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모래를 쌓습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소년의 손가락사이로 모래가 흐릅니다.
그것은 이별입니다.
소년의 손에 모래가 남아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움입니다.
소년의 손에 남아있는 모래가 반짝입니다.
그것은 추억입니다.
아무리 털어도 털어지지 않는것은
사랑의 아쉬움입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소년의 손가락사이로 모래가 흐릅니다.
그것은 이별입니다.
소년의 손에 모래가 남아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움입니다.
소년의 손에 남아있는 모래가 반짝입니다.
그것은 추억입니다.
아무리 털어도 털어지지 않는것은
사랑의 아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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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하~ 이건 멋지고,,딱맞는말,,,윗두분 말씀잘하셧습니다,
두분 감사합니다.
근데 소년뿐만이 아니라 소녀도 그렇겠죠.
ㅎㅎㅎ
근데 소년뿐만이 아니라 소녀도 그렇겠죠.
ㅎㅎㅎ

넓은 마음으로 손을 살짝 놔주면 손에 쥐여진 사랑이 더 많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