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아프면서 배우구 아프면서 커간다구 한다.
나이 25살 이제는 사랑을 조금은 알거 같다.
사람하는 사람 공항에서 보내구 돌아서는데.
자기두 언젠가 모르게 마음이 웅클해난다
남자때문에 눈물흘려본지가 이제는 3년이지났는데
나이 25살 이제는 사랑을 조금은 알거 같다.
사람하는 사람 공항에서 보내구 돌아서는데.
자기두 언젠가 모르게 마음이 웅클해난다
남자때문에 눈물흘려본지가 이제는 3년이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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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힘내세요 ............
同病相連。。。。。。。
ㅎㅎㅎ저도 그랬죠 첨 사귄 남친이 류학가느거 보내구 숨넘어 갈뻔 했잖아요
지금은 같이 있지만 .....긴긴 세월 지나면 그런것도 잊어지나봐요 ....
그런일들이 있었기에 오늘날도 있는거 같네요 나중에는요 좋은 추억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은 같이 있지만 .....긴긴 세월 지나면 그런것도 잊어지나봐요 ....
그런일들이 있었기에 오늘날도 있는거 같네요 나중에는요 좋은 추억이 된다고 합니다
님의 심정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힘내세요......
여자의 마음은 정말로 물로된가보네요...

이해할수 있네요
그래도 힘내세요