임에 참석한적 있는지~그냥 나고야붙이니 궁금해서~ㅎㅎ
나고야사과 · 2006-09-24 22:00:16
Y2K님 거긴 참석한적 없어요.이제부터 참석할려구요.ㅎㅎ
아기별 · 2006-09-24 22:34:56
그냥 자기가 편한대로 하는게 좋지않아요?자신이 힘들면서 연결하고 살필요는 없구요.그러다가 시간이 더 지나면 진짜로 서로 만나도 아무런 감정없이 편해졋을때 그때 다시 친구로 지내도 되죠..고의적으로 친구를 하려고 할필요야 없지요.다른 사람도 그래요.의도적이 아니라 서로 만나도 편해졋으니까 친구 하는거죠.
나고야사과 · 2006-09-24 22:37:37
아기별님 맞는말이네요.
플 감사함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SeN쨩~ · 2006-09-24 22:42:45
연락않하구 살아요~
그게 젤 좋아요~
사랑받고 있는 나 · 2006-09-24 23:03:30
각 사람생각에 따라서 다른데 지금 사회를 놓고 말할때는 련락안하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그 사람 이미 결혼도 햇기때문에 안하기게 방향이예요. 이럴때 마음이란 그 누구나 다 같은거예요. 옛애인한테서 연락이 오면 마음이 흔들리기는거예요. 특렬히 여자의 마음은 흔들리는 갈대처럼 흔들리는거예요. 꿋꿋하게 자라고 잇는 나무를 안흔들리게 하는게 좋을거요.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래야지.자기마음이 아프다고 그사람마음까지 아프게 하면 안되죠.안그래요?어제가 다시 돌아올수 없는것처럼 다시 돌아올수 없는 인연을 하루빨리 잃어버리고 앞으로 자기가 행복해질수잇는자리를 찾으세요.그 사람도 그것을 원할것임니다.
뜨는달 · 2006-09-24 23:23:35
당신의 애인이 옛애인하고 련락을 하고 ,소식전하면서 산다고 할때 당신의 마음이
어떠할거 같아요 아무렇지도 않다면 당신도 련락하면서 살아도 괜찮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氷雪 · 2006-09-24 23:52:45
친구로부터 애인은 가능해도 애인부터 친구로는 넘 힘들거 같은데...
암튼 당신의 맘은 이해 돼도 ,,,못 잊겠으면 그냥 다시 만아요 . 혹시 그것이 인연인지...
좋은 운 있길
내 마음 · 2006-09-25 02:10:01
해여진지 4년이나 되면서 왜 그사람의 편지를 간직하는거요? 리해가 안돼네...찾아오는 님에게 보일려고... 말이 좀심하지만 이만하지 않으면 친구가 느끼지 못할까봐....그사람은 이미 결혼하여 자기 살궁리만 하고 있는데... 뭘바라보고 그글 간직한단 말입니까?...그사람의 것은 모두 버려요...친구가 옛친구와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수없다는것은 자기 정리가 안됐다는것을 말해요.아니 못했다거나.. 자신을 사랑할줄 모른다거나...여기까지 읽고 분노하죠... 안그렇다면 자신은 결혼 하지 않았기에 대화를 못하는건가요....혹 그런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활활 다 깨여 버려요.많은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과 해여질때면 속으로 <<내 꼭니보다 잘살아서 너가 날 떠난것을 후회하게 할꺼야..>>등등의 심리지요... 이미 해여 졌으면 나의 모든것이 대방과 관계가 없기에 외서 그사람과 비기며 살아야 해요? 그렇게 된다면 그사람의 그림자 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것으로 돼자나요.너와 만나고 해여지는것은 우리의 이연이였지 나의 운명을 좌우지 해서는 안돼는것이지...자신이 진정 행복할수 있게끔 생활을 조절해가는것이 진정 총명한 여자이지...
지혜 · 2006-09-25 11:05:53
혜여지고 나면 다시 연락할수 없죠 .....
바다속으로 · 2006-09-25 11:40:39
연락하지 마세여. .그냥 님만 피곤하게 되니까여... 이미 갈라진지 오래서 사랑이 없다구 하지만..님 한테는 아직 그 아픔ㅇ ㅣ남아 잇는가 보네여.. 모르구 사는게 편안해여..연락해봐여 또 보구싶구.. 생각 나구.. 근데 가망이 없잖아여 그니까.. 연락 없이 사는게 편해여 눈앞에서 보이지 않음 어느때던지 맘에서 멀어지게되니까여..
나고야사과 · 2006-09-25 13:04:50
뜨는달님 그렇네요.저도 그게 아니라고 련락안하기로 했어요.
氷雪님 그 사람 결혼 했어요.다시만나는건 불가능 하다는걸 저도 알고 있거든요.
내 마음님 그게요.예전에 받은 편지가 아니라 근년에 심터에서 서로 마주쳐서 받은 쪽지 말이예요.하여간 이렇게 열정적인 플 달아주셔서 감사함니다.그래요.애써 총명한 여자될께요.
지혜님 그런가 봐요.근데 친구처럼 지내는 분들이 계신다니 저도 그렇게 하고픈데 안돼서요.다 사람 나름이나 보네요.
바다속으로님 조언 감사하네요.그게 지금 저한테는 제일 합당한 선택인것 같아요.
소라 · 2006-09-26 01:52:33
연락하지않는게 대견하다구 보는데요.

추억은 언제나 추억으로 간직해야할뿐

굳이 현실적으로 산다는식으로

연락하구 그러는거 아니라구 봐여.
나고야사과 · 2006-09-26 12:56:47
소라님 플 감사해요.
저도 그럴려고요.좋은 하루 되세요.
나고야 코수염 · 2006-09-27 04:20:50
나고야사과 나고야 모임에 참석 안햇다면 앞에 나고야를 붙일리 없겟는데 뻥치지마 ...........이거 내가 달아라고 하면 다는건데
나고야사과 · 2006-09-27 22:06:52
아닌데요.모두 다니깐 저도 한목끼일려고 마음대로 단거예요.ㅎㅎ
허가없이 달아서 미안해요.ㅎㅎ
이번주부터 참석할께요.
나고야불새 · 2006-09-28 11:29:40
휴.........................글쎄말입니다,왜 가물거리는 기억속에 다시 나타나서...
전 6년전의 그녀땜에 가끔씩 아퍼요
나고야사과 · 2006-09-28 13:04:54
나고야불새님 너무 아파하지 마세요.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람다.
카마엘NGY · 2006-09-29 00:54:23
나고야불새....
그 여자 너의 첫사랑인가 보네..ㅎㅎㅎ
아직도 가끔씩 아픈걸 보니..ㅋㅋ
12월 24일까지... 좋은 인연 빨리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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