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난
나도 모르게 그대의 집 앞을 서성인다.
마음은 그대를 잊었는데
발걸음은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했는가봐...
나도 모르게 그대의 집 앞을 서성인다.
마음은 그대를 잊었는데
발걸음은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했는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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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뽀뽀해주자구??? 오빤 항상잘하구있겠지...
??????????
많이 사랑하구 있나봐...ㅡㅡ;;
이슬이라두 한병 꿀꺽 삼키구
그대 집으로 쳐들어가볼까...
미안해유~님은 심각해 보이는데 장난글 적어서...ㅡㅡ;;
힘내세유~시간이 약이라...
이슬이라두 한병 꿀꺽 삼키구
그대 집으로 쳐들어가볼까...
미안해유~님은 심각해 보이는데 장난글 적어서...ㅡㅡ;;
힘내세유~시간이 약이라...
어쩔수 없네요.그냥 시간에 맏기세요.
힘내세요.....그때의 쓸쓸한기분~~저도 모르게 기다리는 마음....아파하지 마세요.
시간이 흐르면 좋아질겁니다.
화이팅
시간이 흐르면 좋아질겁니다.
화이팅
또 하나의 바보같은 사랑
난 왜 이런여자 못만날까 ㅡㅡ;
여러분 넘 감사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