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눈 나이 들어 그런지 사랑이란거에 대해서 별루 추구 하지 안슴다....
그냥 평범한 사람 만나서 평범하게 가정꾸리구 자식키우면설 살구 싶슴다...
우째 그런지 절멋을때 그런 불타는 열정이 점점 시들어 드는것 같슴다.....
그냥 평범한 사람 만나서 평범하게 가정꾸리구 자식키우면설 살구 싶슴다...
우째 그런지 절멋을때 그런 불타는 열정이 점점 시들어 드는것 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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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ㅋㅋㅋㅋ 아항이 글남겨서 고맙수....여간...나이 일케 된거 어찌갯소
전번에 첫사랑하고 갈라지고 지금 또 여친 있다는 글 어디선가 본적 있는데
지금 여친 잘 대해주쇼. 그러는 과정에서 님도 행복을 느낄껌다.
지금 여친 잘 대해주쇼. 그러는 과정에서 님도 행복을 느낄껌다.
므 ㅎ ㅏ~~~.내 그동미 짐 날보구 밖에 나가서 바람써두 갠챈쿠 결혼만 하지말란매....낸절...................내 가 무슨생각하구 그래는지...이해 안대서....무슨 씸뽀인지...
ㅎㅎ 나도 결혼이랑 사랑에 대해 생각이 없었는데... 요사이 려행갔다 그기집에서
보고 들은 일들로 의해 생각이 바뀌여 졌어요. 결혼이란 좋은 일이란거 잘
느꼈어요. 다른 사람한테 마음주고 사랑을 주는 일 자신에게도 행복스러운
일이란거 잘 느꼈어요.
보고 들은 일들로 의해 생각이 바뀌여 졌어요. 결혼이란 좋은 일이란거 잘
느꼈어요. 다른 사람한테 마음주고 사랑을 주는 일 자신에게도 행복스러운
일이란거 잘 느꼈어요.
나이 먹으면 그 불타는 열정이 식은거 아니라 더 랭정하게 현실을 먼저 내다보느라
그런거 아닐까요.님도 이쁜 사랑하세요.
그런거 아닐까요.님도 이쁜 사랑하세요.

아바이같은 말투로 말함까?
님보다 좀 더 이상인 씽글남성들도 수두룩한데 이 글보므 실례겠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